평소에는 일하고 집에 와서 밀린 드라마 보기 or 책 읽기 or 게임하기, 주말에는 일만 안간다 뿐이지 앞이랑 다를 거 없어. 그래도 대부분은 엄마랑 맛집이나 핫한 카페 다니면서 드라이브를 하기도 하고 간혹 친구들이랑 약속 잡으면 밥먹고 놀고 정도. 나도 그나마 연락하는 친구가 3명인데 거의 약속 날짜 시간을 정해서 나한테 통보하는 정도야. 난 그냥 그 날 그 시간에 나가기만 하면 돼. 원체 집순이라서 전혀 외롭지 않더라. 사람이 많을 수록 피곤해하는 타입이라서 오히려 혼자 있는 걸 정말 좋아해
명상 사업 준비, 관련된 강의 듣기 전시회 관람 자기계발 인문학 위주로 독서 오전에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좋아하는 명화 따라 그리기 인스타 감성 카페 가기 음악 들으면서 동네 산책 근교 지역으로 나들이.. 주로 당일치기 틈틈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 찍기 동생이랑 맛있는거 먹고 카페가서 좋아하는 음료 마시기
솔직히 너무 바빠서 외로울 틈이 없긴한데, 외로움이 찾아오더라도 굳이 막 뭘 하려고 하진 않아. 또 다시 외로움이 찾아왔네? 하고 그냥 받아들여.. 그러다보면 지나가는 듯
이 글 너무 완벽해.. 딱 좋아ㅠㅠ 난 늦게까지 새벽에 깨있으면 외롭거나 공허하다는 생각 한 번씩 들더라구ㅠ현타도 오고ㅠ 그래서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나서 일찍 자면 그럴 틈도 없더라..ㅎ 수능끝나고 알바했을때가 진짜 너무 바쁘고 몸도 힘들었는데 그대신 딴 생각 할 정신은 없었어 ㅎㅎㅎ
강아지랑 멀리 산책, 동반카페가기 독서, 영화, 미술관 팟캐스트, 오디오클립 듣기 넷플 보기 볼거리많은 동네 산책하며 카페, 사진찍기 사진편집 엄마랑 맛집,쇼핑 혼자여행 나도 외로움 잘 안느끼고 친한 친구여도 신경쓰고 배려하는 등 에너지소모가 커서 혼자가 좋고 편해 친구 만난지 거의 일년은 된듯 그냥 가끔 친구 보고싶을때 톡하면 서로 반가워하면서 얘기하고..그냥 그 정도가 좋아
독서 운동 맛집투어
덕질 유튜브 쭉빵 하다보면 하루 순삭
학원 공부 엄마랑 놀기 맛있는 거 사서 엄마 주기 드라마 덕질 여행~~
유튜브
책 읽기
운동
공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ㄱㅆ 응응 안 지울게!
집순이라 집에서 집청소하고 핸드폰하고 덕질하고 유튜브보기
방학땐 집에서 하루종일 혼자 핸드폰하고 한달에 한번 친구 만날까말까 연락하는 친구도 다섯명 될까말까 그조차 매일하는 연락 아니고 억지로 답장하는 느낌
학교다닐땐 수업듣고 집오고 아니면 기숙사 가고 점심은 겨우겨우 같은수업 듣는 친구한테 같이먹자고 얘기해서 어찌저찌 먹지만 저녁은 항상 혼밥 특히 시험기간때는 혼밥하다가 아는 동기들 맨날 만나고 그러니까 계속 위축되고,,
1학년땐 동기랑 친했는데 겨울에 일 생기고나서부터는 혼자됨,,, 엄청 외롭고 버티기 힘든데 방법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 사는중
조깅 독서실 운동 폰 하면 하루가 모자라ㅠㅠ
외로움 느껴질땐 사람들이랑 놀고나서 몰려오는 공허함이나 사소하거나 큰 감정소모로 스트레스 받는거 생각하면서 차라리 외로움이 낫다는 생각하면 행복해져
평소에는 일하고 집에 와서 밀린 드라마 보기 or 책 읽기 or 게임하기, 주말에는 일만 안간다 뿐이지 앞이랑 다를 거 없어. 그래도 대부분은 엄마랑 맛집이나 핫한 카페 다니면서 드라이브를 하기도 하고 간혹 친구들이랑 약속 잡으면 밥먹고 놀고 정도. 나도 그나마 연락하는 친구가 3명인데 거의 약속 날짜 시간을 정해서 나한테 통보하는 정도야. 난 그냥 그 날 그 시간에 나가기만 하면 돼. 원체 집순이라서 전혀 외롭지 않더라. 사람이 많을 수록 피곤해하는 타입이라서 오히려 혼자 있는 걸 정말 좋아해
운동 독서 공부 영화나 드라마보기 등 이런거 하면 걍 하루 끝,,
사실 술 마실 친구도 전화할 친구도 없고 아예 0명... 연락처도 엄마 말고 없는데 만화 카페 가거나 넷플 보거나 전시회 영화 보면서 유학 준비함
명상
사업 준비, 관련된 강의 듣기
전시회 관람
자기계발 인문학 위주로 독서
오전에 영화관 가서 영화보기
좋아하는 명화 따라 그리기
인스타 감성 카페 가기
음악 들으면서 동네 산책
근교 지역으로 나들이.. 주로 당일치기
틈틈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 찍기
동생이랑 맛있는거 먹고 카페가서 좋아하는 음료 마시기
솔직히 너무 바빠서 외로울 틈이 없긴한데, 외로움이 찾아오더라도 굳이 막 뭘 하려고 하진 않아. 또 다시 외로움이 찾아왔네? 하고 그냥 받아들여.. 그러다보면 지나가는 듯
이 글 너무 완벽해.. 딱 좋아ㅠㅠ
난 늦게까지 새벽에 깨있으면 외롭거나 공허하다는 생각 한 번씩 들더라구ㅠ현타도 오고ㅠ 그래서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나서 일찍 자면 그럴 틈도 없더라..ㅎ 수능끝나고 알바했을때가 진짜 너무 바쁘고 몸도 힘들었는데 그대신 딴 생각 할 정신은 없었어 ㅎㅎㅎ
요즘은 그냥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운동하기, 동숲, 유툽 하다보니 하루가 순삭이야.. 학교엔 찐친없어서 그냥 수업 끝나면 굳이 약속 안 잡고 집에 오려고 하구.. 내 자신한테 딴 생각할 틈을 안 줘야해.. 아님 안그래도 가족이랑 떨어져 사느라 공허하더라
강아지랑 멀리 산책, 동반카페가기
독서, 영화, 미술관
팟캐스트, 오디오클립 듣기
넷플 보기
볼거리많은 동네 산책하며 카페, 사진찍기
사진편집
엄마랑 맛집,쇼핑
혼자여행
나도 외로움 잘 안느끼고 친한 친구여도 신경쓰고 배려하는 등 에너지소모가 커서 혼자가 좋고 편해 친구 만난지 거의 일년은 된듯 그냥 가끔 친구 보고싶을때 톡하면 서로 반가워하면서 얘기하고..그냥 그 정도가 좋아
알바만 주구장창하는중
넷플 보고 글쓰고 좁아도 자주 만나서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