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97년생 여자아이의 야한옷과 춤동작에 자극받는 남자들보다도, 오히려 그 본능을 알고 이용해먹는 가요계쪽 같네요... 교복치마도 규제가 있는 데, 방송에서는 오히려 중학생 아이가 속옷만큼이나 짧은 옷을 입고 나오다니요.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아이돌들의 나이층이 점점 어려지는 추세인데, 규제 없이 그냥 간다는 건, 저런 아이들 이용해서 남자들 본능 이용해서 돈이나 벌어보자 라는 심리같네요. (남자분들의 본능은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여잔데, 남자아이돌 중에서 키크고 어깨 늠름하고 목소리 좋은 중학생이 있다면, 중학생이란 거 알기전까지는 저도 본능적으로 끌릴 것 같은데요.)
자신이 타락한걸 남들이 척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저만해도 제 동생이 95년생인데 .. 것도 2살 더어린 애가 저러고 있으면 뺨따구 후려갈기고도 데려올겁니다.
그냥 가수도 아니고 아이돌입니다 아이돌.
아이돌 솔직히 요즘 하는거 성적 어필밖에 더있습니까?
중학생들한테 성적 어필하는거 가지고 뭐라는게 잘못된건지요.
솔직하게 요즘 몇 아이돌 빼고는 그냥 술안팔고 2차 안가는 텐프로라고 봅니다.
뭐 더합니까?
예술이라고 쳐줄만한 노래를 하는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그냥 음지성 좀 뺀 술집여자들이죠.
진심으로 제 동생이면 가서 싸대기를 때리고라도 그만두라고 생 난리를 칠겁니다.
솔직하게 무슨정신으로들 지 자식들 동생들 방송에서 지금 제가 입고있는 팬티보다 짧은 옷 입고 춤추고 뭣하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97년생 여자아이의 야한옷과 춤동작에 자극받는 남자들보다도, 오히려 그 본능을 알고 이용해먹는 가요계쪽 같네요... 교복치마도 규제가 있는 데, 방송에서는 오히려 중학생 아이가 속옷만큼이나 짧은 옷을 입고 나오다니요.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아이돌들의 나이층이 점점 어려지는 추세인데, 규제 없이 그냥 간다는 건, 저런 아이들 이용해서 남자들 본능 이용해서 돈이나 벌어보자 라는 심리같네요. (남자분들의 본능은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저 여잔데, 남자아이돌 중에서 키크고 어깨 늠름하고 목소리 좋은 중학생이 있다면, 중학생이란 거 알기전까지는 저도 본능적으로 끌릴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