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그 당연한 결과를 왜 말하는지?.. 그리고 염소발 걸이로 하든 발걸이로 하던 석궁도 활줄메기 힘든건 사실입니다.크레인퀸 달린 석궁은 도르레 돌려서 장전하는데 힘이 필요 없을까요..? 물론 활보단 힘이 덜드는게 사실입니다만 의외로 활이 생활화 된 나라에선 석궁은 덜 부곽되기도 했답니다.
석궁의 경우 약 1분에 2-3발, 롱보우 같은 경우 숙련된 궁수는 1분에 12발~15발 이상을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전투에서는 한꺼번에 화망을 구성해서 쏘아야 하기 때문에 궁수들의 발사 횟수도 줄어들고, 특히 중무장한 기병을 상대로는 활이나 석궁이나 기껏해야 1,2발 정도의 유효 사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지속적으로 화살을 퍼부어 기병돌격의 전열을 흐트러트리는 점에서는 활이 더 낫겠지요.
첫댓글 그 당연한 결과를 왜 말하는지?.. 그리고 염소발 걸이로 하든 발걸이로 하던 석궁도 활줄메기 힘든건 사실입니다.크레인퀸 달린 석궁은 도르레 돌려서 장전하는데 힘이 필요 없을까요..? 물론 활보단 힘이 덜드는게 사실입니다만 의외로 활이 생활화 된 나라에선 석궁은 덜 부곽되기도 했답니다.
석궁의 경우 약 1분에 2-3발, 롱보우 같은 경우 숙련된 궁수는 1분에 12발~15발 이상을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 전투에서는 한꺼번에 화망을 구성해서 쏘아야 하기 때문에 궁수들의 발사 횟수도 줄어들고, 특히 중무장한 기병을 상대로는 활이나 석궁이나 기껏해야 1,2발 정도의 유효 사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지속적으로 화살을 퍼부어 기병돌격의 전열을 흐트러트리는 점에서는 활이 더 낫겠지요.
석궁도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윈드래스 크로스 보우처럼 회전시켜서 당기는 경우도 있고 장전 방법이 다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