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신인 연기자 정아율이 숨진 채 발견돼 연예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향년 25세. 정아율은 12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목을 매 숨을 거둔 것을 매니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급히 후송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지인들에 따르면 고 정아율은 우울증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 정아율은 방송중인 KBS 2TV 'TV 소설 사랑아 사랑아'에 출연중이어서 관계자들이 크게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고인은 '사랑아 사랑아'에서 주인공인 황선희의 친구로 출연했다. 현재 유족과 지인들이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 * 기자메일 없음!
안타까운 꽃 한송이가 이렇게 또 졌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카페 게시글
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정말 이쁘신분이네 안타깝다ㅜ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얼마나 힘들었으면.. 좋은곳에가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근데 이기사 저번에 나왔던건데 왜 또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