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웬지 느낌에............ 헬스장 등록하라는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그 근처 있는데... 어제부터인가 10명쯤 모여다니면서 목에 뭐 걸고 다니면서 광고하더라구요. 이야기는 안했지만 느낌에 헬스장일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뭐 마케팅 방법이라서 나쁘게 볼건 아니라서 ^^
SPC 카드 관계자 아닙니다. ^^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무리 $10 짜리 구입하는거라고는 하지만, 일년동안의 혜택이 유지되는 할인카드라서 주변에 학생신분인 사람이 있다면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 예로.. 운동화 한켤래를 백화점에서 구입하더라고 $10 할인카드로 지불하고 카드 구입 후 할인받는건 10% 이상이라서 만약 운동화 $100 짜리 구입하면 $90 또는 그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것이고 또 그 카드를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거라 가지고 있으면 매우 도움되는 할인카드라 생각되네요.
저도 그거 있어요.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페스트 푸드점에서도 지정된 체인점에서는 할인돼요. 예를 들어 Pizza Pizza 에서 피자 한 슬라이스 시키고 카드 내밀면 dipping sauce공짜로 줘요. 그 소스도 하나에 1불씩 할걸요? 그래고 뭐 공짜니 좋은거죠. 그리고 전 젤러스 같은데서 뭐 항공가방 비싼거 구입했는데 10% 할인해 주더라구요... 사실 생각있으시면 일반 서점이나 대학서전, shoppers drug 마드에도 팔아요. 글고 spc 검색하셔셔 웹사이트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저는 그냥 10불주고 카드사요. 신용카드 많이 만들기 싫어서요...
전 BMO에서 SPC카드 어쩌다 그냥 받게 됐어요. 정말 여러군데서 10~15%의 할인 혜택이 있는데도 제가 물건 사는 곳은 늘 비껴가더군요. 그래도 이브로쉐 화장품 40% 할인은 참 좋아요 ^^ BMO뱅크에서 크레딧카드 만들려고 상담받고 나니까 집에 카드가 날라왔어요. 결국 신용 카드 만들진 않구요. ㅎㅎ
첫댓글 웬지 느낌에............ 헬스장 등록하라는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그 근처 있는데... 어제부터인가 10명쯤 모여다니면서 목에 뭐 걸고 다니면서 광고하더라구요. 이야기는 안했지만 느낌에 헬스장일거같단 생각이 드네요. 뭐 마케팅 방법이라서 나쁘게 볼건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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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카드 관계자 아닙니다. ^^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무리 $10 짜리 구입하는거라고는 하지만, 일년동안의 혜택이 유지되는 할인카드라서 주변에 학생신분인 사람이 있다면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 예로.. 운동화 한켤래를 백화점에서 구입하더라고 $10 할인카드로 지불하고 카드 구입 후 할인받는건 10% 이상이라서 만약 운동화 $100 짜리 구입하면 $90 또는 그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것이고 또 그 카드를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거라 가지고 있으면 매우 도움되는 할인카드라 생각되네요.
아 그런거였군요.. 전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그냥 id카드도 없다고 하고 와버렸는데 ㅎㅎ
저도 그거 있어요.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페스트 푸드점에서도 지정된 체인점에서는 할인돼요. 예를 들어 Pizza Pizza 에서 피자 한 슬라이스 시키고 카드 내밀면 dipping sauce공짜로 줘요. 그 소스도 하나에 1불씩 할걸요? 그래고 뭐 공짜니 좋은거죠. 그리고 전 젤러스 같은데서 뭐 항공가방 비싼거 구입했는데 10% 할인해 주더라구요... 사실 생각있으시면 일반 서점이나 대학서전, shoppers drug 마드에도 팔아요. 글고 spc 검색하셔셔 웹사이트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저는 그냥 10불주고 카드사요. 신용카드 많이 만들기 싫어서요...
그거 되면 하세요. 이왕 신용카드 만들거면 음식점 옷가게 등등에서 학생 할인 해주는거니까 유용해요... 1% 리베이트나 에어마일도 적립하고요..
오늘 친구들이랑 봤는데 학생은 가래요 주말잘지내라면서 가래요... 주말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데.... 신용카드 필요하면 그런데서 해도 괜찮아요... 필요하면... 은행에서 유학생으로 하려면 디파짓하고 그래야 되는데.. 이건 조건 맞으면 그냥 공짜로 열수 있으니까요.. 저희 엄마 아빠도도 캐네디언 타이어에서 해가지고 잘쓰고 있구요. 저도 spc m/c 인터넷으로 신청하긴 했지만 길거리에서 붙잡는 사람들이
주는 것도 똑같은거예요. 거기서는 어차피 신청만 하는거고 카드를 줄지 않줄지는 신청서 보내보고 회사에서 결정해서 됐으면 카드 주고 안되면 거절됐다고 편지와요... 여기서는 그렇게 대놓고 사기칠 위험은 없다고 봐요...
전 BMO에서 SPC카드 어쩌다 그냥 받게 됐어요. 정말 여러군데서 10~15%의 할인 혜택이 있는데도 제가 물건 사는 곳은 늘 비껴가더군요. 그래도 이브로쉐 화장품 40% 할인은 참 좋아요 ^^ BMO뱅크에서 크레딧카드 만들려고 상담받고 나니까 집에 카드가 날라왔어요. 결국 신용 카드 만들진 않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