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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fall / 가을 속으로
bebe Kim, Mi-ae / 베베 김미애
Well matured young radish kimchi
Comes into my mouth without hesitation
Conduction in the fall comes into my satisfied mind
So it's full my mind like neighbor
잘 익은 열무가
입에 척척
가을 산물들이 사방에 흡족한 마음으로
내 가슴까지 이웃처럼 푸지다
Fall is a journey
I want to go anywhere
Well steamed slovenly Okokbop
Is much more delicious than the hard boiled rice
가을은 여로다
어디론지 가보고 싶다
막 다 된 고두밥보다는
야무지게 뜸까지 든 맛난 오곡밥
If I go into the well melted fall
Wonder if I mature like you
I try to touch my body here and there
푹 익은 가을 속에 들면
나도 절로 너처럼 숙성했는지
앞뒤좌우 만져 봐야겠다
This matured day
Where are you and what to do
Wonder if you lay on the full grasses
Into the fully matured autumn
이 익은 날
너는 어디서 뭘 하는지
행여 푸진 풀섶에 드러누웠는지
탱실 익어가는 가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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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갔던 가을 또다시 찾아 왔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작년가을은 카페에서
대신 대리만족 했었는데~~ㅎ
올해는 여기저기 시간 나는데로
많이 쏘다녀 볼랍니다 가을 속으로~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베베님
휴일이 좋긴 하네요
오늘은 안산 봉수대까지 산행을 했습니다
가을 속이 어떤지
아직도 붉지는 않군요
가을 날의 멋짐을 잘 표현해얄 텐데
솜씨 없어서요
푹 익은 가을 속에는
잘 익은 열매들이 고개를 숙이고
잘 숙성된 고운 향기로 벌 나비를 부르죠
온 갖 고초 이겨낸 아픔은 아랑 곳 없이…
주는 즐거움에 젖어 춤추는 잎새라죠..
올 가을은 풍성해서 아픈 님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고운 시향에 머물고 갑니다.
유익한 휴일 되세요.
휴일이라 산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네요
비단뫼님 창작시를 언제 만날꼬요!
아픈 이들이 없었으면
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베베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베베님 고운글에 머물어보는시간이네요,
잘지내시죠?
건강하시죠?
가을 속으로 풍덩하기 좋은계절!!
그리운이들의 흔적이 보고파 들려봅니다
웬지 쓸쓸하지만~~
예전 추억에서 잠시 타임머신 타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필 기원합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감기조심요 ^*
언제나 파이팅요 ^*
가을 속으로 풍덩 하셨나요
뉘신지요! 정민행복님 얼마만이신지요
잘 지내시는지요
뵌 바 없고 들은 바 없어도
서로 글과 음악으로 나누는 세상
오늘 산에 오르는데 좀 더운 듯하다가
다시 쌀쌀하네요
산에도 다니시는지 안부 모처럼 참으로 고맙습니다
머문카페에 머무시는 동안
행복만 하시고
가내 몸 조심 안부를 드립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방문이세요
거룩 가을 맞이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방에 열매예요
거리엔 모과 나무와 감나무가 지천이고
산에는 소나무와 메다스콰이어 나무들이 한창이네요
산이 좋아도 사람만큼이야
그쵸! 다치 찾아오신 낮은음자리님 반가워요
이가을에 베베선생님의 가을속으로 작품감상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한동안 소식을 몰라 궁금한 마음들이 방황하든 그시간은 얼마나 안타까워 했습니까?
우리가 흔한말로 "있을때 잘해!""이말을 많은분들이 공감하였습니다.
정신문화라고 해야하나요?
부족한 인간의 능력으로 판단이 어려운 뭔가를 채워야하는 영적공간말입니다.
애기들의 자장가로부터 서편재와 같은 어른들의 자장가가 안식이되듯이...
문학의 세계도 정신문화로써 치유력이 근본적인 목적일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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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선생님...
이가을에 무엇보다 선생님이 건강하소서..
해피장님 말씀대로 문학도 정신세계에 영향을 주지요
길게 퍼짐은 별로지만 자주자주 종종종 답글 연락이 있어야는데
해피장님께서도 애써 기다려 주셨나 봅니다
감사와 감사에 스스로와 모든 아프신 이들께
건강하시기를 염원해 봅니다
누이 가수 주연하님께서도 건안하신지 안부 드립니다
때마다 글마다 감사를 멈추지 못합니다
가을의 감사를 드립니다. 해피장님!
감미로운 음악에 실려
가을 속으로 끝없이 이끌립니다
잘 숙성된 시향
즐감하고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베베님
더 건강하시고요^^*
정성이 깃든 향기로 와 오셨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가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향린 박미리 시인님
가을 이좋은 계절
결실을 맺는 계절이지요
고운 음악과 함께
가을의 시향에 취해 갑니다
반갑습니다. 축복은행님
카페 관리에 노고 많으시지요
가을에도 좋은 일만 많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을속으로 빠져 보고 싶은 날
내일의 수요일은 업무도 접고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 갑니다.
올라가는 길 내려 오는 길에
펼쳐진 들판 산천은 내 눈에
어떻게 보일련지 설렙니다.
아마도 가을이기에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베베 시인님!
고운 글 보며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펴 봅니다.
오늘 같이 좋은 날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아 가시기를 빌어 봅니다.
계속 일이 있음은 축복이라네요
건강하신 소나무김님
모처럼 뵈어 참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저도 가을 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가을날 잘 영근 콩을 넣고
뜸이 잘 든 오곡밥의 밥맛처럼
입안에서 착 달라붙은 그런
가을 속으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가을 속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행복한 가을을 즐기세요
가을 속 여행이 좀 되었는지
늘 돌아보게 됩니다
강담 시인님의 부지런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베베 김미애님!
가을이 깊어 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심하네요
감기조심 히시고 독감예방 주사 맞으세요
가을 속으로 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전 예방주사를 맞지 않네요
그냥 버티곤 했는데요
올히는 또 안 맞으려고요
나그네906님! 불러보옵니다
따님도 건강하신지 안부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베 시인님
가을 속으로,,,
고운 시심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습니다
저녁 시간도 여유롭게 보내시고,
늘 건안하시고, 향필 하소서.
아름다운 시를 쓰시는 시인님
늘 축복 속에 거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우신 가을 되시고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소리가 들리듯 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혜연 시인님
노릇노릇 익은알곡
넉넉한정 푸진이웃
익어가는 가을지고
여행길에 나서고픈
베베님의 가을향에...
가을 여행길에 나서고 싶지요
연시의 왕 독고 휘님의 방문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가을은 모든것이 탱글 탱글
잘익어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모든 열매나 잎들이
가지와 이별하는 슬픈 계절이기도 하지요
우리들은 빨갛게 물든 단풍을
보며 감탄을 하지만...
베베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항상 걱정이랍니다
건강하셔야합니다
베베님 조건없이 건강이 최고죠
베베님의 건강을 기도드릴께요
늘 건강하세요
베베님
건강을 염려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지키기 어려운 것도 건강이라고 생각해봅니다
깍쇠님의 특별한 상황에 큰 수확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은행 잎이 노랗게 물들어 갑니다
오늘 날씨가 참 화창하니 들로 산으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 위에 영상처럼 가을의 낭만도 즐기고 싶은데...
시간을 내서 다녀 오려고 해요
오늘도 즐감합니다, 시원한 오후가 되세요 ^^__
시간 내어 가고픈 곳이 가을은 더하지요
알아요~님께선 어딜 다녀 오셨는지요
건강하시고 자주 와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주말을 맞아 단풍은 아직 이르지만 강원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에 있는 명성산을 다녀 오려고 합니다
억새풀 명소이기도 하지만 후삼국시대 왕건에게 쫓기던 궁예가 몸을
숨겼던 곳으로 명성산으로 도망 온 궁예가 자신의 처지에 슬퍼 목
놓아 울었다고 해서 울 ‘명’자 소리 ‘성’자를 붙여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오는 길에 산정호수와 어울어진 절경도 멋지고
계곡을 따라 오르면서 보이는 오색의 단풍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지요, 단풍은 아직 조금 이른감이 드네요
시인님도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래요
행복해지는 댓글 보옵니다
잘 다녀 오시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들러 주셔서요
산은 제게도 무조건 좋은 곳이랍니다
@알아요~ 은행잎은 노랗게 익고 단풍 나무잎은 붉게 타오르고 있더군요
이제는 단풍의 계절이라 가을의 절정임을 실감하고 있지요
고운 시와 더블어 멋진 배경, 음악이 좋아 그냥 갈 수 없고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다시금 감사를 드리고.....늘 행복하세요 ^^*
@알아요~
음악과 글을 좋아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주말 행복하십시요
자연스런 모습에 가을을 한껏 안아 보고푼 베베님....
아프셨다는데..... 시큼한 곁절이에 많이 드시고
오랜 미소와 그 만이 갖지못한 가을 향기을 품어 주시길요....
건강하세요
시큼한 겉절이에 푹 젖은 베베입니다
날 김치를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오늘도 총각무를 무지 많이 먹었는데
푸른장미1님 흔적이 오래 되셨지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와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가을 여인까지..
안녕하세요. 카사르님
대명이 어마어마 합니다
방문하여 흔적 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을 감기 들지 않으셨으면들 합니다
감사합니다. 카사르님
감미로운 운율 따라 하늘에서 아름다운
멜로디 울려 퍼지네요 ~~~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멜로디에 즐거움을 갖기를 바랍니다
작은 용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글이 없어서
다시 이곳에 머물다 갑니다.
사연 깃든 글들 많이 많이 그려주세요~^^
좀 오래 오래 여물게 하려고요
기다림보다 시를 보여 주세요
청산 아리랑님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름다운 시 잘 읽었습니다
잘 계시지요~~?
환절기에 몸 관리 잘 하세요
멀리 영광에서~~~
절 기억 하실려나~~~??
닉을 어디서 뵌 적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삶이 되세요
베베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건강은 좋아 지셨는 지요?
농익은 가을 열매
알알이 영글어 고개숙인
오곡 백과가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시인님의 시글의 향기가
농익은 가을에 홍씨처럼
숙성되어 있습니다.
이 익어가는 가을속으로
시인님뜨락에도
알차고 달콤 새콤한 열매가
가득차고 넘치세요.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시인님!
사방의 댓글
감사에 감사입니다
건강하신 매일이시길요
감사드립니다
운봉 시인님
조상이 물려준 종산옆에 밭
전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각시가 도라지를 심으라고 해서 일요일날 심었네요, 엄마가 누구한테 알아보니 봄에 도라지 뿌리를 심는 것이라고
인터넷을 찾아봤지요, 도라지 뿌리는 잎이 진다음에 가을에 옭겨심는 것이라고, 인생을 90이나 사신 엄마도 정확한 도라지 옮겨심기에 대한 경험이 없었나 봅니다.
도라지 옮겨 심음으로 어머님 생각이 나셨네요
그간 안녕하신지요. 대가족님
베베님, 야무지게 뜸든 오곡밥들고
소풍가고 싶은 나날입니다.
고운 시심에 젖었다가 갑니다.^^
오곡밥과 낙엽
쓸쓸하신 마음에 들지는 않으셨겠지요
늘 강건하세요. 연미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