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나온다. 민주당 놈들아. 니들 국회의원 180명 합친 것보다 이재용 삼성 회장 한 명이 더 대한민국에 필요하단 것이 국민 대다수의 마음이다. 민주당 니들은 쓰레기고 이재용은 보물이다. 쓰레기가 어디 보물에게 입을 놀리나? 시건방진 놈들이로다. 자기 분수도 모르는 저런 인간쓰레기들을 청소해 버릴 수 없을까?” “구토는 내가 하고 싶다. 아침부터 니 사진 봤더니” “백신이나 구해서 보여줘라. 구토는 집에서 (너)혼자 하고…….”
“이런 자가 바로 부르조아 타도를 외치며 농사짓는 사람까지도 죽창으로 살육했던 그 끔찍한 붉은 완장 후예 '토착괴뢰'임에 틀림없음이렸다. 민주주의 국가의 가장 기본인 경제 자유를 바탕으로 한 기업가를 모두 적으로 돌려서 죽여야 한다는 저 끔찍한 사고방식, 쏟아내는 잔인한 언어. 그러면서도 무조건 권력을 앞세워 뜯어내야한다는 이중성 진짜 무섭다. 이런 놈들이 무섭고, 이런 놈들을 앞세우는 집권당 수뇌부와 문재인이 무섭다. 이 땅에 다시는 이런 놈들이 터 잡고 누리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면에는 관심 없지만 박진영이 니 얼굴 보니 토나오려 한다 문재인 보유국이라며 문비어천가 나불거리는 니네들보다는 삼성이 몇 만 배는 대한민국에 기여함을 알고는 있어라”
“너도 대충 감을 잡겠지만 국민도 문비어천가를 불러대는 너희 토착 종북이 무리들을 보면 토 나올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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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들은 아래의 기사에 달린 댓글 450여 편 중에서 일부만 옮겨온 것인데 여당인 민주당의 부대변인인 박진영은 종편에 종종 등장하여 날라리 짓거리를 하는 문파(대깨문) 뺨치는 폴리페서로 건국대학교 초빙교수이기도 하다. 차기 총선을 겨냥하며 민주당 지도부에 잘 보이기 위해서 철저히 정치에 물든 ‘자유 민주주의와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로서 다양한 생각은 멀리 귀양 보내고 한자리 차지하기 위해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에게 전심점력으로 충성하는 인간이기도 하다. 명색 대학에서 강의까지 한다는 인간의 생각이 이렇게 용렬하고 지질하며 단편적일 수가 있을까? 박진영이 스스로 자신이 종북좌파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與 부대변인 “이재용 사면 반대…‘삼성어천가’ 토할 것 같아”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에 반대한다고 밝히며 “‘삼성어천가' 때문에 토할 것 같다”고 했다. 박 부대변인은 최근 삼성 일가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을 물려받아 세계 최고 수준인 12조원의 상속세를 내게 된 것을 두고 “법적으로 당연히 내야 할 상속세를 내겠다는 게 그렇게 훌륭한 일인가?”라고 하며 삼성 일가 상속세가 높은 이유는 “삼성보다 매출이 높은 글로벌 기업보다도 삼성 일가의 지분이 많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경유착, 노동자와 하청 기업을 쥐어짠 흑역사는 잊어버렸나?”라고 했다. 박 부대변인은 이건희 회장의 개인 소장 미술품 수만 점이 국가 박물관 등에 기증된 것을 두고도 “그 많은 미술품을 모은 이유는 뭘까? 혹시 세금이나 상속 때문은 아니었을까?”라고 적었다.
미국으로부터 백신 물량을 확보하는 데 삼성전자의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자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이재용 사면 여론조사는 갑자기 왜 등장했는가? 미국과의 반도체와 코로나 백신의 스와프 논란에 삼성이 개입되지는 않았을까?”라고 썼다. 이어 이 부회장의 사면을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비교해 “결이 다르다”며 “(이 부회장 사면은) 전형적인 유전무죄 주장”이라고 했다. 하략…… (조선일보 29일자 정치면 기사 요약) |
박진영은 4·7 부산과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야당 후보들의 공약을 언급하며 “1년짜리 시장을 뽑는데 생지랄 공약을 다 내놓고 있다”고 무식하고 무례한 막말로 논란을 일으켜 언론과 야당과 국민의 지탄을 받은 바가 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재보선의 원인을 뻔히 알면서 명색 대학교수라는 인간이 이렇게 무식하고 무례할 수가 있을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영선과 부산시장 후보인 김영춘이 시민들의 눈을 속이고 호도하기 위한 인기영합주의의 특산물인 표퓰리즘 공약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는 인간이 말이다. 명색 대학에 강의까지 하는 인간의 됨됨이를 알고도 남지 않는가.
박진영은 “정경유착, 노동자와 하청 기업을 쥐어짠 흑역사는 잊어버렸나?”라고 기업을 못 잡아먹어 안달을 하는 종북좌파답게 삼성을 향하여 악담을 했는데 노동자에게 삼성만큼 후하게 대접을 해주는 기업이 있는가? 비겁한 인간 박진영은 민주당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이상직이 이스타항공 회사 돈을 500억이나 횡령과 배임으로 빼돌리고, 정리 해고된 600여명의 근로자들이 8개월간의 임금을 받지 못해 생계의 위협에 직면하였는데도 명색 민주당 상근 부대변이라는 저질 인간 박진영은 입을 공업용 재봉틀로 꿰맸는지 입을 닫고 있다. 종편에 패널로 나와서는 입이 자동으로 열려 마구 지껄이면서 말이다.
이상직의 지역구인 전주시민들은 이상직이 횡령·배임 등 혐의로 전격 구속되자 "내 손으로 뽑았는데 막상 구속되니 허탈하고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전북 전주을에서 당선이 되었지만 작년 9월 "이스타항공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오겠다"며 탈당했으나 결국 영어의 몸이 되었는데 민주당 공천을 받지 못했으면 국회의원은 꿈도 꾸지 못했을 이상직이 말뚝에 옷을 입혀 민주당 공천으로 광주·전남·전북지역구에 공천을 받으면 100% 당선이 된다는 지역에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다. 박진영은 이상직이 민주당을 탈당한 때문에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겠지만 민주당이 공천을 해서 당선이 되었으니 사실상 이상직의 원적은 민주당이 아닌가.
“삼성어천가' 때문에 토할 것 같다”느니 “이재용 부회장 사면은 전형적인 유전무죄 주장”이라느니 하는 박진영의 추악하고 저질인 넋두리와 헛소리는 반기업적인 사상과 이념을 가진 종북좌파들의 전형적인 기업 경시 및 기업 죽이기 표현이다. 기업이 건실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 발전과 국력의 신장에 기여하는 공로는 6·25사변이 휴전으로 끝난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이 미국의 원조가 없이는 지탱할 수가 없는 석{ 최고의 가난뱅이 국가였다는 것을 박진영은 초등학교~대학까지 16년을 공부하면서 배웠을 것이다. 박진영은 삼성을 전형적인 유전무죄 주장을 한다고 비난하면서 비겁하게 민주당의 국회의원 윤미향·황운하·윤건영·최강욱을 비롯한 曺國 등의 ‘유권무죄’ 주장은 언급하지 않는 것은 내로남불의 극치다!
지금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현명한 영도자의 국가운영으로 “하면 된다.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는 기치와 슬로건에 기업과 국민의 피땀 흘려 노력한 결과의 산물이지 문재인 대통령처럼 ‘윗돌 빼내어 아랫돌 괴는 식’의 국민 세금으로 노인들 잡비벌이 알바형의 1950년대에나 통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소득주도성장’이 아니었다. 여당의 대변인이라면 적어도 사리판단은 바르게 해야지 기업에 대하여 색안경을 끼고 보는 명색 엘리트로서 무식하고 무지하며 무례한 저질의 언행은 부끄러운 짓거리란 것을 스스로 깨닫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첫댓글 저런 잡종 쓰레기들이 만진당 주둥아리대표로 있으니 차~암 다행입니다 표 깍아 먹는 기계 니까요 나중에 저런 쓰레기 잡초들 다 애초기로 한꺼번에 갈아 버리게 더욱 주뎅이 많이 놀리라 하이소// 국민들의 정치수준이 덕분에 매번 향상되니 이제 우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되어 가고 있음다
그렇네요.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개망나니 같은 짓거리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