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www.instiz.net/pt/1477802
원래제목 시월드 클래스 ㅎㄷㄷㄷㄷㄷ 인데
바꾸면 안되는거면 말해주세요!
욕망일까봐 사진 7개인데 3개만 가져올게요!

일화 1.
원빈이 고등학교 때 연예인 되겠다고 결심하고 말씀드리자
원빈 어머니 왈,
"강릉 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애 널렸다.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줄 아나? 헛소리 말고 공부나 해라."
+ 강릉 여시들 진실을 말해줘요 강릉으로 이사가게
일화 2.
(원빈 부모님 인터뷰)
"아드님이 아버님 닮아서 그렇게 잘생겼나봐요^^"
"지가 잘생겨봤자지. 자식이 지 아버지 닮지 누굴 닮겠어요. 내가 보기엔 그냥 평범해요."
"그...그래도 아들이 대견하지 않으세요?"
"걔보다 잘자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대단할 거 하나도 없어요."
평범하고 안잘생기고 대단할거 없는 원빈ㅇㅇ

일화3.
연예기자가정선에 가서 원빈 고향집을 찾다가 한 어르신께 길을 물어봄
-"여기 혹시 원빈씨 집이 어딘지 혹시 아세요?"
-"(무심히) 저 위"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집에 도착하니, 방금 길가르쳐주신 아버님이 거기에 계신거임
-"어머, 아버님 또 만났네요. 왜 여기 계세요?"
-"여기가 우리 집인데."
알고보니 길 알려주신 분=원빈 아버지ㅇㅇ
일화4.
추석 때 고향에 간 원빈이
씻지도 않은 내추럴한상태로 마당에서 고추를 널고 있었음.
한 여자분이 발견하고 같이 사진찍자고 부탁함
"오빠 저 완전 팬인데 사진 하나만 같이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지금 상태가 안좋아서..죄송합니다"
그모습을 보던 원빈 어머니
등짝을 후려갈기시며
"니까짓게 뭔데, 그게 그렇게어려운거라고 안해줘!"
그까짓 원빈 결국 사진찍고 싸인까지 해줌

일화 5.
(원빈이 인터뷰에서 직접 얘기한 에피)
누나들이 같이 있을 때면 가끔 동대문에 옷 사러 가자고 그래요.
그러면 저는 안간다고 하죠.그러면
'됐어! 너 너무 의식하는 거 아니니? 아무도 너 몰라 봐'라며 핀잔을 줘요.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요.
'내가 아니라 누나들이 불편할 까봐 그러지'라고 해도
'너 되게 잘난척 한다'라며 구박해요.
우리 식구들은전혀 그런 것 없어요.
날 스타로 보지 않아요.
원빈따위 잘난척쩌는 하찮은 막내일뿐ㅇㅇ
일화6.
원빈 공개 연애 이후, 기자가 원빈 부모님 인터뷰찾아감
-원빈씨가 여자친구 있는거 알고 계셨나.
- 모르겠다. 우리는 컴퓨터나 TV를 보지 않아 잘 모른다
-아들로부터 이야기를 듣지 않았냐
-우리 아들은 그런 이야기하지 않았다. 원래 집에 와서 이야기 잘 안한다.
아버지 닮아서 말을 잘 하지 않는다.
- 둘이 결혼할 것 같나.
-모르겠다. 결혼할 때 되면 하고 안 할 때면 안하고 알아서 할 것이다
부모님 반응이 너무 담담해서 기자가 오히려 무안해하며 돌아감ㅇㅇ
일화7.
(원빈 인터뷰중)
-대가족의 막내인데, 가족들이 결혼하라고 재촉하진 않나?
-우리 가족은 그런 것 없다. 각자 알아서 잘 살아라 주의다. 자유롭게.
썰이 아니고 다 실제로 방송되거나 잡지에 실린 실화임.
쿨내나는 신개념 방목형 시월드ㄷㄷ
첫댓글 강릉 시내에 멸치 방어 개복치 밖에 없어.. 따흐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는 겸손하게 키우는게 맞아
55555555555
66 도대체 와꾸빻은 한남 어떻게 키운거야...
77 남자는 겸손하게 여자는 당당하게
99
아무도 너 몰라본다닠ㅋㅋㅋㅋㅋㅋ 한달 안씻어도 알아볼듯
남동생ㄹㄹ잘키우셨네 누나랑엄마ㅋㅋㅋㅋ개웃겨
하하버스네. 내 아들 존잘인데 나는 몰라. 내아들 인기 킹왕짱인데 나는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버스 시밬ㅋㅋㅋㅋㅋㅋ
나..진성 원빈덕훈데 정선 오일장 갔다가 레일바이크 탈려다가ㅜ시간 늦어서 못갔음
근데ㅡ그 원빈 본가 있어서 걍 성지순례처럼
우와 이러고있는데 어떤 어머니가
밭에서 나오시면서 말시켜섴ㅋ 서울사람이냐고 물어보시면서
뭐하냐고햐서 버스 기다린다고 하면서 여기 동네 구경한다고 했더니ㅋㅋㅋㅋ 자취한다 이런얘기ㅜ저런얘기했음
갑자기 원빈본가 들어가심ㅋㅋㅋㅋㅋㅋ
나 얼떨떨 뭐지???하고ㅋㅋ있다가
우리집이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검은봉투에 청양고추 담아서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또 놀러와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쿨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래서 작품활동 안하고 잘 지내나보다 ㅁㅏ인드가 다를듯
아낰ㅋㅋㅋㅋㅋㅋ읽기만 해도 무안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개윳셬ㅋㅋㅋㅋㅋㅋㅋ
원빈 부모님도 원빈을 저렇게 키웠는데....
아들은 좀 이렇게 키워야돼
아들은 후려치며 키우는 게 맞음 진짜 레알임
강릉 시내 대체 어디사면 원빈같은 애들 볼수있죠?
또르르..
원빈도 저렇게 컸는데..... 평범수들은 맨날 오냐오냐 왕자님 소리 들으면서 크니까 이따구..
ㅇㄱㄹㅇ 실제로 원빈 부모님 마을에서 인품 좋기로 소문난 집임... 우리 외가가 저 마을에 사는데 우리 작은 이모 저 동네서 결혼식 올릴때 친척들하고 메이크업 웨딩 스탭들 잘 곳 없어서 발동동이었는데 (마을이 졸라 작어서 숙박시설 음슴) 원빈 부모님이 그 집에서 재워주심. 심지어 원빈 방에,,,,,,
와... 대박이다 원빈방.........
ㅅㅂ 강릉냄져들 고루고루 좆빻았음 나 못생긴남자 1초이상안쳐다보는데 그래서 길갈때 그냥 시력없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