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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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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원빈 가족들 일화.jpg
초코코코코코코 추천 0 조회 10,048 18.03.06 13:2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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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06 13:28

    첫댓글 강릉 시내에 멸치 방어 개복치 밖에 없어.. 따흐흑..

  • 18.03.06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3.06 13:30

    근데 남자는 겸손하게 키우는게 맞아

  • 55555555555

  • 66 도대체 와꾸빻은 한남 어떻게 키운거야...

  • 18.03.06 14:29

    77 남자는 겸손하게 여자는 당당하게

  • 18.03.06 16:28

    99

  • 18.03.06 13:35

    아무도 너 몰라본다닠ㅋㅋㅋㅋㅋㅋ 한달 안씻어도 알아볼듯

  • 18.03.06 13:38

    남동생ㄹㄹ잘키우셨네 누나랑엄마ㅋㅋㅋㅋ개웃겨

  • 18.03.06 13:48

    하하버스네. 내 아들 존잘인데 나는 몰라. 내아들 인기 킹왕짱인데 나는 몰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3.06 14:51

    하하버스 시밬ㅋㅋㅋㅋㅋㅋ

  • 18.03.06 13:49

    나..진성 원빈덕훈데 정선 오일장 갔다가 레일바이크 탈려다가ㅜ시간 늦어서 못갔음
    근데ㅡ그 원빈 본가 있어서 걍 성지순례처럼
    우와 이러고있는데 어떤 어머니가
    밭에서 나오시면서 말시켜섴ㅋ 서울사람이냐고 물어보시면서
    뭐하냐고햐서 버스 기다린다고 하면서 여기 동네 구경한다고 했더니ㅋㅋㅋㅋ 자취한다 이런얘기ㅜ저런얘기했음
    갑자기 원빈본가 들어가심ㅋㅋㅋㅋㅋㅋ
    나 얼떨떨 뭐지???하고ㅋㅋ있다가
    우리집이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검은봉투에 청양고추 담아서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또 놀러와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8.03.06 13:50

    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쿨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3.06 14:30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03.06 13:59

    와 그래서 작품활동 안하고 잘 지내나보다 ㅁㅏ인드가 다를듯

  • 18.03.06 14:12

    아낰ㅋㅋㅋㅋㅋㅋ읽기만 해도 무안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개윳셬ㅋㅋㅋㅋㅋㅋㅋ

  • 18.03.06 14:17

    원빈 부모님도 원빈을 저렇게 키웠는데....

  • 18.03.06 15:41

    아들은 좀 이렇게 키워야돼

  • 아들은 후려치며 키우는 게 맞음 진짜 레알임

  • 18.03.06 16:00

    강릉 시내 대체 어디사면 원빈같은 애들 볼수있죠?
    또르르..

  • 18.03.06 16:35

    원빈도 저렇게 컸는데..... 평범수들은 맨날 오냐오냐 왕자님 소리 들으면서 크니까 이따구..

  • 18.03.06 16:48

    ㅇㄱㄹㅇ 실제로 원빈 부모님 마을에서 인품 좋기로 소문난 집임... 우리 외가가 저 마을에 사는데 우리 작은 이모 저 동네서 결혼식 올릴때 친척들하고 메이크업 웨딩 스탭들 잘 곳 없어서 발동동이었는데 (마을이 졸라 작어서 숙박시설 음슴) 원빈 부모님이 그 집에서 재워주심. 심지어 원빈 방에,,,,,,

  • 와... 대박이다 원빈방.........

  • 18.03.06 17:09

    ㅅㅂ 강릉냄져들 고루고루 좆빻았음 나 못생긴남자 1초이상안쳐다보는데 그래서 길갈때 그냥 시력없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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