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걸음마같은삶
#노후대책은가능한가요!?
흔히들 요즈음은 세상 사는 맛이 안 난다고들 합니다. 왜 그런 소리들을 할까요!? 맞아요~ 먼저는 돈 벌며 사는 재미가 잃게 되어서 그렇고 그로 인한 삶의 터전이 형성이 되어야 하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국가 정책으로 생활 복지자금을 풀어도 회생은 불과한 흉내 내는 정도로 거치고 있습니다. 어떤 정책으로 대책을 잘 세워도 세상의 삶은 더더욱 피폐 해져가고 있으며, 국가의 통치권 자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하지 않고 누가 되어도 국가적인 난제를 풀어가야 할 사람은 없는 거와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 정치라 하지만 불법과 악법을 일삼으며 국가 통치권력으로 모든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켜서 그 나라 살림을 마음대로 흔들어 놓는 거와 같은 체제 전환으로 흘려가도 힘없는 국민들은 권력의 실세들의 하는 행동에 알면서 당하고 마는 것은 세상이라는 통치 시스템은 힘의 권리로 움직이기 때문인 것을 누구나 다 관심만 가지면 아는 사실들입니다.
앞으로도 세상은 힘 있는 자들이 이 세상을 제패를 하는 거와 같고 힘없는 국가의 국민들은 지켜보면서 살아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도리입니다. 물론, 저항하는 세력들이 항상 있어 왔고 늘 맞서 싸우고 싸우며 항쟁을 하지만 권력의 힘이란 언제나 집권 여당 편이였습니다(뒤 바뀔 수도 있지만 거대 야당이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통치 시스템에 사람들은 현상 유지를 하면서 사는 정도로 간간히 입에 풀 칠을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얘기들을 합니다. 사실 먹는 식생활 정도야 아무리 많이 써도 한 달에 100만 원이면 족할 것입니다. 그 외에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노후자금은 저축과 연금(일부는 부동산과 주식)으로 은퇴 후 삶을 설계하는 거와 같습니다만, 노후 설계를 할 정도로 부지런히 쓰고 남는 풍족한 생활이 되려면, 두부부가 월 350만 원이면 빡빡하다고 합니다. 적어도 1인- 2인 가정이면 150만 원-350만 원은 주어져야만 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살아가는 중에 물가 상승 대비 고물가 고금리로 경제가 흔들린다면 적은 금액으로 견디기 힘들고 그래서, 은퇴 후에도 일자리를 놓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싱글남.녀들도 이러한 고충을 다 겪고 있기에 이보다도 더 철저한 마음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와 같은데요....!?
과연 싱글들 모임만 많이 하고 활동 위주로 뉴페이스를 만난다고 해서....!?
커플들은 생길 수 있습니다만, 끝까지 가서 같이 살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까요(우리는 알 수가 있거든요)!? 우리들은 계속 지켜보고 왔으며, 또 모임들은 언제나 활동 위주 모임을 빠지지 않고 나오는 사람들을 항상 보아왔습니다!!
그 모임들은 어떠한 모임일까요!?
싱글들의 애환 썰을 푸는 정도로 끼리끼리 문화의 장이 이루어지는 그러한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다면 어쩔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싱글 모임의 한계입니다. 경제적 자립의 능력이 월등하게 주어지지 않는 한 혼자 사는 재미도 우린 즐길 수 있는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쯤은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돈 버는 재미에도 빠져 살아야 하고 노후대책이 부족하다면 평생 업으로 살려는 마음가짐도 참으로 중요한 시대를 우린 살아내야 하는데 말이죠!?
성경은 예수 재림이 임박하다는 말씀들을 깨닫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을 앞 전에 올렸습니다. 이 시대를 분별하는 로마서 12:2절 메시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뜻이 이러한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경제적 한계성의 기근이라면 기근입니다. 이상 기후로 인한 재난의 기근도 있겠지만, 이 세상의 삶으로 나타나는 기근들입니다. 저출산 고령화도 알고 보면 경제적 기근입니다. 슈퍼 엘니뇨현상으로 앞으로는 수확할 곡물들의 기근도 준비되어 있는 거와 같은 모습들로 이 세상은 마지막으로 향해 달려가는 거와 같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현상들은 성경의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징조들의 현상대로 흘려가는 것을 알고서 믿음의 신자들이라면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