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1585?sid=102
탈모 건강보험 적용되면 최소 누구 하나는 좋아하겠네 요즘 당선됐다고 기고만장한 걔
푸학학 정장관이 꺾였군요
"정 장관은 "탈모가 청년의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건보 적용이) 필요하다는 관점과, (건보 적용이) 중증 위주로 가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건보 재정이 얼마나 들어갈지 실무 검토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5258?sid=102
탈모가 희귀질환이나 암치료제에 우선하다니...
첫댓글 정성호는 유임하고요? 저는 법무부장관이 더 문제있다고 봅니다.
도대체 정성호를 왜 법무장관에 앉혔을까요.
요즘도 검찰 대변인 역할만 충실히 하던데, 검찰 개혁을 모토로 출범한 정부에서 검찰 지킴이 법무장관이라니...
코로나때 정은경 본부장님 잊을수가 없어요
그 때 최고였어요....
기사를 보니 정은경 장관은 굉장히 신중하고 숙고하는 스타일이고 대통령은 진취적이고 빠른결과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결이 맞지않았나봐요ㅠ
복지부 장관으로는 국민의 건강문제가 달린 일이라 정은경 같은 스타일이 더 좋을거같은데...계속 장관하면 좋겠어요
스타일이 다를 수 있겠네요/ 코로나때 정은경 장관 대응이 늦다고는 생각 안했어요. 또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니..
보건복지부는 속도보다는 신중하게 전문가 의견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표적 항암제의 까다로운 보험 적용 기준 때문에 병원비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많고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난치병 환자들도 많은데 탈모 대책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어렵네요.
국무회의 유투브를 보면 표정관리를 잘 못하시더라구요
탈모지원부터 복지부정책은 대통령생각과 다르네요 이번에 아버지 수술받을때 보니 거의 비급여라서 수술비 엄청나던데요 실비 없애려다가 끝까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정책 결정와 집행이 신중해야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재명 대통령 방식이 때로 위험하고 독선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