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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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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아 나 재능없나
llilillililllilill 추천 0 조회 2,146 26.05.23 22:16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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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3 22:18

    첫댓글 와 지금 저랑 상황이랑 생각까지 똑같아요

  • 작성자 26.05.23 22:18

    답답해요 솔직히 공부재능도 애매한 것 같고 제가 뭘 하면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 26.05.23 22:19

    저랑 비슷한 상황이십니다

  • 작성자 26.05.23 22:20

    그렇군요...ㅠㅠ 그래도 오늘 고생하셨어요 전 마음이 참 답답해지는 하루네요...

  • 26.05.23 22:23

    @llilillililllilill 작성자님두 고생하셨어요 저는 오늘 마음을 추스르는 하루였는데 작성자님께 햇빛이 들길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 작성자 26.05.23 22:24

    @liiiililiiillill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ㅜㅜ

  • 26.05.23 22:21

    저랑 똑같아요.. 뭐해먹고 사나요 진짜..
    직장생활 다시하기 싫은데 평생 지긋지긋하게 살기 싫은데 공부도 재능이 없고
    힘드네요ㅠㅠㅠ

  • 작성자 26.05.23 22:25

    저는 직장경험도 없는 상황이라 어디로 가야하는걸지 막막해요... 애매한 재능이란게 참 힘들어요

  • 26.05.23 22:28

    @llilillililllilill 많이 답답하시죠
    우선 오늘은 푹쉬고 이번 일주일 여행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좀 정리해봐요
    다양한 경험도 해보고..
    그러다보면 마음이 이끄는 방향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해보려구요ㅠ

  • 작성자 26.05.23 22:29

    @알룰로스 감사해요 뭔가 그냥 제 노력이 부족했나도 싶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은 듯도 하고... 과연 제 마음을 이끄는 게 나타날까요?? 따뜻하게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오늘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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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6.05.23 22:31

    사실 과투입이 맞나싶은게 공부하는 스타일이 좀 느린편이라 투입자체는 적고 기간이 좀 길었어요 1차도 심각하게 짧게 공부한것도 아니라 그래서 자책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해요

  • 26.05.23 22:31

    @llilillililllilill 1차 전업으로 얼마나 준비하셨는데요?

  • 작성자 26.05.23 22:33

    @ìiiiiiiiiiliiillii 그래도 2-3월부터 봤던걸로 기억해요 그때부터 엄청 빡세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꾸준히 했는데...

  • 작성자 26.05.23 22:34

    @eesda 맞아요 그래서 공부하다가도 힘들어서 그냥 몸쓰는 일이든 뭐든 해도 좋으니 아무 일이나 해볼까 싶은 생각도 자주 들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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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5.23 22:32

    저랑같으십니다... 심지어 저는 수능3수했어서 수험생활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데두요••ㅠ

  • 작성자 26.05.23 22:35

    저도 사실 삼수했었거든요... 그때도 많이 힘들었지만 버텨내서 정신적으로는 괜찮은데 제 능력이 안되나봐요

  • 26.05.23 22:33

    수능이랑 비교할 수가 있나 성질이 너무 다른데 자기 적성이란게 있음

  • 작성자 26.05.23 22:37

    맞아요 그치만 저에게 맞는게 뭘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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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5.23 22:38

    이런거보면 확실히 적성에 맞는 시험이란 게 있는거같네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5.23 22:45

    감사해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ㅠㅠ

  • 26.05.23 22:38

    저랑 똑같으신거 같아요 ㅜㅜ 애매한 재능은 힘들다라는 생각까지 드는 것도 같네요,,
    전 생동차 목표로 해서 1월부터 직장 휴직하고 주 8-90시간 하면서 했는데
    떨어졌어요....,

    30대초라서 다시 공부할 힘도 없는 거 같고
    지금 직장을 평생 다니자니 슬프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ㅜ

  • 작성자 26.05.23 22:46

    직장다니다가 결심하신거 정말 대단하십니다ㅠㅠ 열심히 하신거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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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5.23 23:06

    @llilillililllilill 앗 감사합니당 ㅎㅎ,,
    혹시 계속 공부하실건가요? 전 고민돼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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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6.05.23 23:13

    @illlli 저는 내년1차까지는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 26.05.24 00:11

    @llilillililllilill 멋지세용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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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5.24 02:24

    애매한 재능이라고 하셨지만 서울중상위권이 애매한 재능 정도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 눈에는 처음 마주하게 되는 고사장의 환경, 주위의 시선 등의 심리적인 부담감 등에 가려져 잠재력이 잘 발휘가 안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과거에 다른 꿈이 있어서 정말 간절하게 했는데 나보다 더 타고난 사람이 있을 때 좌절감이 들었는데 그렇게 간절하게 열심히 할 수 있는 습관이 앞으로 무언가를 하는데 기동력을 만들어주긴 하더라구요. 지금 노무사도 과거에 포기했던 꿈을 향해 하는 것 만큼이나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결국 그 경험이 나중에 장점의 습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깨진 유리에 빛이 많이 들어오는 것처럼.

  • 26.05.24 07:00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어제 충격받고 하루종일 고민하고 반성 했습니다.. 대입은 어떻게 했는지…

  • 26.05.24 08:41

    여기
    그런 사람 아마 밭일 겁니다… 20대라면 진지하게 취준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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