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3.2 오전 10시 40분 가평행 7000번(잠실교통회관) 직행버스로 국제청심병원(통일교회) 종점에 도착하여 온 길을 20여분 뒤돌아 요양원을 끼고 산행을 시작하였다.해발 380여미터라고는 하지만 만만치 않은 급 깔딱을 올라 능선 오른쪽 청평호를 끼고 한적하고 따스한 봄빛을 받으며 산과 강의 여유로움과 조화가 어우러진 산행의 진미를 만끽하고 세번째 봉우리에서 간단한 점심식사.이어 마지막 네번째 봉우리 오늘의 정상 신선봉,신선이 장기를 두면서 풍광을 즐겼다는 봉우리에 올라 기념촬영후 설악쪽(선천리)으로 하산. 계획은 설악에서 청평으로 이동 뒤풀이후 경춘선 상봉으로 갈렸고 했는데 변경하여 직행버스편으로 잠실 방이동 먹자 골목으로..함께한친구들 : 권춘상+ 김정배 유대성 이상구+ 이상묵 이영호 이추석 이춘식+ 장영건 조영회 조현호 최양국 황병완(남13,여3 총16명) |
첫댓글 금년 마지막 눈 산행....같이 못해서 유감입니다..성님들 넘 행복하네요...
북한강의 수려한 전망을 볼수있어 아주 좋았던 산행이었습니다.....수고하셨어유~~~~~
수고들혔슈,,
회장,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북한강, 홍천강의 수려한 경관과 통일교가 개발하여 만들어 진 뉴타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권 총무님, 정말 수고에 고생까지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