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는 대조선을 건국하기전 지구촌을 정벌했다.
태조 이성계는 고려말 큰 업적을 달성했다. 사이, 사해를 포함하여 지구촌을 정복한 것이다. 사이의 정벌은 곧 지구촌 정벌을 뜻한다.서이,서융은 홍건적을 말한다. 1차로 홍건적[중앙아, 중국본토]을 정벌했고, 동이[중국동쪽]는 나하추를 말한다. 2차로 나하추를 멸하여 동쪽으로 몰아냈고, 북적[몽골,시베리아, 혹은 동유럽]은 몽골, 원이었다. 3차로 몽골을 멸하였고, 남만[동남아,인도,리미아열대지역]은 왜였다. 4차로 왜구를 여러차례에 걸쳐 완전 토벌하였다.
[자료의 출처]
동문선 제 3권. (국역 동문선1.. 107~109p)
팔준도부에서
<< .... 그때가 고려의 말기라 쇠란이 이미 극도에 달했사온데, 하늘이 동방을 돌보시와 우리 태조 강헌대왕을 내시니, 대왕께서 조상의 업를 이어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건지시려고 마을을 두사분연히 몸을 돌아보지 않으셨나이다. 그리하여 지정 22년 임인 봄에 홍건적을 평정하시고,
그 해 가을에 나하추[납씨]를 동쪽으로 몰아내고,
홍무3년 경술에는 북쪽으로 원나라의 남은 무리를 동녕서 평정하시고,
10년 정사 여름에는 남쪽에서 왜구를 지리산서 이겼사옵고,
그해 가을에 동정에서 싸우시고,
13년 경신에 인월역[호남]에서 싸우셨으며,
18년 을축에 토동에서 싸우시고,
21년 무진에 위하도에서 회군하는 의거를 하였사오니, 무릇 27년간에 전후 몇백번의 싸움이었나이다.
그리하여 만사일생으로 위난을 무릅써 마침내 도적을 평정하고 백성을 도탄에서 건지시와, 천명과 인심이 임금에게 돌아와 마침내 큰 업을 세우시고 덕택을 후세에 길이 끼쳤사옵니다....>>
<<...머나먼 저 동녕은 망한 원나라 잔당이다. 초황령(함흥), 설한령(강계)이 높이 솟아 험하였고, 출렁거리는 압록강이 남북으로 경계했었다. <고려>왕(우왕)이 태조께 명하여 먼 땅을 회복하라커늘, 원수로서 출정할 제 위령이 떨쳤었네. 하늘에 뻗친 자색기운이 점사에도 나타났고, <적 >말똥구리가 바퀴를 막던 듯이 기를 바라보자, 갑옷을 벗고 항복했네.
완고한 추장이 지키려 할 제, 저 올라성은 천생 험준한 곳, 만장절벽에 성무 한번 번쩍이매 성중이 저희끼리 궤멸되고 사면으로 나와 항복하여, 와글와글 부산함이 불나방이 촛불에 날아들 듯 덕과 위엄이 멀리 펴져 북방을 완전히 토평했다....>>
해설..
홍건적은 원을 격퇴한 것이 아니라, 고려땅내에서 난을 일으킨 것이다. 고려의 성읍을 쳐부수고, 이에 고려황제는 파천하였고, 종사가 불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이에 이성계는 110만여명 도적떼 홍건적을 완전 평정하게 되었다.
홍건적은 한반도고려로 볼때는 서쪽대륙에서 현압록강을 건너 침입한 것으로 보이지만, 대륙일 경우는 난주의 감숙성일대에서 황하의 상류지역인 압록강으로 침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도권 학계에서는 산서성북쪽, 하북성일대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나하추는 납씨라고도 한다. 고려말 쇠잔한 틈을 타 홍원까지 침투하여 고려를 또한 삼킬듯하였다. 이에 이성계는 단기로 내쳐 나아가 적을 패전의 길로 접어들게 하였고 결국 그 일당은 종신토록 심복했고, 동쪽으로 물러갔다. 한반도고려로 보면 동은 강원도내지는 동해이다. 그러기에 한반도 고려가 사서와 맞지 않는 것이다. 대륙에서 보면 현만주, 한반도쪽이 동쪽이 된다.
원나라, 몽골은 머나먼 동녕에 있었다. 원나라는 유라시아를 제패했다지만, 결코 고려의 중원지방을 탐하지는 못했다. 원나라가 고려의 동녕지방을 점했는데, 이곳은 중앙아시아, 크게는 시베리아, 동유럽까지 해당이 된다. 고려 조정, 중원, 중국에서는 머나 먼곳이었다. 이곳이 몽골의 영역이었기 때문이고, 잔당도 이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의 북해[북극해]까지의 북방은 원나라의 토벌과 더불어 완전 고려의 손아귀로 들어오게 된 것을 뜻한다.
섬오랑캐 왜구의 정벌이다. 섬오랑캐는 내륙으로 올라 지리산(형산)에 진을 쳤었고, 관서(신천, 문화,안악, 봉산)로 침입했었다. 그리고 남도에, 함흥과 홍원에 각각 침투했다. 비록 왜구는 남만, 남쪽 오랑캐였지만, 동으로 서의 관서로, 남의 남도로 북의 함흥일대로 전국적으로 큰 난을 일으킨 것이다. 그때마다. 이성계는 적을 섬멸하였으며,씨도 없이 다 죽여 버렸다고 한다.
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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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으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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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고려로 볼때는 중원의 서쪽, 감숙성, 쳥해성, 신강성, 중앙아시아일대를 말한다.
27년간 수백번의 전투, .왜구와 끈질긴 전투에서의 승리는 큰 의미를 갖는다.구체적으로 문헌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섬오랑캐 왜구는 동왜, 서왜도 있슴을 볼때 태평양, 인도양의 도서에서 다발적으로 침투한 것으로 보인다.
서왜는 특히 아랍에서 북아프리카에 이른다고 한다. 적들 가운데서 가장 장기적으로 다발적으로 침략했고, 태조 이성계는 그때마다 완전 섬멸을 했다. 즉 태평양, 대동양, 인도양인근의 왜구를 완전히 소탕한 것이다.
북으로는 북극까지, 남으로는 태평양의 남해부근,의 남도, 동으로는 동해의 도서, 섬 오랑캐 , 동왜의 근거지, 서로는 서왜의 근거지 리미아, 아프리카 너무 광범위 할 지도 모르지만, 왜의 연구는 바로 대조선의 영역과도 연결되어 있슴을 간과할 수가 없다.
결론적으로 보면, 몽골의 점령은 북 유라시아의 점령이요, 남왜의 정벌은 남 유라시아, 아프리카[리미아]의 평정을 뜻한다. 그리고 더군다나 홍건적의 평정은 허구의 나라인 명나라의 정벌을 의미한다. 필자는 이미 홍건적과 그 두목인 주원장을 멸하고 평정했기에, 요동을 포함한 중국대륙을 이미 이성계는 차지했기에 요동정벌을 굳이 할 필요는 없었다고 본다. 위화도 회군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적들은 모두 소탕되었으므로 이성계의 지구촌 정벌은 비로소 완성되었다.
..... 러브 선 
첫댓글 병원에 가 보셨어요? 많이 아파보이네요
ㅎ
진리가 이제서야 드러나는군요.
차라리 징기스칸이 우리 조상이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