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춘천!
대략 5시간 이상 걸렸더군요.
쬐끔 더 젊을 땐 콧바람 한 번 불면 오가는 거리였는데 세번이나 쉬고 올라왔습니다.
담양의 관방제를 걸었습니다.
점심식사는 유명 맛집에서 먹었는데 계산은 제가 하지 않았습니다.
고맙게도 조카가.......
첫댓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장거리 운전이 힘들다는걸 저도 최근에야 알게됐습니다.편히 쉬세요.^^
우정님!의리있게 이 시간까지 카페를 지키셨군요.고맙습니다. 절반 이상은 카페인 힘을 빌린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 춘천으로 귀가 하셨어요 광주에서 담양으로 한가로이 남도의 여행 좋으셨겠습니다54번의 나무 의미가 있는지요?편안하게 주무셔요
관방제는 홍수를 방지하기 의하여 쌓아둔 제방인데 제방을 쌓고 둑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심어둔 나무가 세월이 흘러 엄청난 고목이 되었습니다. 커다란 나무에 순차적으로 번호를 매겨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관방제림..근처 가서도 못가본곳이네요.수고 하셨습니다.
들들이네님!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꼭 둘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도 그 근처에는 여러 번 갔었는데 이 번에 처음으로 구경을 하였습니다. 300~400년 수령의 고목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더군요.주로 푸조나무였습니다.
오늘 돌아오셨네요무사귀환 감사드립니다푹 주무세요
소리님!고맙습니다. 아주 편안하게 휴식을 가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언젠가 부터 저도 제일 꺼리는게 장거리 운전이어서 왠만하면 집사람과 함께 다니면서 교대로 운전을 하곤합니다~편안한 시간되세유 ~
ㅎㅎㅎ언제부터인가장거리 운전이 부담이 되는 나이가 되었네요.ㅎㅎㅎ고맙습니다.
담양 글믄 또 떡갈비 인데 맛 보셨나요 상도 정갈하니 참 좋네요 인차 또 일상으로 돌아가셨네요 오늘도 잼진 하리 되시구요~~~
예!제가 갔던 곳이 유명한 떡갈비 식당(남도예담)이더군요.토마토 장아찌가 유명하다고 하였습니다. 조카가 포장된 토마토 장아찌를 사서 챙겨주었습니다.고맙습니다.
담양이라는곳이 춘천에서 먼곳입니다 그래두 무사히 여행마치고 댁에 돌아오셨다는 소식 전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영주마마님!아무리 멀어도 고향길이라 익숙합니다.그래도 멀긴하더군요.ㅎㅎㅎ고맙습니다.
백양사 구경하고 담양쪽으로 해서 광주에 가다 우연히 보고 들어가 식사했는데 식당이 큰데도 고객이 많아 엄청 기다렸습니다
경매이야기님!아!그러셨군요.어제는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줄을 서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잘다녀 오셨어요 저도 오후엔 약 다섯시간 장거리 운전 예약중 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운전할수 있을때 많이 다니려 합니다 ㅎㅎ
ㅎㅎㅎ5시간 장거리 운전 예약이 있으시군요.그럼요! 체력이 좋을 때 구경을 많이 해야지요.우리나라 노래중 가장 교육적이고 현실적인 가사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가 아니던가요?!ㅎㅎㅎ
첫댓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장거리 운전이 힘들다는걸 저도 최근에야 알게됐습니다.
편히 쉬세요.^^
우정님!
의리있게 이 시간까지 카페를 지키셨군요.
고맙습니다.
절반 이상은 카페인 힘을 빌린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
춘천으로 귀가 하셨어요
광주에서
담양으로
한가로이 남도의 여행
좋으셨겠습니다
54번의 나무
의미가 있는지요?
편안하게 주무셔요
관방제는 홍수를 방지하기 의하여 쌓아둔 제방인데 제방을 쌓고 둑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심어둔 나무가 세월이 흘러 엄청난 고목이 되었습니다.
커다란 나무에 순차적으로 번호를 매겨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방제림..
근처 가서도 못가본곳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들들이네님!
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꼭 둘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도 그 근처에는 여러 번 갔었는데 이 번에 처음으로 구경을 하였습니다.
300~400년 수령의 고목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더군요.
주로 푸조나무였습니다.
오늘 돌아오셨네요
무사귀환 감사드립니다
푹 주무세요
소리님!
고맙습니다.
아주 편안하게 휴식을 가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젠가 부터 저도 제일 꺼리는게 장거리 운전이어서 왠만하면 집사람과 함께 다니면서 교대로 운전을 하곤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유 ~
ㅎㅎㅎ
언제부터인가
장거리 운전이 부담이 되는 나이가 되었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담양 글믄 또 떡갈비 인데 맛 보셨나요 상도 정갈하니 참 좋네요 인차 또 일상으로 돌아가셨네요 오늘도 잼진 하리 되시구요~~~
예!
제가 갔던 곳이 유명한 떡갈비 식당(남도예담)이더군요.
토마토 장아찌가 유명하다고 하였습니다.
조카가 포장된 토마토 장아찌를 사서 챙겨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담양이라는곳이 춘천에서 먼곳입니다
그래두 무사히 여행마치고 댁에 돌아오셨다는 소식 전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영주마마님!
아무리 멀어도 고향길이라 익숙합니다.
그래도 멀긴하더군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백양사 구경하고 담양쪽으로 해서 광주에 가다 우연히 보고 들어가 식사했는데 식당이 큰데도 고객이 많아 엄청 기다렸습니다
경매이야기님!
아!
그러셨군요.
어제는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줄을 서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잘다녀 오셨어요 저도 오후엔 약 다섯시간 장거리 운전 예약중 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운전할수 있을때 많이 다니려 합니다 ㅎㅎ
ㅎㅎㅎ
5시간 장거리 운전 예약이 있으시군요.
그럼요! 체력이 좋을 때 구경을 많이 해야지요.
우리나라 노래중 가장 교육적이고 현실적인 가사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가 아니던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