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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ノ노래자랑방 한번 준 마음인데 / 이미자
주을래 추천 3 조회 156 19.12.29 18:2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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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12.29 18:32

    첫댓글 (밤 하늘에) 첫 소절이 어렵네요.
    오늘 종일 이 노래 연습하느라
    시간이 훌쩍 다 갔어요.
    노래따라 벗따라 회원님들
    어제 뵈서 반가웠습니다.
    2019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행복한 휴일 저녁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2.30 20:11

    @김보라(서울)
    김보라 운영자도
    올해 정말 수고 많았어!
    내년에도 즐겁게 노래 부르며 놀자구!
    친구도 건강하고
    새해 福 많이 받구려!

  • 19.12.29 18:44

    주을래님 안녕하세요

    원곡가수인것처럼 잘따라 부르고 계십니다
    오랜전에 많이 들어본적있는곡으로 추억의 음악
    많은 박수 우렁차게드리면서 언제나 즐겁게 살아 가십시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2.30 20:16

    빛가람님!
    안녕하세요?
    저도 아주 옛날에 들은 기억이 있어 불러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 낭비를 많이 했어요.
    그렇게 연습 한 것이 이 모양이랍니다.
    그래도,
    노래는 즐거워요.
    그렇지요?
    빛가람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19.12.29 18:50

    나도 원곡인줄 알았습니다.

  • 작성자 19.12.30 20:22

    chang-0808님!
    어머나!
    그러면 칭찬의 말씀이신가요?
    연습을 많이 했걸랑요.
    감사합니다.
    chang- 0808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 19.12.29 19:08

    이노래를 들으니 주을래님이 갈수록 일취월장 한다는 생각이 팍 드네요~
    이미자님 노래가 듣기 편하고 좋은데 부르기는 젤 까다로운데....
    차분하게 무리하지 않고 물 흐르듯 너무 잘 부르십니다~
    연습 많이한 티가 많이 납니다~
    축하박수 시번 칩니다~~ㅉㅉ짝

  • 작성자 19.12.30 20:40

    덕봉님!
    안녕하시지요?
    맞아요!
    이미자님의 노래가 들을 때는
    쉬운것 같았는데 어렵더라구요.
    첫 소절, '밤하늘의 별빛이' 꺽임?
    그 부분이 지금 들어도 매끄럽지 않지요?
    그래도,
    종일 연습을 했으니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노래 올린지 오래 되어 그냥 올려 보았답니다.
    아직, 올리신 덕봉님의 노래를 안 들어 봤어요.

    오늘, 어디 좀 다녀와서 이제서야 댓글을 쓰고 있구먼유!
    조금만 기댕기셔요.
    쪼매 있다가 들으러 갈게요.

    덕봉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그리고,
    내년에도 노래 많이 올려 주시고
    라이브 모임에도 가끔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 19.12.29 22:28

    잘 들어 가셨나요
    끝까지 마무리 해주시는 누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2.30 20:38

    좋은예감 게시판지기님!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지기님.
    항상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 먹었습니다.
    아마도,
    회원님들 모두가 알고 계실겁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좋은예감님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30 21:03

    고 목님!
    안녕하세요?
    그 멀리 부산에서도
    헤드셋 머리에 얹고 마이크에 노래하는 것이
    보이셨다는 말씀이시지요?
    정말 하루 종일 이 한 곡 을 연습했답니다.
    나중에는 싫증이 나서
    에궁!
    내일 부르자 하다가 그래도 아니지!
    시간이 아깝지!
    하면서 만족하지는 않지만 그냥 올렸어요.
    고 목님께서도 잘 아시지요?
    조금 더 잘 불리어진 것을 올리시고 싶은 마음을 말이예요.
    감사합니다.

    고 목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서
    내년 2020년에도 노래 많이 올려 주시와요.

  • 19.12.30 05:44

    주을레님
    한번준마음인데
    ~잘넘어가시네요
    박수드리고 추천드림니다
    자주올려주세요
    감사드림니다
    와우

  • 작성자 19.12.30 20:55

    박남신님!
    라이브 음악회 날
    조금 늦게 도착했을 때
    박남신님을 뵈니 반가워서 얼른 달려 갔었지요.
    노래도 좋지만 회원님들이 참 좋아요.
    그런 말도 있잖아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음씨도 곱다는 ....

    박수추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서
    2020년도에도 노래 많이 올려 주시고
    라이브에서도 자주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2.30 07:52

    주을래친구님 안녕하세요
    이미자노래 멋지게 불러주셨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9.12.30 21:00

    가요 사랑 친구님!
    안녕하세요?
    친구님!
    얼굴 뵌지가 한참 된 듯 싶네요.
    아마도,
    얼굴도 다 잊어버렸을 것 같아요.
    언제 한 번 뵈어요.
    목포, 덕봉친구 언제 올라오면 뵙자구여!
    가요 사랑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 19.12.30 08:28

    주을래님안녕 하세요?
    방가습니다
    언제들어도 원곡으로듣는 느낌입니다
    너무나 잘부르세요
    오늘도 멋지게 불러주시는
    님의 노래에 큰박수 드리며 즐청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19.12.30 21:15

    원담님!
    안녕하세요?
    이미자님의 노래를 한 번 불러보더니
    자꾸만 부르게 되네요.
    제, 노래 즐청 해 주시고 박수까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담님께서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 19.12.30 12:19

    주을래님~안녕하세요
    역시 잘 불러 주셨네요
    추천합니다
    2019년도 1일 밖에 안남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19.12.30 21:17

    백합님!
    안녕하세요?
    연습을 많이 했어요.
    죙일이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백합님.
    내일이면 올해가 마지막 날이군요.
    백합님께서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19.12.30 13:33

    주을래님 ! 안녕 하십니까?
    기온이 떨어지고 있는지 방에 있는대도
    좀 춥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참 반가운 오래된 노래를 잘 불러 주셔서
    감사 드리며 추천드리고 박수와 함께 꽃다발 드립니다
    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
    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박수꽃

  • 작성자 19.12.31 22:34

    운전강사님!
    안녕하세요?
    운전강사님을 뵈오니
    예전에 원동기 면허와 자동차 면허 취득할 때
    생각이 나는군요.
    원동기 면허는 왜 취득 했는가 하면요?
    제가 50 cc? 라고 하나요?
    작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적에
    경찰이 와서 면허증 좀 보여 달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작은 오토바이는 면허증 없어도 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했더니, 아니라고 하기에 그 때 바로 도봉 운전 면허 시험장으로 갔어요.
    남자분들은 오토바이 큰 것을 타고 왔는데도 불합격을 받더라구요.
    실기시험 날 98명 중 여자는 저 혼자 였답니다.
    네 번의 불합격 끝에 실기합격!
    모든님들이 박수를 처 주시더라구여!
    에궁!
    괜히 쓸데 없는 이야기를 했나봐요.

  • 작성자 19.12.30 21:36

    운전강사님!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30 22:32

    무슨?
    밤 하늘의 별빛이가 자꾸 걸리네!
    친구야?
    이 노래 불러서 한 번 올려줘 봐 줄래!
    이미자님의 노래를 유투브로 꽤 여러 번 들었는데
    이렇게 밖에 안 된다.
    정말로 노래가 마음에 안 들었지만
    하루 라는 시간을 허비 한 것이 아까워서
    올렸어.
    주을래 짱이 아니여!

  • 19.12.30 22:09

    주을래님 반갑습니다~~이미자님 노래가 쉬운것같아도
    조금 까다롭운 노래가 많아요~요즈음 넘 잘불르시는것
    같네요~박수 많이 올립니다~~ㅉㅉㅉㅉㅉ ㅎㅎ
    나두 전에 불러본 이미자님의 (노래는 나의인생) 이란 노래
    내가 불러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ㅎㅎ
    엉망이라도 나중에 한번 올려봐야지요~~잘들었네요~~^^*

  • 작성자 19.12.31 22:39

    곰바님!
    안녕하시지요?
    곰바님께서도 이미자님의
    노래를 불러 보셨어요?

    곰바님께서 부르신 이미자님의 노래
    듣고 싶어요.
    '노래는 나의 인생' 이라는 노래도 있군요.
    처음 듣는 노래 제목 같아요.
    곰바님!
    이미자님의 노래 기다릴게요.
    부족한 제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십시요.

  • 19.12.30 23:14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수없네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수없네
    인~데 변~할
    인~데 돌~릴
    여기에서의 꺽임목이 예뻐요
    너무 잘하셨는데요...

  • 작성자 19.12.31 22:44

    좋은예감님께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네요.
    에궁!
    노래 때문에 할 일은 뒤로 미룬 채
    녹음을 했어요.
    꺽임목이 예쁘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예감님!
    새해에 뵙도록 할게요.

  • 19.12.31 02:52

    주을래님~
    반갑습니다.
    차분하게 잘불러주신노래에
    한참 머물다가갑니다

  • 작성자 19.12.31 22:46

    남정인님!
    안녕하세요?
    노래는 남정인님께서
    정말 차분하게 잘 하시지요.
    노래 올리셨나요?
    곧 가서 듣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부족한 제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 19.12.31 11:56

    주을래님! 반갑습니다~
    부르기 어려운 노래인데 참 잘 부르십니다~
    한번 준 마음 변하기가 쉽진않지요...
    이미자님 전성시대에 힛트 친 노래여서 저도 함 불러보려고했는데
    잘 안되던걸요...ㅎ
    명곡을 참 잘 소화해주신 님께 아낌없는 박수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 작성자 19.12.31 22:51

    란아님!
    안녕하세요?
    이미자님의 '한번 준 마음' 이 노래가 어렵더라구요.
    란아님께서도 노래 올려보세요.
    노래를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기다릴게요, 란아님!
    그리고,
    부족한 노래 들어 주시고 많은 박수 감사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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