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란 말인지 어쩌다 한 번씩 느려지는거라면 이해라도 하죠!!!!!
얘들 몰리는 시간에는 당연 느려지고
시시때때로 느려지고 오류생기니 환장, 그 자체입니다.
분명 일괄반납으로 반납처리했는데 대출중으로 나오고
어떤 땐 이것땜에 애랑 실랑이하다가 망신 조금 당하고
컴퓨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하기가 점점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이제사 신간등록하는데 그제도 멈추더니 오늘도 느려터져가지고
사람 속을 뒤집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센터는 전화도 안받고 미칠지경.. ㅠㅠㅠㅠ
바쁘다고!! 바쁘다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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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샘, 화딱지 내는 장면이 눈에 선하네 ㅋㅋ
DLS와 싸우려들면 사서만 다쳐...
걍 세월에 나를 맡겨...
ㅋ 정답!!
맞아요..dls활용통계만 내면 저절로 꺼져서 오늘도 전 몇번이나 다시 로그인을 하곤 했네요...
저두....미칠것 같아요...ㅠ.ㅠㅠ.요즘왜이러는지
어꺠가 빠질것 같아요 바코드 들고 서있잖아요
전 서서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통계때매 꺼지는거 제컴에서만 그러는게 아니군요!!!!!!!!
커서가 자동으로 입력창에 있어야 하는데 자꾸 어디로 사라져버려서 다시 초기화하거나 대출반납을 클릭해야하고 미치겠어요. 방학 전에 연체자 정리하려고 안내문 냈는데 내면서도 반신반의 했다니까요.. 이래서야 작정하고 반납했다고 우기는 애들한테 암말 못하는 날도 올것같아요ㅠ
전산선생님 말로는 학교홈페이랑 DLS 서버가 같다는.... 홈페이지도 한번 들어가서 뭘 할려면 속 터지는데!
DLS는 느려터지고, 단축수업으로 아이들은 밀려오고, 고학년 아이들은 말을 안 듣고 총체적 난국이네요!ㅠㅠ;;
슈퍼울트라 캡숑 컴을 서버로 써도 안될 노릇이군요...
저는 이제 달관 했습니다...안되는 즉시 학생들에게 서버 다운이라고 올스톱 시킵니다...등록업무 할 때는 거의 사람이 발광하게 됩니다...다른 업무도 많은데...그나마 작업 공간도 없는 곳에서 한 곳엔 책 쌓여 있고,,,장서인이랑 책날개 작업은 도서부에게 시킬려고 열람테이블에 올려놓고,,,정말 어수선하죠...DLS 안되는 순간 저의 얼굴 표정이 확 바뀐다고...우리 도서부 부장이 말하데요....극과 극을 달리는 저의 페이스메이킹....
서버 확장한지 얼마되지도 않는데 왜이러냐고 항의햇더니 . 올 하반기 실태조사해서 내년상반기 조치취한다고 서울은 내년까지 기다리랍니다.
저도 장서점검했는데 방금 찍어서 입력한책이 자꾸 소재불명으로 나오고, 재작년에 폐기한 도서들 몇권이 줄줄이 쏘시지로 나오네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프로그래머 미친것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