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너무나도 사랑하는 해인 오빠에게
오빠의 38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공식적으로 해이니즈가 된 이후로 처음 오빠의 생일을 맞이하는거라 더 뜻깊고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오빠를 초등학교 때 우연히 촬영장에서 만나서 악수하고 잠깐 이야기 나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때는 어렸을 때라서 그저 연예인이랑 악수해봤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운명인 것 같아요 🙂 오래전에 우연으로 만났고, 이야기도 나누어봤었던 첫 연예인이 지금 저의 유일한 행복이라는 존재로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ㅎㅎ 꽤 오래전이긴 하지만 조그맣던 초딩한테 손도 다정하게 잡아주시고 대화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오빠를 몇 분만 못 봐도 기분이 바로 다운돼요 ㅠㅠ 그런만큼 저한테에 있어서 오빠의 존재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무나도 큰 존재에요 🥹 어제 팬미팅 오프닝 때 나왔던 멘트 “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추억이 있다 ” 라는 말이 너무 인상깊더라구요..! 오빠랑 지금까지 함께 했던 추억들,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더 있을 많은 추억들이 꼭 제 기억과 오빠의 기억에서도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항상 오빠 곁에는 해이니즈가 있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 꼭 잊지말아요!! 언제나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해이니즈에게 좋은 영향력 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곁에 나타나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오빠 말대로 해이니즈와 핸님의 관계가 꼭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 위치에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힘들 때나 기쁠 때 함께 있어줄 수 있는 존재가 되자구요 ㅎㅎ
다시한번 오빠 생일 너무 축하드리고 건강 꼭 챙기면서 일하세요 ㅠㅠ 그 무엇보다 중요한게 안전, 건강이니까요!!
그리고 어제 팬미팅 너무 즐거웠어요 :) 오빠에게도 좋은 하루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저는 내일을 위해 이만 가볼게요
해인오빠! 항상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
생일축하드려용 🎂🥳
From. 오빠에게 너무나도 진심인 해이니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