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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카페 게시글
생활 상담실 사경회향 하러가서 실수한거같아서 아무것도 손에안잡혀요..ㅠ.ㅠ
곰탱이 추천 0 조회 730 14.06.12 02:0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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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12 02:42

    첫댓글 절하면 좋은거조 모 ^^
    위로요 ^_^

  • 작성자 14.06.12 05:25

    감사합니다...다른님들은 저처럼 안하시길 빌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12 05:27

    감사합니다...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ㅠ.ㅠ

  • 14.06.12 04:58

    순수한 님의 마음,
    부처님이 알아보시고 빙긋이 웃으시네요.

  • 작성자 14.06.12 05:29

    스님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ㅠ.ㅠ 다음엔 잘하려고 복사 하고 코팅 해서 가져가려구요....

  • 14.06.12 05:00

    관세음보살_()_

  • 작성자 14.06.12 05:30

    감사합니다...울다가 웃다가 아직도 완전 창피 하네요..

  • 14.06.12 06:11

    “곰탱이님”, 님의 이름처럼 정말 겸손하시군요.
    님께서 실수하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형식에도 얽매이지 마시고,
    지금처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정진하십시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부족한 수행자 기산지은 합장

  • 작성자 14.06.12 07:12

    감사합니다...다음엔 좀더 공부 하고 연습 해서 가려구요...

  • 14.06.12 06:20

    처음에는 다 그런것 같네요.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시는지 아시겠죠.
    경험이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인새의 경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06.12 07:16

    감사 합니다...하루 동안 참 많은걸 배워왔어요...그래서 또 가고싶어요 다음엔 잘하고 와야지하는 그런 마음이생겨서요..

  • 14.06.12 07:04

    곰탱이님!!
    부처님이 예쁘다고 가피를
    주시겠네요...순수한 그마음이
    부처님 마음 이랍니다!!!

  • 작성자 14.06.12 07:21

    감사합니다...다음에 가도 버벅거리고 하겠지만 절에 자꾸가서 기도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가피 인가봐요..^^

  • 14.06.12 08:52

    아니 뭐가 챙피합니까? ..... 절 하는건 내 맘이에요.
    전혀 아주 전혀 실수한거 없습니다.
    나쁜 마음 먹었다면 잘못된거지만..
    저리 순수한데 뭐가 잘못됐다는겁니까..
    위로 해 드리려고 그러는것이 아니고 진짜 실수한거 없어요.
    사경한 정성과 예불에 참여한 그 마음이 넘 이뻐 도닥여 주고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기도 하세요~~~~^&^

  • 작성자 14.06.12 15:09

    감사합니다...절에선 몰라서 하나도 안챙피 했는데 집에와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제가 너무 오바한거같아서요..
    아직도 혼자서 얼굴 빨게졌다 혼자서 실실 거리고 웃다가...얼렁 정신 차리겠습니다..ㅋ

  • 14.06.12 09:59

    부끄러울일이 전혀 아닌데요 ^^
    자주 다니셔요^^

  • 작성자 14.06.12 15:11

    감사합니다... 자주 자주 가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오려구요^^

  • 14.06.12 11:06

    절 식구 되신듯...처음부터 잘 아는 사람 암도 없습니다. ^^

  • 작성자 14.06.12 15:15

    감사 합니다.. 오늘도 절에가고싶은 마음 꾹 참고 조금 더 마음 추스리고(아직도 너무 챙피해서요) 스님이 저 실수 한거 잊으실만 하면 가려구용..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12 15:17

    감사합니다...밝은광명님은 어떤 실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혹시라도 저같은 분들이 참고 하시게 살짝 올려주세용...

  • 14.06.12 13:26

    엔젠스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쁜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작성자 14.06.12 15:19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너무너무 창피한데 이뿌다고들 하셔서 더 창피해요...

  • 14.06.12 14:31

    아주 잘하셨는데요 무슨실수를 하셨다구요...
    주소 불러주고 누구라고 부처님께 고할때 스스로 알아서 예를 취한건데 얼마나 잘한겁니까...
    매우 잘하신겁니다.()()()

  • 작성자 14.06.12 15:22

    감사합니다...저도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무슨 용기가 나서 그리도 열심히 절을 했는지..다른님들은 그냥 서서 계셨던거같은데..

  • 14.06.12 14:39

    사경도 불공이고
    공양을 올리는 것도 불공이고
    염불도 기도도 절도 불공입니다.
    불공 잘 드리고 오셨습니다.

  • 작성자 14.06.12 15:26

    감사합니다... 저나름대로도 만족스런 불공이였고 완전 행복한 하루였거든요 ....집에와서 인터넷 찾아보기 전까지는요...그래도 많은 님들이 위로해주셔서 지금은 조금 진정되어서 토요일에 한번 더 가려구요..

  • 14.06.12 20:45

    저는 10년전 처음 예불시간에 어쩌다들어가 반야심경할때
    혼자 동쪽으로 서있었던 추억~~이 자주참석하면 저절로
    ^^ 절 마니하심 좋죠 마음이 귀여우시네요

  • 작성자 14.06.13 01:25

    감사합니다...저도 10년쯤 지나면 추억이 되겠죠...?!얼렁 시간이 지나서 좀 덜창피하고싶어요...

  • 14.06.12 21:38

    곰탱이님
    제가 생각할땐 조금도 신경쓰실 일이 아닙니다
    30년 가까이 부처님을 친견한 저도..
    절에 가서, 스님들이 축원하실때 ,쉬지않고 절을 할때가 많아요
    간절한 마음이 부처님과 함께 하는데..식순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전.. 젊은 분들이 절에 오셔서 쉬지않고 절을 하시는걸 보면..제 기도는 뒷전이고
    그분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절 하시는 모습에서..같은 공간에 있는 제가 감동을 하는데 부처님은 오죽 하시겠어요~
    곰탱이님 불편한 마음 내려 놓으시고,불교 공부 열심히 하세요.

  • 작성자 14.06.13 01:30

    감사합니다...이번 법화경사경은 자면서 듣고 인터넷으로 강의듣고 이해하고 사경하고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나름 제가 만족 하는기도였어요...경전공부도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걸 느겼어요..그래서 그런일이 생겼나 싶기도 하구요..^^

  • 14.06.12 23:06

    누구나 처음에는 그렇읍니다..저도 그랬읍니다..자주 접하시면 능숙해집니다 행복하시길..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 작성자 14.06.13 01:37

    감사합니다...자주 가서 많이배우고 능숙해져서 여기댓글 달아주신 님들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14.06.14 13:37

    실수라고 아셨으니 이쁘게 봐 주실 겁니다!
    힘내셔요!!
    나무관세음보살...()

  • 14.06.14 16:39

    모든 형식에 얽매이지 마세요,,진실된 부처님께로의 향하는 그마음이 참 마음 입니다.. 예쁘시네요. 마음이... 나무아미타불..()

  • 14.06.28 10:12

    제가 가는 절에 제가 자꾸 눈이 가는 분이 있었습니다. 절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안들어주면 안되겠구나 싶은 자세로 참하게 끊임없이 하시더라구요.^^
    그 분은 관음 정근 할 때는 서서 합장한 자세로 쉼없이 하시고
    스님이 축원하실 때 각각 이름 부를 때 절을 쉼없이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절하는 거 저역시 옆사람눈치보고 따라하는 순서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좋아보였습니다. 다름 사람의 이름이 호명될때 같이 축원하는 맘이 들텐데 어찌 안좋을 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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