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 전도사의 소개로 로라 선교회에서 자오쉼터에 봉사를 왔다.
맛있는 식사 봉사를 해 주시고,
귀한 공연까지 은혜속에 마칠 수 있었다.
고현전도사 어머님은 풍선아트를 삼촌들과 함께~
공연단은 고추도 따 주고 고구마 순도 따서 챙겨가셨다.
처음 시작된 인연이지만 계속 이어지길 기도한다.
귀한 사랑을 받았던 하루다.
첫댓글 은혜의시간, 귀한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 합니다~!!
귀한 섬김으로 인해 삼촌들 너무 좋아하는데요.
귀한 섬김에 우리 삼촌들 할렐루야 ^^
삼촌들 정말 좋았겠습니다...선녀들이 내려온 듯 아름답습니다...멋진 선남들도 오셨군요~~ 언제 함께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첫댓글 은혜의시간, 귀한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 합니다~!!
귀한 섬김으로 인해 삼촌들 너무 좋아하는데요.
귀한 섬김에 우리 삼촌들 할렐루야 ^^
삼촌들 정말 좋았겠습니다...
선녀들이 내려온 듯 아름답습니다...
멋진 선남들도 오셨군요~~
언제 함께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