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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뉴스 재활용 수거 다리 사건이요...
소심한 몽상가 추천 0 조회 719 26.06.18 23:09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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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23:18

    첫댓글 제가 오늘 이 사건을 팟캐스트에서 들었는데 이렇게 사건이 일단락되려나요? 아무튼 송도에 경찰서가 없다해서 그 기억이 크네요

  • 26.06.18 23:24

    넘 이상해요ㅠ
    여기가 지옥인가 싶던 요양병원을 겪어본 저로서는
    다리 주인인 할머니가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었을까 싶어서 마음이 아프네요

  • 26.06.18 23:28

    무슨 추리소설도 아니고 헐이네

  • 26.06.18 23:33

    너무 이상해요ㅠㅠ

  • 26.06.18 23:40

    네??? 무슨 이런일이...그 할머닌 괜찮으신가요?

  • 26.06.18 23:44

    하~
    무서워요

  • 26.06.18 23:49

    요양병원에서 다리절단이 가능한건가요??,

  • 26.06.18 23:53

    무슨 일인가요ㅠ

  • 26.06.19 00:02

    제가 봐도 너무 이상해요
    의사도 없는곳에서 어떻게 절단을...
    할머니 가족은 뭐하고 있나요?

  • 26.06.19 00:08

    이게 무슨 일이죠?ㅎㄷㄷ

  • 26.06.19 00:10

    너무 이상하네요...

  • 26.06.19 00:21

    수술실이 없는데 어떻게...

  • 26.06.19 00:23

    헐..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 26.06.19 00:32

    너무 이상해요. 보통 요양병원에서 수술은 안하죠.

  • 26.06.19 00:39

    너무너무 이상해요. 저희엄마 요양병원에 계신데 사실 의사가 별로 하는 것도 없거든요? 다리 절단 수술이라니 말도 안돼요.

  • 26.06.19 01:12

    제대로 수사해주길🙏

  • 26.06.19 01:13

    무슨말인지 두번이나 읽었어요
    너무 이상해요. 진짜 무슨 일이죠?ㅠ

  • 26.06.19 02:04

    헐 말이 되나요?

  • 26.06.19 02:36

    다리괴사는 왜일어났는지도 이해도 안가요

  • 26.06.19 05:18

    기사를 보고도 무슨말인지도 모를 기괴한 일이네요

  • 26.06.19 06:30

    진짜 이상해요 수술실 없는데 수술한 것 하며…그 할머니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송도엔 왜 경찰서가 없는지 그것도 이상하네요

  • 26.06.19 06:39

    수사를 제대로 해야할거같아요

  • 26.06.19 06:48

    저의 상상으로는 수술실도 없는 요양병원서 다리절단을 해서 그걸 숨기려고 몰래 버렸는데 들켜서 청소하시는분 핑계대는거 아닐까요
    마네킹인줄 버렸다는것도 말이 안되요
    절단면이 보일텐데요 읔ㅜㅜ

  • 26.06.19 10:01

    저도 이렇게 상상했어요. 마네킹인지 알았다는 건 말이 안되요.

  • 26.06.19 06:54

    이상하네요

  • 26.06.19 06:58

    확실하게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 26.06.19 07:17

    잉? 앞뒤도 하나도 안 맞고 무섭기만 하네요ㅠㅠ

  • 26.06.19 07:22

    이상해요

  • 26.06.19 07:32

    뭐죠 진짜?

  • 26.06.19 07:43

    이해가 안되요.ㅜㅜ 제대로 수사하길 바랍니다.

  • 26.06.19 08:22

    아니, 무슨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을~ 대체 뭐죠? 뭘 덮으려고 저러는 건가요?

  • 26.06.19 08:22

    너무 기괴한 사건이에요

  • 26.06.19 08:48

    지금 이시대에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이 생긴거 너무 이상해요

  • 26.06.19 09:16

    요양병원에서 무슨 절단수술을 ㅠㅠ

  • 26.06.19 09:17

    처음엔 10대 다리로 추정하지 않았나요? 그게 왜 갑자기 80대? 불법수술까지 해가면서 뭘 어쩌려고 했을까요?

  • 26.06.19 11:04

    처음엔 발사이즈(210 내외)때문에 어린아이일수도 있다고 추측했을꺼예요. 근데 성인여성들도 발 작으신 분들 많으니까요..

  • 26.06.19 09:34

    조사든 수사든 철저히 해봐야 할 것 같은데
    뭘 이리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나요???

  • 26.06.19 11:05

    암만 생각해도 저 요양병원 제대로 조사해야할것 같아요. 수술실도 없다는데 괴사되어서 절단을 했다니.. 몰래 버린건데 지금 발견되어서 자수한거지, 다른 일 더 있지 않을까 싶어요..

  • 26.06.19 11:23

    이상해요. 요양병원에서 수술 안할껀데 거기서 왜 잘린 다리가 나오는지 부터 말도 안되는데..

  • 26.06.19 14:56

    너무 이상하네요

  • 26.06.19 22:33

    요양병원에 무슨 마네킹. 둘러댄것도 허접하네요

  • 26.06.19 23:59

    점점 밝혀질수록 기괴해요.

  • 26.06.20 15:00

    무섭네요ㅠ

  • 26.06.22 15:33

    뭔 일이 있었던건지.....제대로 수사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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