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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만인의 소통) 1차 끝낸 맘시생분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어요?
공호니 추천 0 조회 1,076 26.05.24 22:3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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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4 22:4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4 22:47

  • 26.05.24 22:55

    첫댓글 넘우넘우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화이팅해요

  • 작성자 26.05.24 22:57

    감사합니다 흐구흐규
    얼마 안남은 오늘의 자유 조금더 누리다 이제 내일 다시 공부해봐야죠! 같이 화이팅입니다!

  • 26.05.24 23:26

    맘시생은 아닌데 옷 무덤에 청소기 안돌려서 바닥 상태보면 신발신고 다니는 미국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 작성자 26.05.24 23:28

    다들 비슷하게 사는군요
    어떻게 바닥이 일주일 안쓸었다고 그렇게 되는지도 신기하더라구요 ㅋㅋㅋ

  • 26.05.24 23:57

    직병이면서 두아이 엄마입니다. 육아 도와주신 친정엄마와 외가댁 방문 내일은 그동안 엉망이 된 집청소!!! 내일 모레부터 다시 2차 달립니다!!! 맘시생들 모두 고생하셨고 남은 시험 화이팅합니다!!!

  • 26.05.25 00:51

    고생 많으셨어요 어지간히 청소를 미뤗던지 저는 시험전날 화장실에서 바선생만나서 잠설치고 다음날 시험봣어요. 시험끝나면 바로 청소하고 살충처리해야지 였어서 하루종일 화장실청소 거실청소 싱크대청소 아이랑 약속한 보드게임하기 등 했어요 놀기도 불안해서 오늘은 행소법 한시간만이라도 보고 자려고요 맘시생은 브레이크 타임도 없네요 그치만 그또한 나의 선택이니 ㅎㅎㅎ 화이팅!! 고생많으셨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5 03:4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5 07:42

  • 26.05.25 06:21

    아이 키우는 사람들 다 모습이 비슷해서 상상하며 웃었네요. 저도 고작 2일 정도 집안일 손 놨는데 쌓인 빨래와 정리해야 하는 빨래... 두 남자가 어질러둔 모든 것들을 어제 하루종일 정리했어요. 다들 힘내서 내일부터 다시 달려요!(오늘이 젠장할 대체 휴일이라 애가 학교를 안가니 오늘 공부도 자동으로 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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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5 08:18

  • 26.05.25 09:12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 집은 제 아내보다 제가 더 깔끔해서 오히려 제가 스타디카페 갔다가 돌아와서 항상 심란스요ㅋㅋ
    애기 낳기 전에는 항상 집안일 전부 제 몫이었거든요 ㅋㅋ 저는 심지어 집안일을 즐기는데 공부하느라 전혀 하지 못해서 그게 아쉬울정도요..
    아내는 공부하는 저를 위해 한층 더 바삐 집안일을 하느라 애먹고 있고 저 역시 제 기준에 못 미치는 아내를 인정하고 때로는 외면하느라 고생이네요. 서로서로 ..
    물론 아기까지 키우는 아내가 훨씬 더 고생인 건 사실입니다. 얼른 붙어서 나가야죠ㅜㅜ

    쓰니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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