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삶에 지치거나 사랑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작정 누군가의 눈을 쳐다 보십시요... 그렇다며 그 누군가가 곁에서
당신을 바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바고 그 사람이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한 한 사람일 것입니다.
( 도움이 되셨는지 ^^; 주의 를 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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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 삶을 사랑하고 싶다...
난,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어렸을적부터 기억되던 그 눈물의 날들과 상처들...
열일곱에 되기까진 난,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게 뭔지 모르는 줄 알았다...
그렇다고 사람들을 미워하지도, 미움을 받지도,
싸우지도 않았던 건 아니지만,
그냥... "상처"라는 게 뭔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