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없던 소년이 교황을 울린 단 한 곡
"기타는 손으로 치는 악기라고요?”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은 사람이 있습니다. 토니 멜렌데즈. 그는 두 팔 없이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인생도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6살, 그는 기타를 만났습니다. 손이 아닌 두 발가락으로 코드를 잡고, 줄을 튕기기 시작했습니다. 발가락은 갈라지고 피가 났습니다. 굳은살이 생기고 또 찢어지는 시간을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그의 연주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1987년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앞에서 연주하게 됩니다. 연주가 끝나자 교황은 자리에서 내려와 그를 꼭 안아 주었습니다. 그가 남긴 말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여러분에게 두 팔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가로막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안 된다'고 믿는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단 한 번이라도... 포기하기 전에 먼저 해보세요.
첫댓글 그렇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기적을 체험하며 살고 있고
기적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XuIkrsdrJLY?si=vy7jN2wNrIFwdU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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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살아보니 늘 기적은 하느님께서 이미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기적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