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회 자위 맨딸이라고하져~ 욕구에 충실한 삶을 살다가
어느순간 혹시 이것때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문득들어서 금딸 실시해보았어요
지금 15일째 입니다만~ 피부,두피 엄청 좋아지고 머리칼이 두꺼워지고 윤기가 흐릅니다.
머리속부터 근질근질해서 참을수 없이 벅벅 긁어댔는대 지금은 조금밖에 가렵지않습니다.
머리 빠지는건 절반이하로 줄어들었구요 머리칼은 두껍고 짙은 검은색을 냅니다.
이런 변화가 확실히 나타나서 글쓰는 것이구요.
정액이 정+액 을 붙여 부른다던데 정 이라는것이 우리몸을 자라게 하고 유지시키고
건강하게 만든답니다. 지나친 ㄸㄸㅇ로 몸의 기운을 축내시지 마시구 금딸해보셔요~
ㄸㄸㅇ 너무 자주하면 남성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서 탈모에 안좋은영향
끼친다구도 하구여 적당히 1~~2주에 한번 정도로 절제하면서 하시면 문제없을거같아여
첫댓글 자위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많은데요. 조금이라도 해가 될 수 있는 행위는 하지 말자는 것이 카페내의 일반적인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자위를 자주 하는 거 자체가 몸에 안좋은 건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잘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정말요..?-_-;;; 후...
부끄러운 얘기지만.. 현재 나이 30세.. 사춘기 시절은 물론이고.. 나이먹어서까지.. 그러니까 한 15년동안.. 일주일에 대충 3~7회씩 해온 사람으로서(몰아서 하기도 많이함;;).. 자위행위가 탈모에 엄청 영향 끼치는건 아닌 듯 합니다. 다만 그만한 체력관리나 피곤한생활만 안이어진다면(거의 집에 틀어박혀있는 시간이 많아서).. 안그랬다면 몸이 많이 축났을지도요.. 여튼 저도 자위행위 중독정도까지 갔었는데.. 현재는 조절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여튼 몸만 건강하다면 자위행위자체가 탈모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거 같은데.. 몸이 축날정도라면 분명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죠. 그냥 최대한 절제하는 것이 좋겠죠.
한의학적으로 볼때는(자위행위가 탈모와 관련있다는것은 한의학적 의견이므로) 탈모의 원인따라 다릅니다. 신장의 양기부족으로 인한 탈모에는 자위를 안해주는게 도움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