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법중 확실히 semisalic primogeniture가 좋기는 좋은것 같습니다.
모계쪽의 가계까지 인정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영토가 딴나라로 넘어가게될
위험성도 크지만 그와 반대로 딴나라 영토가 우리나라 영토로 들어올 가능성도
높아지니 말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프랑스쪽에 신흥국가가 나타났나? 해서 봤더니만 알고봤더니
우리나라 영토이더군요..-_-; 휘하 백작을 여럿 가진 톨루즈 공의 계승권이
비잔틴 황자에게로 넘어갔고 때문에 톨루즈공의 백작들과 여럿의 클레임들이
저의 제국으로 몽땅 딸려왔습니다.
(혈통을 따지고 따지고 올라가보니 어디엔가 비잔틴의 혈통이 있긴하더군요 ..
언제 시집보냈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 경우가 ..-_-)
그런데 게임을 하는도중 계승권이 어떻게 이동되는지 잘 파악이 안됩니다.
뭔가 메세지가 뜨긴 뜨는데 이 메세지는 얼핏봐서는 계승권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잘 구분이 안가더군요..
덕분에 프랑스 전지역을 별다른 무리없이 점령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만하면 게임이 끝날때즈음엔 로마제국의 원형도 복구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근데 사실 귀차니즘때문에 점령시도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허 몽골대왕님
오시기전까지 ..클레임지역을 다 점령하는게 나을려나요?

첫댓글 프랑스 왕국 거의 분열이네요 ㅡ_ㅡ;;; 독일도 비슷할것 같고 어여 유럽통일하세요 ㅎㅎ;; 저는 직할지의 압박땜시 잠시 쉬는중 ㅡ_ㅜ 아 이놈의 명성 신경안쓰고 그냥 땅따먹기 할려니 힘드네요;;;
기존의 프랑스 왕가는 벌써 망한 것 같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