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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매니아(버스여행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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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Maximum의 터미널 기행 * 해질녘 고요한 마을 - 용궁정류장 [예천군]
Maximum 추천 1 조회 1,060 15.02.11 02:1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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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11 09:20

    첫댓글 오랜만에 좋은 기행문 잘 읽었습니다. 점촌이 군으로 분리되어 있었다는 얘기는 들은 적이 있었는데 용궁도 군으로 독립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네요. 간이정류장임에도 수도권행 버스들이 제법 있는거 보면 교통편이 나름 나쁘진 않은 곳 같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5.02.11 18:08

    점촌은 문경에서 시로 잠시 떨어져 나갔었고, 용궁은 원래 예천과 남남이었던 동네였다 일제 때 강제로 합쳐진 것이죠. 지금도 예천보다 점촌에 가까워서 이질감이 있습니다. 잠깐 머물렀는데도 버스를 자주 봤었네요.

  • 15.02.11 15:19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90년대에는 김천 --상주 ---함찬 --점촌 --영주 또는 구미--선산 --낙동 --상주 --점촌 --예천 ---영주종착 하는 버스가 밤 11시경에 점촌을 지나가곤 했었읍니다 (막차 )

  • 작성자 15.02.11 18:09

    막차가 굉장히 늦게까지 있었군요! 지금도 그렇다면 참 편할텐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2.12 15:59

    행정구역이 다르니 별로 만날 일은 없겠네요~

  • 15.02.12 22:02

    오랜만에 읽으니 좋네요.
    더욱 유익한 글 부탁드리며...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5.02.12 22:02

    감사합니다^^

  • 15.02.16 14:39

    용궁은 점촌과 예천 중간에 있는 작은 고장인데~~이름처럼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마을이죠~~

  • 작성자 15.02.17 00:35

    용궁으로 가는 길이 있었으면... ..하하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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