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모두가 마음먹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각 개인의 취향과 성격, 갖추고 있는 상황에 따라 마음에 드는 것 들지 않는 것, 납득이 잘 되는 것, 납득이 잘 되지 않는 것, 머리가 아픈 것, 재미난 것 등등 다양한 게시물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댓글을 쓸 때, 항상 조심히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으로 글을 쓴다면, 글씨체가 나쁜 것은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지만,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댓글을 달거나, 그냥 제 생각 터져나오는대로 툭 쓰는 것을 조심해야 보이지는 않지만 상처받을 지 모르는 다른 분들에게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카페 활동을 하다보면 이 점을 잊거나 전혀 생각치 않는 분들로 인해 불협화음이 나오는 ...(계속)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렇다고 구구히 설명과 해명의 과정을 한다면 이미 판이 깨치고 마음에 작은 트라우마가 드리우기 십상입니다. 또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게시물이라도 최소한의 성의로 댓글을 달도록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스스로가 미처 생각치 못했던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거의 100% 댓글을 달았지만 지금은 그리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계속)
아뭏튼 그리 되었습니다. 게시물을 올리는 분은 자발적으로 올리는 경우가 거의 99%이지, 남의 강요나 설득을 당해서 올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비슷한 경우론 뭔가 올려야되지 않을까 하는 자연스러운 압박감 정도일 겁니다. 그걸 자주자주 올려라 올립시다 하는 것은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는 부담스러운 결과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댓글에 대해서 별도의 의견수수는 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서로 살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계속)
게시물에 댓글에 대한 댓글도 본인이 그리 필요하게 느낄 경우라면 꼭 그리하겠습니다만, 가끔씩 와서 그럴듯한 게시물을 툭 던져놓고 가고마는 그런 회원님들에겐 꼭 지적해 주어야 할 사항입니다만, 보통의 회원들이 자기 게시물을 판단해 볼 때, 꼭 그리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 달리는 댓글까지 포함하여 하나의 게시물이 되는 거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뭏튼 만사를 억지로 틀에 맞추려는 것이 강하면, 그만큼 효과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한 쪽은 비어지는 현상도 있을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오랜 동안 인터넷에서 소통을 하면서 저 자신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기 댓글에 ...(계속)
대해 한조목 한조목 서로의 맞고 틀리고를 맞춰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의견이 있는 분이 있다면 다양한 의견을 이 곳에 댓글로 피력하고, 보시는 회원들 각자가 생각해 보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설령 자신의 의견이 있다손 치더라도 공론으로 정해진 것에는 군말을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운영자 방에서 심도있게 토의하고 결정된 바에 따르면 됩니다.
저도 예전에는 거의 100% 댓글을 달았지만 지금은 그리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리 되었습니다.
댓글을 자주자주 올려라 올립시다,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결과가 된다!
이 댓글에 대해서 별도의 의견수수는 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서로 살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오랜 동안 인터넷에서 소통을 하면서 저 자신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기 댓글에 대해 한 조목 한조목 서로의 맞고 틀리고를 맞춰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첫댓글 하하하하하 이 열가지 다 잘 지키는 사람은 카聖이라 부를 까요?
글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인격을 소중히 아는 사람이라면
이 열가지를 지키기에 노력할 것입니다.
카페라는 공간을 청결하게 즐겁게 누릴수있는
예의를 감사히 담아갑니다~~ㅎㅎ
사이버 예절 중요합니다, 얼굴없는 대화라고 예절을 잊어서는 않됨니다,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하셨을까....예절 잘 익혀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회원님들이 잘가는 오순도순방에다가
하여 올리셨으면 좋겠고 조회수를 신경 쓰지 말았으면 해요 
방을 잘구
하하하하 소타님 그런 예절.....잘 지켜주면 참으로 좋겠지유ㅡㅡㅡㅡㅡ
그 예절 자못지키드래두 자주 찿아 글이나 댓글 달아 주시면 고맙지유ㅡㅡㅡ
철자하나 받침하나틀리면 방이틀린다 그게 대수요.....올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올리는글 고맙게 받어 야지유.....하하하하하
10가지 모두가 마음먹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각 개인의 취향과 성격, 갖추고 있는 상황에 따라 마음에 드는 것 들지 않는 것, 납득이 잘 되는 것, 납득이 잘 되지 않는 것,
머리가 아픈 것, 재미난 것 등등 다양한 게시물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댓글을 쓸 때, 항상 조심히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손으로 글을 쓴다면, 글씨체가 나쁜 것은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지만,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댓글을 달거나, 그냥 제 생각 터져나오는대로 툭 쓰는 것을 조심해야 보이지는 않지만 상처받을 지 모르는 다른 분들에게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카페 활동을 하다보면 이 점을 잊거나 전혀 생각치 않는 분들로 인해 불협화음이 나오는 ...(계속)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렇다고 구구히 설명과 해명의 과정을 한다면 이미 판이 깨치고 마음에 작은 트라우마가 드리우기 십상입니다.
또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게시물이라도 최소한의 성의로 댓글을 달도록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스스로가 미처 생각치 못했던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거의 100% 댓글을 달았지만 지금은 그리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계속)
아뭏튼 그리 되었습니다. 게시물을 올리는 분은 자발적으로 올리는 경우가 거의 99%이지, 남의 강요나 설득을 당해서 올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비슷한 경우론 뭔가 올려야되지 않을까 하는 자연스러운 압박감 정도일 겁니다. 그걸 자주자주 올려라 올립시다 하는 것은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는 부담스러운 결과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댓글에 대해서 별도의 의견수수는 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서로 살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계속)
게시물에 댓글에 대한 댓글도 본인이 그리 필요하게 느낄 경우라면 꼭 그리하겠습니다만, 가끔씩 와서 그럴듯한 게시물을 툭 던져놓고 가고마는 그런 회원님들에겐 꼭 지적해 주어야 할 사항입니다만, 보통의 회원들이 자기 게시물을 판단해 볼 때, 꼭 그리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면, 달리는 댓글까지 포함하여 하나의 게시물이 되는 거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뭏튼 만사를 억지로 틀에 맞추려는 것이 강하면, 그만큼 효과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한 쪽은 비어지는 현상도 있을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오랜 동안 인터넷에서 소통을 하면서 저 자신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기 댓글에 ...(계속)
대해 한조목 한조목 서로의 맞고 틀리고를 맞춰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의견이 있는 분이 있다면 다양한 의견을 이 곳에 댓글로 피력하고, 보시는 회원들 각자가 생각해 보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설령 자신의 의견이 있다손 치더라도 공론으로 정해진 것에는 군말을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운영자 방에서 심도있게 토의하고 결정된 바에 따르면 됩니다.
3. 예(禮)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 땐,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라!
이것을 "예(禮)" 라 한다!
10가지 모두가 마음먹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댓글을 쓸 때,
글씨체가 나쁜 것은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다.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댓글을 달거나,
상처 받을지 모른다, 조심해서 쓰라!
카페 활동을 하다보면 불협화음이 나오는 경우가 참 많다.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납득하기 어려워도
최소한의 성의로 댓글을 달도록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스스로가 미처 생각 치 못 했던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거의 100% 댓글을 달았지만 지금은 그리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리 되었습니다.
댓글을 자주자주 올려라 올립시다,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결과가 된다!
이 댓글에 대해서 별도의 의견수수는 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서로 살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오랜 동안 인터넷에서 소통을 하면서 저 자신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기 댓글에 대해
한 조목 한조목 서로의 맞고 틀리고를 맞춰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설령 자신의 의견이 있다손 치더라도
공론으로 정해진 것에는 군말을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운영자 방에서 심도 있게 토의하고 결정된 바에 따르면 됩니다.
사이버세계에서 꼭 지켜야할 기본예절에 대해
잘 읽어 보았습니다!
위에 글은 올려 주신 글과 댓글의 내용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
내용상으로는 댓글을 달아 주는 것이 예禮 라 하시 었 고,
본인은 달지 않는다는 얘기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내 글에 대해 댓글을 달아 주었으면,
읽어 주어 고맙다는 답 글을 올려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을 자주자주 올려라 올립시다,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결과가 된다!”
이리 부담스러우시면, 글을 올리지 않으면 간단하지요!
저는 어느글에도
답글이 없는 글에는 댓글을 올리지 않습니다만.......!
어느 누구라도, 읽을 것이 없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읽지는 않습니다!
카페에는 서로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는 사귐에 장 입니다!
서로 소통을 하는 만남에 장 이죠!
득로형님의 말씀 감사히 잘 받아들입니다.
부족하여 거칠어져 있었던 저를 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예! 고맙습니다! 소타 아우님! 꼭 작년 이맘 때 이군요!
우연히 들렸던 이 카페에서 글을 한 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위로의 말씀들을 올려 주셨지요!
그 때, “아~ 카페란 곳은 이런 곳이로구나!”
정말 감동을 받았지요!
윗글에서도 올리셨듯이, 상대편에 마음에서서 이해하고
댓글을 올리기란 쉽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운영자 직분에 분들은
내가 이 카페에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카페 규정을 운운하며 권위적이면 자격이 없는 것이죠!
일반 평회원이 생각하듯
내 편할 시간에 여유를 즐기러 오듯하면
일찌감치 운영자직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봉사직 이지만 사명을 가지고 해야죠!
어느 분에게나 하심하며,
한마디 하고 싶은 얘기가 있더라도
마음 상하지 않게 다독여 주며 공손히 해야 하는데
우리 카페에서는 조금 부족 한가 봅니다!
먼저 어느 분이 탈회 하시면서 하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아랫사람 에게 하듯 지시적이며 명령적 이라고~”
“지금도 그런 얘기 투 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아우님이 저보고 쌈닭 이라고 표현 합니다!
저는 이런 소심적인 마음 자세가 바뀔 때 까지 쌈탉 역활을 할 것 입니다!
아우님! 항상 고맙습니다!
편하신 날 건너오시어 한잔 하셔야죠!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모르는것 많이 배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