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초대展
1957 ~2006
기간 : 5/3 ~ 7/1
장소 : 부뚜막고양이
문의 055-321-4342
http://cafe.daum.net/buddumagcat
나는 50년 동안 인간의 모습을 찍어 왔다.
언제나 내 사진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높은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 모두
동등한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
여러분이 정말 불행하다고 느낄 때
세상에는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타인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우리 삶은 헛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中 (최민석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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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2류갤러리라고 저희 부뚜막가게를 놀리십니다.
그렇지만, 하나도 기분 나쁘지 않아요.
큰 사람에게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최민식 선생님께 또한번 느꼈고,
그 너그러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처: 김해 문화카페 부뚜막고양이 원문보기 글쓴이: 부뚜막고양이
첫댓글 이번 주 금욜 출사 마치고 함 가봐야 겠어요.^^ 문화카페 부뚜막고양이도 궁금합니다.^^
부뚜막고양이, 아주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선생님 작품 감상 하면서 커피 한 잔 하였으면 넘 행복 하겠습니다. 미국에 산지 20년 , 제일 그리운 것은 벗과 좋은 예술품을 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입니다.
첫댓글 이번 주 금욜 출사 마치고 함 가봐야 겠어요.^^ 문화카페 부뚜막고양이도 궁금합니다.^^
부뚜막고양이, 아주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선생님 작품 감상 하면서 커피 한 잔 하였으면 넘 행복 하겠습니다. 미국에 산지 20년 , 제일 그리운 것은 벗과 좋은 예술품을 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