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19로 세상 시끄롭고,경제가 너무 힘든데도 잘헤처나가는 기업들이있어.너의 회사도 그런대로 선방하고
있는것같아보이는구나.사업주의 확고한뚝심과 책임감이 아무래도 남다르리라 생각된다.사회생활도 별로해보지않은
친구들이 민주화라는 완장을 두르고,말잔치와 선동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폐거리문화를 만든것은 ,큰나라에
둘러싸인 우리나라를 힘들게 만들지않나 심히 걱정된다. 네가 말했듯이 국가가 어려울때 나설수있는것은 젊은이들
아니냐는 말에 공감한다.근데 권력화되면 않된다는 생각이야.삶에 충실하고,많은경험이 필요한것이 국가나 회사경영에
중요한것 아니겠니.언어 구사도 제데로 하지못하는자들이 언론에 희자되면,얼마나 걱정이되겠니?.아무리 내편이라도
잘못은 나무라야하는것 아니겠니.내편이라고 두둔한다면, 하는일이 클수록 주변에 끼치는 피해는 커질거야.
wrap(랩)은 자산관리를 증권사 전문PB(private banker)가 해주는거야. 우리보다 경험많은 PB가 자금을 운영해주고
수수료를 받는거지. 손해를 보면 수수료를 주지않아.종류가 여러가지인데, 나는 일임형을 선택해 일정액을 투자했어.
이것은 요즘 대형사고를 낸 라임사태와는 달라. 라임은 사모펀드로 3억이상 투자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고있고,
적은돈으로 투자할수있는 상품이야.주식투자에는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증권사에 일임하는거지.결과적으로 2년투자해
5%의 손해를 봤어, 시장상황이 좋치않았어. 그래도 나보다 낫다는 그들에게 맏겼는데 손실을입고,손절했지.
화도나고 담당PB에게 conplain 했어.어찌 전문가들이 인덱스펀드만도 못하냐고 화를냈지.전문PB가 주가지수추종만도
못하냐고.나는 이PB가 다른일에 이WRAP에는 신경을 않썼다고 본거야.해당WRAP 자금이 100억 정도로 큰자금이 아니니
크게 신경쓰질않았으리라. 이친구가 자문형 WRAP을 추천했어. 이건 증권사말고 전문 투자자문사에 투자하는거야.
투자하게된동기는 이 투자자문사에 증권사가 투자하는거야. 내가 놀랐던거는 전문 투자자문사가 자산이 1조원이 넘는다는거야.부동산 투자자문회사를 비롯해 금융투자 자문사들이 자산이 조원단위로 커지고있다는거야.나는 정석대로100-나이(68)=30%. 이정도만 투자하고,남어지 70%는 안전자산( 저축,연금)에 분산하고있지.전문투자자문회사의 성적은 양호해.6개월만에 손실을 만회했어.박여사에게 일정한 생활비를 주어야하는 입장에서 투자자산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해.
저금리는 상당기간 계속될거라 생각되고있기때문에 금융공부는 시간나는데로 해야할거야.국민연금이 제일좋은데
이거 바퀴지않으면 심각해질거야.실제 내가 낸연금, 5년 지나니 다찿았어. 10년을 국가가운영을 잘해 더준다고해도
결국은 터질거야.국가주체는 폭탄돌리기하고있는 느낌이야.기업은 그냥두면 알아서 헤쳐나가.공적조직은 칼을 대지않으면, 스스로 못헤쳐나갈거야.공적조직을 민간기업이 실사한적이있는데,직원을 1/3줄여도 충분하다고해. 얼마나 비효율적
운영인지,기업측면에서보면 이해하기힘들지.기업이 효율과 능률이 좋다지만, 구조조정의 괴로움은 너무 가슴아파.
정년퇴직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운이지.대부분이 그전에 떠나,,,,,,.많은동료들이 일찍떠났어.그고통 얼마나큰지,,,
다음에는 C M O 에대해 이야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