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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출판 양향숙 시인의 디카시집『디카詩 사계』출간 소식입니다
정사월 추천 2 조회 237 26.06.18 10:04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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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0:24

    첫댓글 선생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26.06.18 11:02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0:28

    양향숙선생님~
    출간을 진심 다해 축하 드립니다^^

  • 26.06.18 11:02

    아이고 감사합니다^^

  • 26.06.18 10:31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선생님 사진은 감탄스러워요.

  • 26.06.18 11:04

    감사합니다. 사진 실력이 압도적인 분들이 계셔서 저는 그저 "새발의 피"라고나 할까요 ㅎ

  • 26.06.18 10:59

    정사월 선생님께서 소개를 참 예쁘게 해 주셨네요.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럽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1:10

    순풍 그러나 귀하게 출간하신
    멋진 디카시들 하나씩 저도 안아보는 중입니다

    천천히 두고 아껴서 보려구요
    .양향숙 선생님

    디카詩 사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45

    글자 몇 자 안 되니 아껴서 볼 거리나 있을까요 ㅎ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 26.06.18 11:18

    양향숙 선생님,
    디카詩 사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48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1:22

    양향숙 시인님
    디카시집『디카詩 사계』출간을
    축하
    축하합니다

  • 26.06.18 19:49

    꽃다발까지 안겨 주시니 넘 감사 감사합니다^^

  • 26.06.18 11:23

    출간! 축하드립니다 🎉

  • 26.06.18 19:51

    디카시로 세상 보기까지 구입하셨군요 ㅎ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6.18 11:40

    양향숙 선생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작품
    계속 많이 쓰세요^^

  • 26.06.18 19:52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노력하겠습니당 ㅎㅎ

  • 26.06.18 12:08

    양향숙 선생님
    새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곁에 두고 즐감하며 많이 배우겠습니다 ♡♡♡

  • 26.06.18 19:53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디마 선생님들 작품 보며 더불어 배웁니다^^

  • 26.06.18 14:30

    멋진
    디카시모음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55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 26.06.18 15:46

    세상의 일은
    억지로 하는 일보다
    스스로 환희와 희열로
    하는 게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진중한 마인드로
    경이로운 시선으로
    시창작론의 뿌리를 갖춘
    역량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부지런하게 걸어온
    지금까지의 길에 경의를
    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56

    이렇게 멋지게 칭찬하는 법을 저도 배워야겠습니다
    디마에 첫 작품 올렸을 때부터 힘을 실어 주셨지요
    늘 감사합니다^^

  • 26.06.18 15:19

    와~우
    출간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58

    선생님의 <달꽃 피다>를 보고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6:27

    양향숙 선생님,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6.06.18 19:58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8 17:01

    콩닥콩닥!! 축하는 나중 책 먼저 보고싶다
    운전하기 싫은 요즘 교보서적까지는..
    쿠팡으로 먼저 가 보자!!

  • 26.06.18 17:06


    작가님 마음!!
    롯데 센텀 교보서적에도 없어 우선 전화 주문 ' 사계 ' ' 낮은 음자리 '
    일주일 이상 기다리라네예
    쿠팡에 있었으면 내일 올텐데 ..
    책으로 만나게 되어 고맙습니다!! - 봄봄 -

  • 26.06.18 20:01

    아이고 감사합니다.
    판매는 저의 몫이 아니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번거롭게 해 드렸군요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 26.06.18 18:44

    '디카詩 사계' 출간을 축하! 축하드립니다!!!

  • 26.06.18 20:02

    축하해 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 26.06.18 22:26

    아름다운 <디카詩 사계>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소박한 행복, 잔잔한 감동입니다~~

  • 26.06.19 08:28

    축하, 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19 09:32

    '디카詩 사계' 디카시집 출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 ^^

  • 26.06.19 18:02

    축하해 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 26.06.19 11:03

    양선생님! 보내주신 <디카시 사계> 고맙습니다
    빨아가며 맛나게 먹을 게 유^^
    시립도서관에 희망 도서로 비취 신청해 두겠습니다^^

  • 26.06.19 19:57

    아이고 감사합니다. 빚이 많다는 게 이렇게 받은 게 많다는 뜻입니다.
    어느 분이 빚이 많다는 게 무슨 뜻인가 생각했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모르는 분한테까지 책을 많이 받았고 이렇게 선의의 친절까지도 많이 받았습니다^^

  • 26.06.20 23:39

    양향숙 선생님의 '디카詩 사계' 출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디카시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가득하신 선생님이 늘 부럽습니다.^^

  • 26.06.21 07:55

    애정과 열정은 권현숙 선생님도 만만치 않으시지요.
    주옥같은 작품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모두가 열광하는... 감사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늘. 펼쳐왔던 좋은 마음들이
    활자가되어 별처럼 와 밖혓겠네요~♡♡

  • 26.06.22 10:01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저질렀습니다^^

  • 26.07.01 22:10

    디카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 작품들 많이 배우겠습니다.

  • 26.07.02 21:26

    박주영 선생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앞선 디마님들 작품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26.07.06 12:34

    반갑습니다. 양선생님.~~

  • 26.07.06 15:22

    오영록 선생님, 반갑습니다. 디마에서도 뵙게 되어 기쁩니다^^

  • 26.07.06 12:36

    양선생님 디카시집을 읽고....

    디카시란 무엇인가



    이미지 50 시50 합 100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말하고 다녔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이번 한 여류시인의 디카시집을 작품들을 보면서 이미지 속에 문장이 숨어있고 문장 속에 이미지가 숨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도 어떤 것은 이미지 속의 문장이 70 문장 속의 이미지가 30으로 완성돼 가는 과정을 발견하였다. 이미지 속에서 보이지 않은 본질과 사유를 끌어낸다는 것 이것이 시였다. 사진 속에 없는 사유를 시로 그 여백을 채워서 하나를 완성해가는 것이 바로 디카시였다. 이미지 속에서 사유를 그 사유를 다시 이미지로 명암과 원근을 그려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디카시는 그저 단순한 말놀이가 아니다. 행간마다 이미지 속의 사유를 번갈아 교차시켜 이미지 속의 여백을 계단처럼 채워나가며 올라서듯 완성하는 시편들을 보면서 감탄해 맞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디카시는 결코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범주임을 새삼 보여주는 시집이었다. 텍스트로 하나의 이미지를 완성하는 것보다 들숨과 날숨이 하나의 호흡이 되듯 섬유의 가로와 세로의 조직으로 완성되듯 양향숙 시인의 시집 [디카시 사계]는 디카시의 교본이었다

  • 26.07.07 16:37

    이리 칭찬을 해주시다니요~~
    영광이고 황송한 마음 감당하기 버겁습니다. 저야말로 선생님의 시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신춘문예 몇 개씩 통과하시고 때묻지 않은 감성의 시를 너무 좋아하지요.
    감사합니다^^

  • 26.08.08 06:38

    선생님 디카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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