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제자수기품 교재 P240 /2025.11.11.화 /덕비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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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청諦聽; ‘아주 자세히 잘 들어라’
①“제비구체청諸比丘諦聽 佛子所行道 善學方便故 不可得思議”
②“지중락소법知衆樂小法 이외어대지而畏於大智”
2
방편方便; 梵語·巴利語同 우파야upāya.
又作 선권善權·변모變謀. 指 교묘지접근巧妙地接近, 시설施設,
안배安排 등等. 乃 一種向上進展之方法. 諸經論中 常用此一名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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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意義 可分爲下列四種, 卽;
①對眞實法而言
②對般若之實智而言
③權實二智 皆係佛菩薩爲一切衆生, 而盡己身心所示化之法門.
④爲證悟眞理而修之加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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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慧遠之 『大乘義章』卷十五之十二 巧方便義;
①진취방편進趣方便
②권교방편權巧方便
③시조방편施造方便(施爲方便)
④집성방편集成方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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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소통과 소외의 (파자破字)
①‘소(疏)’는 ‘疋(짝 필, 발 소)’+‘㐬 물흐를 유’= ‘벌어진 틈’.
‘소疏’의 뜻은, 막힌 것을 트이게 하는 것이다.
②화합和合의 ‘화和’는 ‘벼 화禾’ + ‘입 구口’ =
조화調和의 ‘조調’는 ‘말씀 언言’ + ‘두루 주周’ =
화합和合의 ‘합合’은 ‘여덟 八’ + ‘한 一’ + ‘입 口’=
불일불이不一不二(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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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不可思議; 梵語 a-cintya. 又作 不思議, 難思議.
指不可思慮言說之境界.
主要係用 以形容 諸佛菩薩 覺悟之境地, 與智慧 神通力之奧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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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보살행内秘菩薩行 외현시성문外現是聲聞”
“소욕염생사小欲厭生死 실자정불토實自浄佛土.”
“시중유삼독示衆有三毒 우현사견상又現邪見相”
많은 의미가 함축된 말이다. 소승의 수행이라는 것은 세상의 무상(생사)으로부터 떠나, 즉 현상에 대한 얽매임에서 해탈하여 깨끗한 몸과 마음의 소유자가 되고 싶은 수행이다.
결국, 개인적인 깨달음을 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에 비해, 대승의 수행이란, ‘불국토를 깨끗이 한다’는 것의 실천이다. 즉 사회 전체를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행복하게 하려고 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 보살들은, 특히 부루나는, 개인적인 깨달음을 구하는 수행자와 같은 모습을 취하고는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게 함으로써 대중 속에 들어가 차츰 모두를 진정한 행복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에, 실로 ‘스스로 불토를 깨끗이 함이라’ 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