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조합장 사무소 부문 대상… 유은옥 과장 동상, 이영희 과장 신인상 수상
[굿뉴스365=송경화 기자] 청양농협(조합장 김성훈)이 NH농협 손해보험 부문 전국 최고 자리에 올랐다.
청양농협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4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 상은 전국 농·축협 가운데 손해보험을 가장 우수하게 추진한 사무소에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로, 청양농협이 창립 64년 만에 처음 수상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유은옥 과장이 동상을, 이영희 과장이 신인상을 수상하며 청양농협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 농기계보험, 가축보험, 화재보험 등 농업인과 고객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보장성 보험을 성실히 추진한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김성훈 조합장은 취임 이후 각종 손해보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며 고객 보호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집중해 왔다.
지난해 손해보험 부문에서 거둔 뛰어난 성과 역시 김 조합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고객 신뢰를 구축한 결과로 평가된다.
김 조합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 그리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청양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은옥 과장은 꾸준한 성과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보험 추진 분야에서 남다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신인상을 받은 이영희 과장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 내년에는 더 큰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굿뉴스365
청양농협, 창립 64년 만에 손해보험 최고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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