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수요 전도<1> (오전 11:30 ~ 12:30)교회를 향해 걸어가는데 교회 문 앞에 누군가 서 계셨다.‘누구실까?’ 하며 한걸음씩 가까이 다가갔는데 김명숙 집사님이셨다.얼마나 반갑던지 마음이 환해졌다.1층에 들어서니 이번에는 임옥순 권사님이 먼저 와 계셨다.수요 전도에 함께하시기 위해 일찍 오신 것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그 뒤로 임영순 권사님, 안영자 권사님, 김경자 권사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까지 차례로 오셨다.한 분 한 분 모일 때마다 참 든든했고 감사했다.그리고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은 역시 부목사님이었다.이미 파라솔까지 다 펼쳐 놓고 전도팀을 맞이하고 계셨다.늘 앞장서 섬겨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오늘은 비 예보가 있어서 ‘언제 비가 내리려나’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전도하는 시간 동안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덕분에 날씨도 덥지 않고 오히려 시원해서 기분 좋게 전도할 수 있었다.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을 전했다.누군가는 말을 건네고, 누군가는 웃으며 전도지를 건네고, 또 누군가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함께했다.모양은 달라도 모두가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수요 전도<2> (오전 11:30 ~ 12:30)전도를 마친 뒤에는 빠질 수 없는 아이스크림 시간.함께 웃으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그 시간이 참 좋았다.전도의 수고 뒤에 주시는 작은 기쁨 같았다.오늘도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모든 영광 하나님께.^^
첫댓글 수요 전도<1> (오전 11:30 ~ 12:30)
교회를 향해 걸어가는데 교회 문 앞에 누군가 서 계셨다.
‘누구실까?’ 하며 한걸음씩 가까이 다가갔는데 김명숙 집사님이셨다.
얼마나 반갑던지 마음이 환해졌다.
1층에 들어서니 이번에는 임옥순 권사님이 먼저 와 계셨다.
수요 전도에 함께하시기 위해 일찍 오신 것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 뒤로 임영순 권사님, 안영자 권사님, 김경자 권사님, 차경식 장로님, 서철환 장로님까지 차례로 오셨다.
한 분 한 분 모일 때마다 참 든든했고 감사했다.
그리고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은 역시 부목사님이었다.
이미 파라솔까지 다 펼쳐 놓고 전도팀을 맞이하고 계셨다.
늘 앞장서 섬겨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
오늘은 비 예보가 있어서 ‘언제 비가 내리려나’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전도하는 시간 동안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덕분에 날씨도 덥지 않고 오히려 시원해서 기분 좋게 전도할 수 있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을 전했다.
누군가는 말을 건네고, 누군가는 웃으며 전도지를 건네고, 또 누군가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함께했다.
모양은 달라도 모두가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수요 전도<2> (오전 11:30 ~ 12:30)
전도를 마친 뒤에는 빠질 수 없는 아이스크림 시간.
함께 웃으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그 시간이 참 좋았다.
전도의 수고 뒤에 주시는 작은 기쁨 같았다.
오늘도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