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길에 아펜젤 Appenzeller 에서 구입한
SANTIS MALT, SWISS HIGHLANDER
상트 갈렌 수도원 도서관
스위스 이야기 1
오래전 스위스 여행길에 들렸던 스위스 풍경들을 떠 올려 봅니다
스위스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 그 당시에는 야후 인터넷에서 검색한 컴퓨터
모니터로 스위스 풍경들을 보면서 가슴 설레게 했었던 추억들이 생각이 납니다
많은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서 시드니 서점에 주문을 하여 받아 보았던
시공사에서 출판한 스위스 여행 가이드는 읽을 때 마다 스위스를 여행을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펴기도 하였습니다.
이른 새벽, 시드니 공항에서 아침 비행기로, 스위스로 가기 위해서 대한항공편으로 오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고 와서, 하얏트 호텔에서 하룻밤을 무료로
숙식을 하고, 다음 날 호텔에서 조식을 하고 난 뒤에 오스트리아에 가서 환승을 하여
스위스 취리히 공항에 도착을 하는 여정이 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인천공항에서 스위스 직항편이 없었습니다
취리히 공항을 기점으로 스위스 동부에 있는 상트 갈란은 자동차로 1시간 40분정도,
기차로는 1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되는 거리인 상트 갈란으로 가기위해 취리히공항에서
부지런히 두리번 거리고 있는 와중에 혹시 한국분이냐고 하면서 인사를 하면서 취리히
공항에서 운 좋게도 그 당시 멋진 대형 SUV 를 무료로 얻어 타고 상트 갈란에 편안하게
왔었던 고마운 추억도 생각이 떠 오릅니다^^
스위스 동부 상트 갈란을 현지인들은 생갈렌 이라고 짧게 발음을 하며 주위에 독일,
오스트리아,이태리, 프랑스가 있어서 지역 명 발음이 다 다르게 들렸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상트 갈란 동부교회의 정겨운 추억이 스위스 여행에
가장 잊혀지지 않는 풍경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당시 신제품 라이카와 파나소닉이 합심해서 만들었던 루믹서 Lumix 디카로
스위스 풍경을 많이 담아 왔었는데 세월이 어느정도 흐른뒤 컴퓨터 모니터에
연결을 해보니 메모리 카드가 오래 되어서 메모리 카드 4개가 망가져서 스위스 풍경은
기억속에, 추억속에 어렴풋이 실루엣처럼 남아 있네요
메모리카드는 손상되었지만
초대받았던 따뜻한 분들의 스위스의 풍경은 가슴속에 오롯이 아직도 따뜻하게
정겹게 느껴지며 선명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스위스 풍경들을 떠 올리며 상트 갈란 톤할 음악회에 갔었던 추억들을
떠 올려 봅니다.
스위스 동부 상트 갈란
생갈렌 St. Gallen 도시 곳곳에서 역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도시의 랜드마크는 바로크 성당 양식의 생갈렌 수도원 지역이다.
대성당과 부속 도서관이 자리한 수도원 지역은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시레나포테크(Seelenapotheke, 영혼을 치유하는 곳)라고도 불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원 부속 도서관에 들어서면 열성적인 베네딕트 수도사들의 열정이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웅장한 바로크식 대성당이 있는 수도원 구역은 독특한 역사적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로크식 홀이 있는 수도원의 도서관은 현재 170,000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50,000권은 바로크식 홀에 보관되어 있으며, 2,700년 된 이집트의 미라 쉐피니스(Shepenese)를 함께 전시한다.
수도원 부속 도서관 컬렉션의 핵심은 수도사들이 직접 필사한 2,100권의 고서로, 일부를
전시하고 있다. 1983년 수도원 전체가 유네스코 새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고풍적인 생갈렌의 또 다른 특징은 16~18세기에 만들어진 화려하고 밝게 칠해진 퇴창이 있는
부르그허 하우스(burgher house)다.
전통이 깃든 레스토랑부터 방문객을 따뜻이 맞이하는 노천 카페까지 다양한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생갈렌이다.
생갈렌을 여행하는 동안 지역 특선요리나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인근의 아펜첼(Appenzell)과 생갈렌 주변지역으로 떠나는 하이킹 출발지로도 이상적이다.
역이민 카페는 이민자들의 카페 입니다.
즐겨찾기에,
역이민 카페,역이민 TOWN,역이민 공동체, 역이민 첫걸음, 역이민 비바청춘 카페가 있습니다
오래전 한국에서 스위스여행길에 마음에 두고 있었던 스위스 이민자들의 삶의 향기가 떠 오릅니다.
스위스를 둘러 싼 독일, 오스트리아,이태리,프랑스 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가까운 상트 갈렌에 있는 동부교회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 생각 납니다
스위스에 살고 있는 부인들은 거의 한국분 들인데 남편은 스위스,독일,오스트라,이태리,프랑스인 들 이였습니다.
그당시 교회에서 성가를 들어면서 세계의 알프스의 하모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민자들의 삶의 향기를 다양하게 만나는 역이민 첫걸음 카페에서 차와 커피를 드시며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