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구정 명절 연휴에도 박목사님의 귀한 강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靈)은 육(肉)을 들어 역사한다는 위험한 이단적 교리가 통일교 등 메이저 이단들은 물론이고, 베뢰아 다락방 지방교회 등에까지 두루두루 퍼져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습니다.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오해하고 악한 이단 사설을 믿는 불쌍한 영혼들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을 올려주신 Trinity님의 노고에 존경을 표합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두 본성이 분리되거나 혼합되지 않고 결합, 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이단의 미혹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는 신성, 그리스도는 인성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죠. 먼저 신학적인 기초를 잘 쌓고나서 설교나 가르치기를 해야 하는데, 성경을 막무가내로 읽고 아주 작은, 신학적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들 속에서 자의적으로 해석하다가 이단이 키워지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경로가 많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 폐쇄적 공간에서 누구로부터 교정을 받을 새도 없이 자기의 서 푼어치도 안 되는 성경 지식이 그대로 굳고, 그릇된 확신에 이르고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구정 명절 연휴에도 박목사님의 귀한 강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靈)은 육(肉)을 들어 역사한다는 위험한 이단적 교리가 통일교 등 메이저 이단들은 물론이고, 베뢰아 다락방 지방교회 등에까지 두루두루 퍼져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습니다.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오해하고 악한 이단 사설을 믿는 불쌍한 영혼들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을 올려주신 Trinity님의 노고에 존경을 표합니다.
공감합니다^^
베뢰아 다락방이 통일교나 아류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이단들은 서로 경쟁하지망 공톨분모가 있음을 알게 합니다. 박목사님의 예리한 분별에 옳다거니! 하면서 제 무릎을 칩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두 본성이 분리되거나 혼합되지 않고 결합, 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이단의 미혹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는 신성, 그리스도는 인성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죠. 먼저 신학적인 기초를 잘 쌓고나서 설교나 가르치기를 해야 하는데, 성경을 막무가내로 읽고 아주 작은, 신학적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들 속에서 자의적으로 해석하다가 이단이 키워지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경로가 많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 폐쇄적 공간에서 누구로부터 교정을 받을 새도 없이 자기의 서 푼어치도 안 되는 성경 지식이 그대로 굳고, 그릇된 확신에 이르고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인 분별에서 배우고 공감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단들이 하는 이단사설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이 게시판에서 박목사님의 동영상을 다 시청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네, 그래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