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존슨 선교사의 이야기
1928년 스탠리 존스 목사는
미국 감리교회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감리교 목사라면 한번쯤 꿈 꿔보는,
목사로서 오를 수 있는 최고위직입니다.
그러나 존스 목사는 24시간 후에 감독직을 사퇴하고 ‘자신의 부르심’은 선교사라고 선언하고 인도로 떠났습니다.
인도 선교를 마친 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열심히 대화 모임을 이끌다가 69세에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새벽 2시에 숙소에서 쓰러졌는데, 사람들에 의해서 발견된 아침 7시까지 다섯 시간 동안, 전신이 마비되어 꼼짝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딸 유니스 매튜가 병원에 도착하자, 스탠리 존스목사는 간신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 죽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스탠리 존스 목사는 왜 이런 말을 하였을까요? 더 살고 싶었기 때문일까요?
전신이 마비된 채 5시간을 홀로 누워 있는 동안 놀랍게도 자신의 믿음이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은 없었습니다. 나는 그전 그대로였습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었고, 여전히 하나님의 흔들리지 않는 왕국에 속해 있었습니다. 다만 외부 세상과 연락할 수 없을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원망하는 마음은 전혀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가 되더랍니다.
자신이 믿음을 붙잡은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자신을 붙잡고 있음에 감격하였습니다.
그 때 임했던 놀라운 은혜를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죽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할 일이 있단다.” 말한 것입니다.
중풍으로 보스턴 병원에 입원하여 누워 있으면서 간호원에게 부탁했답니다.
“내가 잠에서 깰 때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일어나라!’ 그렇게 나에게 명령해 주세요”
그리고 그는 그렇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인도로 돌아가 20년 동안 선교사로 큰 역사를 이루다가 89세에 인도에 묻혔습니다.
이 때 받은 은혜를 책으로 썼는데, [하나님의 긍정] (The Divine Yes)입니다.
스탠리 죤스 목사님이 이 일을 통하여 깨달은 말씀이 고후 1:20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하나님 앞에서는 ‘예’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 자신입니다.
예수님처럼 강한 긍정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예”라고 하십니다.
가장 고통스럽고 저주스러운 십자가에서조차도 “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구원과 은혜와 축복과 영생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암담하고,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고, 하나님의 약속이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을 때도, 그리스도 안에서는 언제나 “예”가 된다는 것입니다.
스탠리 존스 선교사가 이런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비밀은 그가 쓴 책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라는 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스탠리 선교사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는 인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인도의 길을 걷고 계신 예수님을 만나고 동행한 것입니다.
그는 이 모든 과정을 일기로 기록하였습니다.
(그 일기는 [순례자의 노래]라는 자서전으로 출간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스탠리 존스 선교사는 간디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인도 선교의 큰 획을 그었습니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은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서
언제나 하나님께 “예”하게 됩니다.
CCM 하늘의 사랑 십자가 Song
향기로운나무 (Produced by 이권희)
https://youtu.be/w2NSeVthgJ4
♤ 성령의 바람 최인혁 ♤
https://youtu.be/MUmquHCxcgg
[하주영 3집] '주가 살펴주시네
(하주영詞,김호식曲)' - 하주영 찬양드림,
The Lord takes care of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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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주님께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