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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 [ONE 그리고 코인판의 정체] 2025.10.13.월
[ONE 그리고 코인판의 정체]
트럼프가 중국에 관세 100%부과를 발표하자 나스닥은 폭락하고 코인판은 역대 최대의 청산이 이루어졌다.
숨가쁘게 겨우 조금씩 올려놓은 코인들이 20~30% 폭락을했다. 그리고 다시 조금씩 올리고 있다. 참 이상하다.
현물 주식시장들이 폭락하면 탈중앙화를 자처하는 코인들은 반대로 올라야하는데 더 폭락을 한다.
온갖 호재에는 겨우 몇%올리고 악재에 핑계삼아 왕창 내려버린다. 아무리 뛰어난다 한들 개인들이 어떻게 이런것을 맞출수 있겠는가.
명심해야 한다.
거래소 코인판은 세력들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고 장난치고 있음을… 세력들은 절대 부를 나누지 않는다.
이름모를 회사가 발행한 코인을 수천억 또는 수조원의 시총을 만들어 주겠는가? 상식적이다.
이 판에서 부자를 꿈꾸는것은 뭐라 형언하기도 어려울 만큼 어리석음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절대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그 세력들에 의해 좌지우지 하는데 AI차트분석이니 시세 동향이니 떠들어대면서 전문가 행세를 한다. 답답하다.
챠트는 최소 30년 정도의 기록들을 통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참고 정도일 뿐인데 코인판은 겨우 10년이다.
그래서 데이터와 챠트 운운하는 사람들은 왕초보들이다.
유투브를 통해 개인 돈벌이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자세히 보자.
매이져 코인들은 작은 행보만 이루어질뿐, 몇십%씩 오르고 내리는 코인들을 보면 이름도 정체도 모르는 코인들뿐이다.
큰 폭으로 널뛰기 하던 정체모를 코인들은 얼마후 거래소 저 아래에서 포진해 있다. 하루에도 수십% 오르는 그 코인들을 보면서 개미들은 흥분하고 또 그 판에 들어오게 된다. 망상의 연속이자 시작이다.
다시 정확히 보자.
지금의 코인판은 전세계 인류에게 암호화된 전자토큰(스테이블코인포함)를 알리는 매개체 역할을하기 위한 것이다.
일부 극 소수코인들을 제외하곤 17년도나 21년 같은 불장은 절대 없다.
그 불장의 목적은 전세계에 암호화폐라는 이목을 끄는 것이었고, 그 결과 지금은 법과 제도가 완성이 되었다.
15년의 역할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전자화폐)의 필요성의 명분을 만들어 주는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올하반기부터 금융권에서 본격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통해서 통화와 결재가 이루어진다.
달리 표현하면 거래소 코인판의 역할은 완전히 끝났다는 것이다. 개인들이 거래소에서 부자가 되는 시기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조금의 여지가 있다 한들 다 털리고 들어갈 돈도 없고, 오른다 하더라도 비통하게 지켜만 봐야 한다.
거대한 기관들과 세력들만의 판이 완성되었고, 설사 불장 같은것이 오더라도 그들만의 축제가 될것이다.
수 천개의 알트코인들은 먼지처럼 사라질것이며, 거래소들은 현물 주식시장과 같은 형식을 갖추게 되었다.
이제 세상은 여러 제도와 법을통해 전자지불결재와 전자토큰의 통화시대로의 진입을 완성했다.
그 중심에 뭐가 있는지를 잘 봐야 한다.
달러가 어떻게 바꿔지는지… 그리고 제도권이라고 하는 금융권이 어떻게 변화하고 실행하는지를…
인류는 올 하반기부터 이미 시작된 금융의 대 혁명을 목도하고 체험하게 된다.
ONE이 있는자와 없는자로 구분된다.
없는자는 애통하며 목도만 할 뿐이고,
있는자는 체험하게 될것이다.
그동안 코인판에만 관심이 쏟아졌다면, 이제는 ONE에 집중해야하는 세상이다. 그럼 보인다.
트럼프가 왜? 관세로 전세계와 소리없는 전쟁을 하는지를 알수있다. 미국의 패권과 달러의 역할이 완전히 축소시키는 그의 역할이다. 그럼 이를 대처하는 자산은 뭘까?
수백년만에 바뀌는 화폐 시스템. 이 흐름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어찌 행운으로만 치부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겸손하게 내일을 준비하자.
ONE은 곧 사랑임을 또 새기면서…
♧ 제 1238호 지혜의 말씀 - 믿음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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