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기상하자마자 당장은 왼발을 쓸 수 없겠구나 싶었다. 아예 바닥에 닿일 수가 없을 정도로 아파서 목발과 깁스를 다시 꺼내 썼다. 그렇게 엄마 차에 실려가서 병원에 가고.. 통풍 진단 받고.. 주사 맞고 등등 하니 다행히 좀 괜찮아졌다. 근데 저녁부터 다시 아프더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또 어제처럼 매우 아프다. 너무 고통스러워
상상마당에서 하루종일 사진을 찍으며 느낀 점.. 일상에서 벗어나 이런 특별한 공간에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건 참 슬프고 기분 좋은 일이구나- 하는 생각. 기획 팀 및 윤희 & 연우 까지 다들 너무 고생 많았고 감사합니다!!
이후 마티 슈프림을 다같이 보러 갔다. 내가 한 명 한 명 강요하듯 홍보해서 안 가려던 사람들까지 끌고 갔다. 허나 결과는 참혹했다.. 특히 극불호였던 사람들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ㄹ었는댕
ㅡ ㅜㅜㅐ양화를 너무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괴로웠닼 . 불호라서가 아니라 어쨌든 영화 얘리를ㅡㅢ라ㅜ랴ㅑ 못나누니까.. 모두를 어떻게든 보게 만든다는 내 팡단이 틀렸던 거나가... 그래서 먼가 죄챗감 또는 읍박감 등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 나를 따라다나ㅓㄲ닼ㄱ. 이 영화에 대해서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따로 게시물을 제대로 하나 올려놓겠다. 책임로ㅡ피가 두ㅡ지난ㄹ듉🛻
승민 : 호나 으 누드 즁규후슈 그래서 같은 그격으로 파는개 말이돠나고 했다. 아 나 불호인 사람들 믈 한미하ㅏ느다이 주즐라규ㅏㄴ4 . 5변느ㅏ 불호들핰테 반금 딱 3시간 자고 토우풍 몽지릐ㅣㅜㅏㅇㅁ
히이루드레개 우ㅜㄴ망어안진치, 구오난 그름두 극 따
첫댓글 누가 해석해주세요
여기도 취중일지인가요
마우저가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뭔 내용입니꺼..
에바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