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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전후서 2강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확립 ~ 전서 1장 현재 불시련 구원
26.07.20(월)
베드로 전서 1장 3절에서 5절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과 같이 지금 베드로전후를 8강을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하여서 여러분이 많은 축복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베드로 전서 두 번째 강의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확립에 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포인트를 세 가지를 제가 준비했는데 한번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첫째 구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구원이라는 개념 자체를 단어를 상당히 쉽게 사용하는 그런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전서를 보게 되면 우리가 얻은 구원이 얼마나 값진 구원인가 또 그 구원을 넘어서 성화의 구원을 어떻게 이루어 가야 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을 통하여서 우리가 다시 한 번 구원에 관해서 명확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박해와 핍박 가운데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에 관해서 우리가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박해가 다가왔을 때 고난이 다가왔을 때 여러분은 어떤 태도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합니까?
베드로 전서에서는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당면했을 때 그것을 능히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바로 기쁨이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우리가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것을 살펴보는 그런 키포인트입니다.
세 번째 키포인트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생활에 관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거룩한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서 과연 어떻게 진리의 말씀되신 예수님을 따라서 거룩하게 생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떤 신앙생활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신앙생활이 돼야 된다고 말할 수 있겠죠.
베드로 전서에는 이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나타나서 우리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는 성도들의 입장 속에서 어떻게 하면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이 나타나는데 오늘 그런 부분들을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확립 베드로전서 1장 3절로부터 2장 3절까지의 내용을 여러분에게 설명을 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견해부터 먼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 침례식때 행한 설교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침례식 때 행한 설교라는 것은 거듭난 자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누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먼저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나면 교회에서 의식을 치르는 것이 침례식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침례식을 행할 때는 신앙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시간인 것이고. 어떻게 하면 내가 믿음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하는 아주 신앙의 정체성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 속에서 침례식 때 행한 설교 이 부분이 지금 1장 3절로부터 2장 3절 사이에 나타나 있다고 우리가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타나 있는 내용을 보니까 과거의 예언과 과거의 예언이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과거의 예언이라는 것은 조금 이따가 다시 살펴보겠지만 구약적인 예언의 말씀을 의미하고 있고 장래의 소망이라고 그렇게 말하는 이 소망이라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대한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실 속에서 박해의 위기 상황 속에서 이 박해를 능히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과거의 예언과 장래의 소망이 현재의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구원의 기쁨과 새로운 생활 방식을 권면한 설교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제가 이렇게 표현한 설교라는 내용 서두 부분에서 지난 시간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에는 서신이냐 아니면 권면이냐 설교나 세 가지 부분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걸 혼용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이 베드로 전서에 관해서 규정하기를 서신으로 규정하기를 원하고 설교로 규정하기를 원하고
권면으로 규정하기를 원하지만 저는 이 세 가지 요소가 모두 담겨 있는 것이 베드로 전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설교라고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설교의 내용이 뭔가 하며는 구원의 기쁨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핵심이 될 수 있는 요소는 바로 구원에 대한 감격과 기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과 용기를 잃는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느꼈던 감사와 기쁨이 사라졌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 속에서 베드로전서의 저자는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예수 믿고 신앙생활하면서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강조해주고 있는 것이 보니까 새로운 생활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새로운 생활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은 새로운 삶에 대한 지향이 돼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을 알고 난 다음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무엇을 하고 살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의미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 첫 번째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원에 큰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구원의 큰 기쁨 구원을 얻은 사람들이 누리는 기쁨에 관해서 말하고 있고 이것에 감사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 구원을 어떻게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될 것인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구원의 소망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 소망은 1장 3절로부터 5절 말씀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자 아들의 피뿌림과 아들의 피뿌림이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분이 부활하고 성취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놀라운 역사 이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이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을 기쁨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진다고 그렇게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래서 베드로 전서 1장 3절에 말씀해 보니까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예수그리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구원을 받고 난 다음에 이 구원으로 인하여 산소망이 되어서 살아있는 소망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산소망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는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이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만 이 어려운 시대 속에서 박해와 핍박의 시대 속에서 능히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단락에서 지금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소망이라는 것을 다시 다른 각도에서 한번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에 산 소망이라고 했는데 이 산 소망은 하늘에 있는 산소망을 나타낸다고 말하고 있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쇠하지 않고 더럽지 않고 썩지 않는다는 표현을 썼다는 것은 영원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죠.
이런 영원한 기업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데 이 영원한 기업은 바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가 얻은 기업인데 이 기업은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자 기업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설명하는데 그 설명하는 내용에 보니까 여기에 나와 있는 이 기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죠.
그래서 출애굽하는 과정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가나안 땅에 대한 소망을 두고 그들의 기업을 얻기 위해서 들어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이 내용에 관해서 여러분에게 간단하게 설명을 드린다고 한다며는 사사기 1장에 나와 있는 내용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호수아가 죽고 난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정복 전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이야기를 하면서 유다지파를 불러가지고 정복 전쟁에 앞장서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유다는 힘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그가 자기 형제 중에 가장 연약한 시므온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두 지파가 올라가서 가나안을 정복하는 그런 역사를 우리가 보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은 신앙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구원받은 사람들은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나아갔던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사실을 알고 내가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새 이스라엘의 백성이 되었다는 뉴 이스라엘이라는 이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기업이라는 것은 미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기업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기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망되고 미래가 되는 천국에서 누리게 되는 기업에 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기업은 미래적이며 현재 그리스도인은 믿음을 통해 맛볼 수 있다.그렇게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신앙생활 가운데 즐거움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믿음의 사람으로서 오늘을 살아가면서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그 행복을 느낀다는 그 단어 속에 담겨져 있는 의미는 바로 우리의 기업이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소유한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은 영원한 기업이며 바로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극휼대로 예수 그리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시므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고
여기서 산소망이라는 것이 베드로 전서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던져주고 있죠. 조금 이따가 다시 한번 살펴보겠지만 박해 상황이기 때문에 산소망이란 의미가 굉장히 깊이 있게 우리의 삶 속에 다가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고난과 고통과 어려움 속에 빠져있는 상태 속에서 그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 누가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줄 것인가?
그 희망이 바로 산소망 되시는 예수님이고 기업인 천국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마 자기의 신앙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기회가 되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 속에서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내는 말세에 나타나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얻기 위하여 뭐가 강조되었습니까?
믿음으로 말미암아 강조되었지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러니까 신앙의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을 따라서 가능한 것이라고 그렇게 강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살아야 될 것인가?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고 1장 6절로부터 9절 말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나오는 단어가 사실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실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단어입니다. 지금 이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강의를 듣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사실 여기에 나와 있는 고난 가운데서 기뻐하라는 이 단어를 보면 굉장히 힘들고 어려울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하라는 것은 지금 현실 상황 속에서는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위기와 어려움이 나에게 다가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수없이 많은 도움을 받아야 되고 요청을 받아야 되는 그런 위기 상황 속에 직면해 있는데 그 위기 속에서 고난 가운데도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베드로 전서가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 신앙 정체성 확립에 엄청나게 중요한 키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베드로 전서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난 가운데도 기뻐하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잠간의 핍박과 고난은 구원을 가져다준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이 1장7장 말씀인데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여기에 보니까 믿음이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확실하다는 이 표현을 썼다는 것은 베드로 전서의 지금 독자들이 신앙 정체성을 명확히 하라 확실하게 하라 반드시 하라 굳게 서게 하라 그런 의미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지지 않는다. 불로 연단 하에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이 불로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박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고난과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런 고난과 고통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것을 능히 극복할 수 있는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그러면 여기에 칭찬받는 것과 영광과 존귀함을 얻는 것은 결국 뭔가 하면 불로 시험을 받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산 소망을 가지고 있는 신앙 정체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국 뭘 말하는가? 하면 이 박해 자체를 능히 극복할 수 있는 박해를 능히 극복할 수 있는 은혜가 있어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가상적인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당시에 가상적인 것은 박해란 말이여요. 고난이란 말이여요.
지금 눈앞에 오는 적대자들이 나를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상 속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얘기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것을 인제 우리가 성경구절을 통하여 한번 살펴봐야 되겠죠. 그 성경 구절에 보니까 무엇라고 말했는가 하면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 한다.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한다. 보지 못했지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멀리 계신 것 같지만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이죠.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할 것이다.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단계로 건너가서 이 구원에 대한 증거들을 한번 살펴봐야 되겠죠.
구원의 기쁨 이런 것들을 설명하면서 고난 속에서 즐거운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기독교인이 어떻게 신앙 정체성을 잘 확립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난 다음에 이 증거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증거들은 구약에서 온 증거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증거들 중에서 첫 번째 보니까 구약 예언자들의 예언이 성취되어졌는데 성령을 통해서 성취가 되어졌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성취가 되어졌다 성령을 통해서 됐다는 것이죠. 그 다음에 하나님의 영이 예언자들 속에 있음을 의미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영이 예언자들 속에 있다는 것은 그들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이것이 구원의 증인들로 나타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우리가 따지면 히브리서에 나타나고 있는 믿음장이라고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비교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자 히브리서에 보며는 믿음의 선진들에 관해서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고 난 다음에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미 앞서서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십시오. 이렇게 권면한 내용이 히브리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베드로 전서에서도 이미 신앙의 선조들이 예언하고 예비하고 증언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믿음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이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완성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정과 선택이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완성됐기 때문에 이 구원을 우리가 능히 믿음으로 인정하고 견디어내야만 그래야만 우리가 신앙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구원에 대한 성경 구절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 중에서 한두 가지만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폈다고 얘기하고 있죠. 그리스도 영이라고 이야기했죠. 아까 설명했던 부분들이 이 구절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절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구원에 대한 예정들은 이미 이루어졌다는 증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죠.
2~2강
두 번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생활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로 살펴보니까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이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은 재림을 대비하는 것이죠.
예수님이 오심을 대비하는 것이고 그래서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 너희에게 가져다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라고 그래서 거룩한 자가 되어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실행해야 될 삶이 있는데 그게 지금 여기에 네 가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근신하라 마음을 가다듬으라는 것이죠.
허리를 동여매라는 것은 신앙의 자세를 바로 하는 것입니다. 올바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할 수 있는 것이죠.
순종의 자녀로 살라 그렇게 말씀해주고 있고
거룩하게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룩한 생활을 지향한다는 것은 결국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을 예비한 삶을 살기 위해서 여러분의 신앙의 정체성을 온전히 확립해 있으라고 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런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이유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니까 예수 그리도의 보혈의 피가 거룩하게 하기 때문에 어린 양의 보혈의 피가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거듭난 새로운 신앙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삶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과거의 예수님을 알지 못하던 삶에서 이제는 예수님을 알고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죠.
모든 정욕을 버리고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삶을 우리에게 명령했는데 하나님이 명령한 삶은
베드로 전서 1장 23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은 새롭게 되어진 거듭났다는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오 썩지 아니할 씨로 되어졌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항상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졌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들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되는 삶을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정체성은 구원에 대한 명확성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 구원에 대한 명확성을 이해하고 난 다음 박해와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계속 지향해 가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신앙 정체성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명령한 삶은 무엇인가
그 부분에 관해서 한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명한 삶은 진리를 순종함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 내 삶이 거룩하게 되어진다는 것이죠. 진심으로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랑이라는 것이 나왔지만 그 앞에 붙어있는 진심으로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죠. 참된 믿음과 신앙을 가지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진심으로 서로 깊이 사랑하라 평범한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깊이 사랑하라는 그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인가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예수를 믿고 있지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는 바로 말씀이라고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단락은 침례식에 권면 설교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2장 1절을 말씀에보니까 그러므로 모든 악독적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버리고의 의미는 벗으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신약성경을 읽는 과정 속에서 벗는다는 이야기가 나타나면 그것은 이미 침례식과 연관된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며는 벗는다는 의미가 뭐냐 뭐든 거짓을 버리라 위선자가 되지 말라 시기하며 험담하지 말라 순결한 말씀을 사모하라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성경 구절을 보니까
너희가 주의 인자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새로운 삶에 대한 신앙 정체성을 확립한 믿음의 사람이라고 한다면 변함 없이 주의 인자하심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런 삶을 실천하고 나가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보았던 강의에 대한 우리 삶에 무엇을 적용해야 될 것인가?
적용점을 한번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첫째 진정한 구원의 의미와 적용에 대해 생각해보자 진정한 구원이라는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나의 삶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경제적인 부가 나타난다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진정한 구원의 의미는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가 화평의 관계 에이레네의 관계가 형성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두번째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가 왜 거룩하게 살아야 됩니까? 내가 알고 있는 친구들과 주변에 있는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저렇게 살아도 어느 누가 뭐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심판받거나 벌 받을 사람도 아닌 것처럼 보여지는데 왜 나만 이렇게 손해보고 힘들고 어렵게 살아야 되느냐고 그렇게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이유는 진리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신앙의 정체성을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신앙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를 지배하고 우리를 이끌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것을 실천하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상당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 성경을 읽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엄청난 차이점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바쁘고 힘들다고 할지라도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나의 생활 속에 적용하면서 살아간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새롭게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 두 번째 강의를 통하여서 여러분에게 베드로 전서에 나타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새로운 삶에 대한 정체성 신앙 정체성 확립에 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나 우리의 신앙 정체성이 예수님을 따라가기에 부족하다며는 말씀을 통하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면서 그분을 추정하고 따라갈 수 있는 은혜의 사람들이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수업은 다음 강의는 하나님의 백성의 사회적 사명에 관해서 같이 한번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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