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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쫄깃한 떡을 버무려 끓여내어 제공되는 음식이다.
어떤 토핑을 넣고 끓여내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매력이 있는 음식 중 하나.
예전에는 가볍게 지나가다가 사먹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프랜차이즈 외에는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오늘은 끓일수록 더 맛있어지는 매콤달콤한 떡볶이 맛집 BEST31를 알아보자.
생활의 달인에서 인정한 즉석떡볶이의 달인
평택 ‘우정분식’
진짜 학교 앞 즉석떡볶이 평택 ‘우정분식’.
양배추와 어묵, 당면, 밀떡까지 듬뿍 들어가 있어 마치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던 떡볶이를 먹는 듯한 느낌이다.
여기에 가성비 넘치는 가격과 푸짐한 양은 놀라울 정도.
메뉴판에 쓰여있는 12,000원이라는 가격은 1인분 가격이 아니라 한 냄비 가격으로 2~3인은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양배추에서 우러나온 달큰한 맛과 먹을수록 매콤해지는 끝 맛까지 중독성 넘치는 맛이다.
즉석 떡볶이인 만큼 마무리로는 볶음밥도 해 먹을 수 있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경기 평택시 팽성읍 부용로 56번길 19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즉석떡볶이 12,000원
춘장이 들어간 독특한 떡볶이
쌍문동 ‘도레미분식 즉석떡볶이’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즐겨 찾는다는 분식점 쌍문동 ‘도레미분식 즉석떡볶이’.
사장님이 생활의 달인에서 즉석떡볶이 달인으로 인정받은 집이기도 하다.
춘장이 들어간 이 집의 떡볶이는 맵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떡과 어묵, 쫄면이 기본으로 들어간 떡볶이는 여러 가지 사리를 추가해서 먹어도 좋다.
메뉴판에는 없지만 숨은 맛도리 메뉴는 바로 순대튀김.
청양고추가 올라간 비주얼에 고추장에 찍어 먹는 순대튀김은 안 먹으면 서운하다니
메뉴판에 없어도 꼭 주문해서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 도봉구 삼양로 144길 18
10:00-21:00
즉석떡볶이 4,500원
은은한 카레 풍미로 더한 감칠맛,
강릉 금학동 ‘여고시절 카레떡볶이’
강릉 대학로에 있는 ‘여고시절 카레떡볶이’.
카레로 맛을 낸 떡볶이로 유명한 오래된 분식집이다.
카레로 양념한 굵은 떡이 들어간 ‘떡볶이’는 물엿이 많이 들어가 끈적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하다.
떡볶이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삶은 계란과 순대는 소스에 버무려 먹는 것으 추천한다.
바삭한 김말이, 오징어 등 튀김류도 인기다.
✔위치
강원 강릉 신대학길 22-6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가격
1인분 3,000원, 만두 100원
푸근한 시장 인심이 느껴지는,
대전 중동 ‘싱글벙글떡볶이’
대전 중동에 있는 ‘싱글벙글떡볶이’.
가게 이름만큼 친절한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분식집이다.
다른 곳과 달리 인분이 아닌 재료를 하나씩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매운맛인 변강쇠 맛과 순한 옹녀 맛 중 기호에 맞게 골라 즐기면 된다.
떡볶이 떡과 어묵이 포함된 8번과 2번 계란, 9번 순대 주문해서 먹으면 허기를 채우기 충분하다.
✔위치
대전 동구 대전로797번길 48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가격
떡볶이떡 3개 1,000원, 오뎅 튀김 5,000원, 김말이 7,00원
바다의 맛이 느껴지는 즉석떡볶이
제주 ‘한치앞도모를바다’
즉석떡볶이에 한치 한 마리가 통으로 들어가는 제주 ‘한치앞도모를바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이 집의 즉석떡볶이는 일단 비주얼부터 합격이다.
국내산 한치가 통으로 올라가고 새우, 꽃게, 전복 등이 들어가 떡볶이보다는 해물전골에 가까운 수준이다.
사장님의 비법양념이 들어가고 싱싱한 해물이 가득 들어간 국물은 정말 제대로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매콤한 양념의 떡볶이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치즈감자전 또한 바삭한 식감에 상추 무침이 올라가 있어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중앙로 77 1층
금~화 11:30-19: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매주 수,목요일 정기휴무
한치통볶이(2인) 28,000원 문어통볶이(2인) 28,000원
분식맛으로 난리났네 난리났어,
건대 ‘아찌떡볶이’
건대입구역 먹자골목에 있는 분식점.
아주 먹음직스러운 빨간색 빛깔의 떡볶이가 인상적인데, 보기보다 맵지 않고 밸런스 좋은 맛이다.
떡볶이 떡은 쌀떡과 착각할 정도로 쫄깃하면서도 약간 단단한 식감의 밀떡이다.
깨끗한 기름을 사용해 뽀얀 빛깔의 튀김이 더욱 만족을 주는 곳.
재료가 소진되면 미리 마감하므로 참고하면 좋다.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29길 53
매일 12:00 – 18:00 수요일 휴무
아찌떡볶이 4,000원, 찹쌀순대 4,000원, 수제튀김 4,000원
수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간 떡볶이집,
서울 논현동 ‘압구정변강쇠떡볶이’
매일 가래떡을 뽑아서 만드는 쌀떡볶이 논현동 ‘압구정변강쇠떡볶이’.
수 많은 연예인들의 단골집으로 가게 내부에 한 쪽 벽면이 모자를 정도로 연예인들 싸인으로 가득하다.
주문하면 주걱으로 떡을 잘라 양념에 잘 굴려 그릇에 담아주는데
두툼한 가래떡의 쫄깃한 식감과 걸죽하지 않고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다.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 넘치는 양념은 튀김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6길 21 한진로즈힐아파트 101동 상가117호
월~토 11:30-24:00 (브레이크타임 13:20-14: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쌀떡볶이(4줄) 4,000원 부산어묵(4개) 4,000원 찹쌀순대(1인분) 4,000원
여자 연예인들의 단골 떡볶이로 유명한,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배우 한지민, 배우 임수향의 단골집으로 유명한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티비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한지민이 펼친 떡볶이 먹방으로 ‘한지민 떡볶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꾸덕꾸덕하면서 매콤한 소스에 말랑한 떡이 잘 어우러지는데 세트로 주문하면 나오는 핫도그와 함께 먹는 게 별미 중에 별미다.
많이 달지 않고 매콤한 소스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입안을 얼얼하게 만들지만 멈출 수가 없다.
서울 광진구 자양로43길 42
화~일 11:00-21: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1인분 4,000원 1인SET 7,000원 2인SET 11,500원
말랑말랑한 밀떡이나 쌀떡에 어묵, 채소, 고추장 등 각종 양념을 넣어
매콤하게 혹은 달콤하게 먹는 떡볶이는 간식으로 먹기에도 한 끼 식사로 먹기에도 손색이 없다.
밀떡이냐 쌀떡이냐, 판떡볶이냐 즉석떡볶이냐의 취향 차이는 있을지언정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떡볶이!
즉석 떡볶이는 직접 끓어가는 모습을 보며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말이 필요없는 로컬 즉석떡볶이 맛집
우장산 ‘목동분식’
20년 이상 한자리를 지키며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장산 ‘목동분식’.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3,000원이라는 가격으로 추억의 맛과 가격을 지키고 있는 맛집이다.
떡볶이 메뉴로는 기본 떡볶이와 쫄볶이, 짜장 떡볶이로 매콤한 기본 떡볶이와 단짠의 조화가 좋은
짜장떡볶이가 골고루 인기가 있다.
첫 맛은 많이 맵지 않지만 서서히 끓으면 졸아들어 진하면서 매콤해지는 떡볶이는 밀떡과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얇게 썰린 단무지도 이 집만의 매력이 느껴진다.
서울 강서구 강서로45라길 36
월~토 11:00-20: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떡볶이 3,000원 짜장떡볶이 3,000원
50년 넘은 노포 떡볶이집,
중랑구 ‘옛날할머니분식’
푸짐한 즉석 떡볶이를 먹을 수 있는 중랑구 ‘옛날할머니분식’.
50년 넘은 노포로 할머니의 손맛을 가득 담겨있는 떡볶이를 맛볼 수 있다.
고추장과 춘장이 적절히 섞여 더욱 감칠맛을 내는 양념에 개운한 국물이 깔끔한 떡볶이의 맛을 낸다.
사리가 필요 없이 쫄면과 라면이 모두 들어가 있어 더욱 푸짐하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게 앞 야장에서 떡볶이에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울 중랑구 중화동 73-3
매일 09:00-21:00 (20시 이후 포장만 가능) / 휴무 문의
떡볶이(소) 5,000원 우동 5,000원 라면 3,000원
조인성의 단골 떡볶이집,
명일역 ‘꾸러기분식’
배우 조인성이 고등학생 시절부터 자주 찾았다는 명일역 ‘꾸러기분식’.
입구부터 조인성이 즐겨먹는 짜장 떡볶이라고 붙여놓을 만큼 조인성과 인연이 깊다고.
대표 메뉴는 즉석으로 먹는 짜장 떡볶이.
짜장이 베이스지만 매콤함이 느껴지는 국물은 말랑한 떡, 달콤한 양배추, 라면과 쫄면 사리와 잘 어우러진다.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국물은 졸아들면 더 맛있어지기 때문에 마무리로 볶음밥이 잘 어울린다.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389-1
매일 11:00-20:00 / 매달 1,3번째 월요일 정기휴무
짜장모듬떡볶이(2인) 14,000원 쫄면/물쫄면/칼국수 7,000원 사리 2,000원
서울 3대 떡볶이 맛집,
이수역 ‘애플하우스’
유재석, 신동엽 등 많은 연예인들이 극찬한 서울 3대 떡볶이 맛집 이수역 ‘애플하우스’.
신당동식 즉석떡볶이와 무침 군만두가 유명한 집이다.
말랑말랑한 떡과 어묵, 양배추가 들어가고 춘장과 고추장을 섞어 만든 양념장을 넣어 끓이는
즉석떡볶이는 달콤한 맛 뒤에 오는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여기에 손으로 직접 빚어 바삭하게 튀겨낸 군만두에 특제 고추장 소스를 버무린 무침 군만두는
흉내 낼 수 없는 맛으로 중독성이 넘친다.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7다길 29 2층
매일 10:30-21:00 (라스트오더 20:30)
일반떡볶이 5,500원 즉석떡볶이 14,500원 무침 군만두 4,500원
수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간 떡볶이집,
서울 논현동 ‘압구정변강쇠떡볶이’
매일 가래떡을 뽑아서 만드는 쌀떡볶이 논현동 ‘압구정변강쇠떡볶이’.
수 많은 연예인들의 단골집으로 가게 내부에 한 쪽 벽면이 모자를 정도로 연예인들 싸인으로 가득하다.
주문하면 주걱으로 떡을 잘라 양념에 잘 굴려 그릇에 담아주는데 두툼한 가래떡의 쫄깃한 식감과
걸죽하지 않고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다.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 넘치는 양념은 튀김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6길 21 한진로즈힐아파트 101동 상가117호
월~토 11:30-24:00 (브레이크타임 13:20-14: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쌀떡볶이(4줄) 4,000원 부산어묵(4개) 4,000원 찹쌀순대(1인분) 4,000원
후추가 들어간 중독성 있는 쫄볶이
춘천 ‘팬더하우스’
1977년부터 오랜 시간 춘천을 지켜온 쫄볶이 맛집 춘천 ‘팬더하우스’.
주문하면 바로 양은 냄비에 조리해서 위에 후추를 뿌려주는 매콤한 쫄볶이가 대표 메뉴로
쌀떡과 쫄면, 양배추의 밸런스가 아주 좋다.
고추장 베이스의 떡볶이 양념은 진하지만 텁텁함이 없고 시원하고 개운하다.
여기에 직접 빚어 두 번 튀겨내 더욱 바삭한 튀김만두까지 더해지면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
만두를 주문하면 함께 내어주는 간장 양념에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떡볶이 국물에 튀김만두를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강원 춘천시 명동길 49
매일 10:00-20:30
떡볶이 4,000원 쫄면 5,000원
쫄깃쫄깃 씹는 맛이 살아있는,
대구 대신동 ‘부산어묵장돌이’
대구 서문시장 내에 있는 ‘부산어묵장돌이’.
밀가루부터 색소, 방부제, MSG,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어묵을 만들어 파는 곳이나
다양한 꼬치를 판매하는 분식집으로도 손님이 붐비는 곳이다.
쌀 가래떡은 통째로 꼬치에 끼워져 매콤 달콤한 소스에 쫀득한 식감이 조화로우며 생선의 감칠맛이 풍부한 어묵 꼬치도 인기다.
대구 중구 큰장로 120-11
매일 07:00 – 19:20, 연중무휴
꼬지 하나 700원
추억이 방울방울 샘솟는 즉석떡볶이,
양재 ‘작은공간’
은광여고 정문 앞에 위치한 즉석떡볶이 전문점 ‘작은공간’.
세월이 느껴지는 느낌에 벽과 천장이 방명록 낙서로 가득한 은광여고 근처 맛집이다.
대표 메뉴 ‘즉석떡볶이’엔 떡과 오뎅부터 라면, 쫄면, 계란, 만두까지 사리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떡볶이를 어느 정도 먹은 후 김가루가 들어간 고소한 볶음밥을 필수로 먹어주면 진정으로 식사가 마무리 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31
매일 11:00 – 20:50 (주말 20:30 마감)
즉석떡볶이(2인) 16,000원, 즉석짜장떡볶이(2인) 17,000원
기본에 충실한 즉석떡볶이
부평구청역 ‘북새통’
다양한 즉석떡볶이를 맛볼 수 있는 부평구청역 ‘북새통’.
보통의 즉석떡볶이부터 짜장, 치즈, 깻잎, 대패삼겹, 차돌박이 등 다양한 종류의 즉석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
모든 메뉴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기본에 충실한 맛에 푸짐한 양은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카레향이 물씬 느껴지는 국물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쫄면과 만나 적당히 걸쭉해진다.
밀떡과 쫄면, 각종 사리와 튀김, 삶은 달걀 등이 들어간 떡볶이는 오래 끓여 졸이지 않아도 충분히 맛을 낸다.
인천 부평구 갈월서로 6 대우빌딩
10:00-22:00 (라스트오더 21:30)
즉석떡볶이 6,000원 깻잎떡볶이 7,000원
언제나 맛있는 역사 깊은 떡볶이집,
신당동 ‘마복림떡볶이’
1950년대 오픈한 신당동 떡볶이집으로 방송에 방영된 적이 있어 유명하다.
떡, 오뎅, 라면, 쫄면, 만두 등이 들어간 신당동 즉석떡볶이는 푸짐한 양으로 즐길 수 있으며 마지막에 볶음밥은 필수.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매일 09:00 – 22:50 매달 2,4번째 월요일 휴무
2인세트 17,000원, 훈제계란사리 1,000원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즉석 떡볶이 맛집,
홍대 ‘또보겠지떡볶이집 깐따삐아점’
여러가지 장난감과 인형, 소품이 가득한 즉석 떡볶이 집.
초등학교 앞 문구점 안에서 옹기 종기 모여 밥을 먹는 듯한 기분이 든다.
떡볶이에 들어가는 오뎅은 개운한 국물 맛을 위해 구운 오뎅을 사용한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8-12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2인 떡볶이 14,000원, 버터갈릭 감자튀김 6,500원, 날치알 볶음밥 3,500원
안주발 세워도 부담 없는 술 파는 분식집,
길동역 ‘튀김마트’
저렴하게 한잔 걸치기 좋은 분식집 길동역 ‘튀김마트’.
고추장 베이스의 묵직한 떡볶이와 다양하고 바삭한 튀김, 짭짤한 김밥 등 분식 메뉴를 식사와 안주로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여러 개를 시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장도 가능하고 늦게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배고픈 술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차장이 따로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103
월~토 15:00-02: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떡볶이 3,500원 순대볶음 6,000원 야채김밥 3,000원
추억이 생각나는 맛,
부산 수영동 ‘수영팔도할매떡볶이’
수영구 팔도시장 입구에 있는 24시간 떡볶이집 ‘수영팔도할매떡볶이’.
1984년 이후 쉬지 않고 달려온 곳으로 오랜 시간만큼 맛에서 내공이 돋보이는 곳이다.
매콤 달콤하며 진득한 떡볶이 소스와 어우러진 두툼한 가래떡은 식감이 살아있으며
달걀을 추가하여 노른자를 소스에 비벼 먹는 방법도 인기다.
부산 수영구 수영로705번길 15
매일 00:00 – 24:00
떡볶이 3,000원, 만두 3,000원
즉석떡볶이 달인 할머니,
부천 ‘서신분식’
옛날 즉석떡볶이의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즉석떡볶이 맛집 부천 ‘서신분식’.
할머니 혼자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하신 곳으로, 생활의 달인에 즉석떡볶이의 달인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얻었다.
1인분에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할머니만의 소스가 들어간 즉석떡볶이는 입에 착착 붙는 맛이라고.
쫄깃한 밀떡에 어묵만 들어간 떡볶이는 심플하지만 달달하면서 매콤하면서 중독성 있는 특별한 맛을 낸다.
소스가 남아있을 때에는 그 소스로 볶아 먹는 볶음밥도 별미로 김가루, 계란, 흰쌀밥만 사용되지만,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게 하는 특별한 맛이 있다.
경기 부천시 호현로497번길 20-2
문의
라면 2,500원 즉석떡볶이 2,500원
흔치 않은 짜장떡볶이의 진수,
수원 ‘깜보분식’
수원 행궁동에 위치한 ‘깜보분식’은 고추장 라볶이를 비롯하여 짜장 라볶이를 판매하여 인기있는 곳이다.
오랫동안 한 자리를 지켜낸 노포로 수원에 산다면 한 번쯤은 방문해 보았을 정도로 인근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커다란 냄비에 떡과 라면사리를 넣어 끓여내면 매콤하고 감칠맛 넘치는 떡볶이가 완성된다.
짜장 맛은 아이들이 좋아하며 은근 별미이니 방문한다면 둘 다 먹어보자.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86번길 26
매일 10:00 – 19:00
고추장라볶이 8,000원, 짜장 라볶이 8,000원, 비빔라면 4,000원
인천 3대 떡볶이로 손꼽히는 곳,
인천 ‘모녀떡볶이’
부평역 인근에 위치한 ‘모녀떡볶이’는 인천 3대 떡볶이에 들어가는 곳이다.
떡볶이 안에는 파가 들어 있어서 은은한 파의 향이 기가 막히며 1인분에 3,000원으로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쫀득한 떡과 함께 떡볶이 국물을 떠서 먹으면 혀에 척척 달라 붙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이드로 튀김만두를 주문해서 같이 먹으면 환상의 궁합을 맛볼 수 있을 것.
인천 부평구 광장로 16 부평민자역사
매일 11:00 – 22:30
떡볶이 3,500원, 순대1인분 4,000원, 만두1인분 3,000원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맛집,
용산 ‘스마일이촌떡볶이’
‘스마일이촌떡볶이’는 떡과 어묵이 들어 있는 떡볶이로 어릴 적 추억을 연상시키는 떡볶이를 맛볼 수 있다.
길쭉한 밀떡이 들어 있고 양념은 매콤달콤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1인분은 양이 꽤 많다고 느껴질 정도로 푸짐하게 내어준다.
이외에도 라면과 우동, 라볶이 등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ㅣ식신에서 ‘스마일이촌떡볶이’ 더보기
서울 용산구 이촌로65가길 72
매일 10:00 – 20:30 일요일 휴무
떡볶이 1인분 4,500원, 야끼만두 800원, 오징어 1,000원
참을 수 없는 중독적인 맛,
남양주 ‘새암분식’
동은이와 명오가 떡튀순을 시켜놓고 중요한 이야기를 하던 분식집 ‘새암분식’.
‘더 글로리’에 나오기 전부터 생활에 달인에 나와 이미 국물떡볶이 맛집으로 소문난 집이다.
근처에 살던 사람들에게는 오랜 추억이 깃든 로컬 맛집이기도 하다.
딱 학교 앞 분식집에서 먹던 떡볶이의 맛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살짝 매콤하지만
달달한 맛이 더 강하고 위에 튀김가루를 뿌려주는 게 특징이다.
쫀득한 떡에는 국물도 잘 배어들어있다.
떡볶이 소스가 정말 맛있기 때문에 순대나 튀김을 찍어 먹어도 좋지만 밥을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다.
경기 남양주시 진겁읍 사릉로 402번길 5
월~토 19:30-19:00 / 매주 일요일 휴무
떡볶이 3,500원 순대 4,000원
부산관광공사선정 부산의 3대 떡볶이 맛집
부산 ‘도날드’
부산 토박이들도 인정하는 즉석떡볶이 맛집 ‘도날드’.
3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키며 꾸준한 맛으로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춧가루가 솔솔 뿌려진 즉석떡볶이는 쫄면, 라면, 떡, 양배추가 기본으로 들어가 칼칼한 국물과 어우러지는 조화가 일품.
수제비, 계란, 오징어, 옹심이 만두 등 다양한 사리도 추가할 수 있어 취향껏 즐기기 좋다.
단맛이 강하지 않고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 덕에 떡볶이를 국물과 함께 먹는 게 이 집만의 포인트다.
부산 영도구 꿈나무길 267
월~토 11:00-19:30 (라스트오더 19:2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떡볶이 2인 기본 10,400원
5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자랑하는,
중랑구 ‘옛날할머니분식’
서울 중랑구에 자리한 ‘옛날헐머니분식’은 신당동 스타일 즉석떡볶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5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켜온 노포로, 80대 할머니가 직접 운영하며 포차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거리를 대표하는 분식집이다.
밀떡, 양배추, 파, 어묵, 라면, 쫄면, 야끼만두 등 다양한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 가장 작은 사이즈도 2명이 넉넉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푸짐하다.
소스는 과하지 않은 매운맛에 은근한 단맛이 어우러져 밀떡과 조화롭게 어울린다.
서울 중랑구 중화동 73-3
화~일 09:00-21:00 (20시 이후 포장만 가능)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떡볶이(소) 7,000원 떡볶이(중) 12,000원
춘장으로 색다르게,
쌍문동 ‘도레미분식 즉석떡볶이’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즐겨 찾는다는 분식점 쌍문동 ‘도레미분식 즉석떡볶이’.
사장님이 생활의 달인에서 즉석떡볶이 달인으로 인정받은 집이기도 하다.
춘장이 들어간 이 집의 떡볶이는 맵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떡과 어묵, 쫄면이 기본으로 들어간 떡볶이는 여러 가지 사리를 추가해서 먹어도 좋다.
메뉴판에는 없지만 숨은 맛도리 메뉴는 바로 순대튀김.
청양고추가 올라간 비주얼에 고추장에 찍어 먹는 순대튀김은 안 먹으면 서운하다니
메뉴판에 없어도 꼭 주문해서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 도봉구 삼양로 144길 18
10:00-21:00
즉석떡볶이 5,500원
20년 내공이 느껴지는 즉석떡볶이 전문점,
구미 ‘떡사모’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즉석떡볶이 전문점 ‘떡사모’.
벽에 남겨진 낙서부터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느껴지는 화려한 쇼파까지 학창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
변함없는 맛으로 학창시절부터 다니던 단골들의 무한 사랑을 받는 집이다.
가장 인기메뉴는 기본인 떡사모떡볶이.
떡, 치즈떡, 순대, 라면, 쫄면이 들어가는 떡볶이로 다양한 사리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떡볶이를 다 먹은 후 볶아먹는 볶음밥 또한 즉석떡볶이의 묘미.
계란 하나를 부셔서 볶음밥에 같이 볶아 먹는 것이 단골들의 팁이다.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15길6
11:00-21:00
2인 15,000원 3인 22,500원
진짜 맛으로 승부하는 즉석떡볶이 맛집,
도화동 ‘코끼리분식’
도화동에 위치한 코끼리분식은 1인분 3,0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즉석떡볶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미 마포 일대에선 가성비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부드럽고 쫀쫀한 떡과 맛있게 매워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인 곳이다.
1인분 3,000원으로 기본 2인분 이상 주문이 되지만 그럼에도 저렴한 가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켜 다양한 맛을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곳은 음료 반입은 가능하지만 술은 반입 금지이니 참고.
서울 마포구 도화2길 3
09:30-21:00
즉석떡볶이 (2인이상 주문) 2,000원 / 김밥 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