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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생각 경부고속선 2차 개통 후, 서울-시흥간 선로용량 포화상태 속에서도 서울,용산 착발 KTX를 늘리고 일반열차 편수를 줄이지 않는 방법?
station™ 추천 0 조회 1,831 09.07.22 19:2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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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2 21:33

    첫댓글 서울 -시흥간의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의 발굴은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누리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다양한 편성의 열차운행도 이젠 충분히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좋은 의견 잘 봤습니다. 좀더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되네요.

  • 작성자 09.07.24 19:06

    개통이 많이 남은 듯한 느낌이지만 사실은 약 1년 반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류기운님께서 다신 댓글을 보니 고속철과 일반열차 시/종착역을 이원화함으로써 용량부족 문제를 해결한다는 글을 본 적도 있는데 지금부터나마 다시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

  • 09.07.22 22:16

    후후후... 슬슬 동차편성의 위력(?)이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저도 이런저런 생각 좀 해 봐야 겠습니다.

  • 작성자 09.07.24 19:08

    그러고보니 기관차+객차였다면 상상하기 힘든 시나리오겠군요. 생각해보시면 이것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들도 훨씬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신선 건설이 가장 좋은 아이디어지만 지금 가는 것봐서는 2차 개통후 10년 정도는 현재 상태가 유지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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