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퇴근 후 지인들과 나누는 소주 한 잔과 맛있는 음식은 어느덧 모든 사람들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한 끼를 먹더라도 맛이 우수하며, 쾌적한 분위기를 갖춘 곳에서의 식사를 원한다면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끝집`으로의 방문을 고려해볼 수 있다.
미아사거리맛집은 강북구와 성북구의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차도를 건너기만 하면 성북구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강북끝집`이라는 상호가 붙여지게 되었다. 석쇠곱창불고기와 석쇠고추장불고기, 옛날우동과 김치우동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기에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옛 향수를 자아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은 방문자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미아사거리맛집의 불고기 요리는 사전에 초벌 과정을 거치지 않으며, 주문과 동시에 숙성된 돼지고기를 숯불에 직접 구워 조리하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다. 불고기 메뉴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는 대(大), 중(中)은 물론, 1인분 소(小)메뉴 역시 주문이 가능하기에 혼밥 및 혼술을 즐기려는 이른바 `나홀로족`에게도 끊임없는 인기를 받아오고 있다.
미아맛집에서는 오뎅꼬치탕과 계란말이, 계란찜, 주먹밥 등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하였기에 2차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배추 위에 쫄깃하고 고소한 곱창을 올려 쌈을 싸서 먹으면 입안 가득 푸짐함을 느낄 수 있다.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푸짐한 식사가 함께하는 만큼 손님들은 재방문의사의 표시를 아끼지 않는다. 강북구맛집을 찾는 애주가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주류 구비도 잊지 않는 만큼, 소주 한 잔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자리매김하게 되어 찾는 이들이 더욱 늘어나기도 했다.
한편, 강북구맛집 강북끝집은 점심을 진행 중이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하여 식사 시에는 공기밥이 제공되는 만큼 점심이나 출출한 오후 시간대를 이용하여 가성비 좋은 불고기 반찬을 먹고자 할 때 방문할 수 있다.
날씨가 추운 만큼 집에서도 미아사거리맛집 강북끝집의 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포장 서비스를 한다. 방천시장 입구정류장 앞에 있는 만큼이나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아울러, 어플을 통한 배달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친숙한 음식이지만, 감탄을 쉬이 자아낼 만큼 풍미가 우수한 불고기를 요리하는 미아사거리맛집은 매일 11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하기에 다소 늦은 시간을 이용하여 찾아볼 수 있다. 아울러,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와 인접해있기에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도 수월한 편이다. 퇴근 후 밀려드는 허기와 쌀쌀한 날씨에 집에 가는 길이 아쉽다면 미아맛집 `강북끝집`에 들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