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헤럴드POP에 "구구단 세정이 tvN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전 '정글의 법칙', '주먹쥐고 뱃고동' 등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 세정이 새롭게 도전하는 화성 탐사 예능 출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갈릴레오'는 최근 과학사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화성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 우주와 인간의 생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픽션이 아닌 팩트를 기반으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다.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주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