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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 수필 고비(Gobi)에서 건져 올린 삶
서정길 추천 0 조회 56 26.04.09 16:5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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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0 22:42

    첫댓글 그 작은 꽃들을 보고 서 회장님 삶과의 결부 기가막힙니다. 전 차마고도와
    백두산에 핀 키낮은 꽃들을 보고 저런 관찰 못했거든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6.04.16 08:0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습관이라는 게 무섭더군요. 제가 아무리 천천히 가고 싶어도 오래동안 몸에 배인 습이 하루 아침에 없어지지는 않았어요. 천천히. 천천히. 요즘 이말이 이슈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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