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종목 | 이슈요약 |
현대엘리베이 (017800) 25,950원 (+9.49%) | 499.8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
▷보통주 2,109,000주(499.8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2-10-31~2023-01-30) 공시. 취득목적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로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 |
현대모비스 (012330) 219,000원 (+7.35%) | 3분기 호실적에 강세 |
▷22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18조원(전년동기대비 +31.93%), 영업이익 5,759.58억원(전년동기대비 +25.86%), 순이익 5,599.46억원(전년동기대비 +4.55%).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반도체 수급 이슈가 일부 완화되며, 완성차 생산량이 회복함에따라 모듈과 핵심부품 공급이 확대된 것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며, "특히 친환경차에 적용되는 전동화부품 생산이 크게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
SNT모티브 (064960) 44,900원 (+6.90%) | 3분기 양호한 실적 분석 등에 강세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2,734억원(+29.4% y-y), 영업이익은 288억원(+44.4% y-y, 영업이익률 10.5%)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이는 GM Bolt(EV) 생산재개 및 환율 상승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전동화 사업의 중장기 성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신규수주 확인(현대차 그룹 E-GMP 구동모터, GM Drive Unit 등)이 동사의 장기 Valuation 상승을 위한 필요조건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55,000원[유지] |
LIG넥스원 (079550) 100,500원 (+5.90%) | 3분기실적 호조에 상승 |
▷22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55.42억원(전년동기대비 +51.57%), 영업이익 583.44억원(전년동기대비 +64.43%), 순이익 755.02억원(전년동기대비 +85.59%). ▷한편, 273.62억원(자기자본대비 3.58%) 규모 파생상품(통화선도거래) 거래 손실 발생 공시. |
HL만도 (204320) 50,300원 (+5.56%)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22 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6조원(전년동기대비 +37.10%), 영업이익 766.01억원(전년동기대비 +44.01%), 순이익 1,351.72억원(전년동기대비 +419.69%) 공시.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 지역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3분기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아울러,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나 미국업체와 현대차/기아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장점이 발휘될 전망이라며 내년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판교사옥 매각으로 매각차익이 1,030억원 발생했으며이자비용도 연간 130억원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유지] |
현대글로비스 (086280) 173,000원 (+5.17%)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
▷22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01조원(전년동기대비 +29.79%), 영업이익 4,780.61억원(전년동기대비 +51.77%), 순이익 2,359.36억원(전년동기대비 +28.87%). |
솔루스첨단소재 (336370) 36,300원 (+4.16%) | 헝가리 법인, 한국 정부 고위 인사단 접견 소식에 상승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 정부 고위 인사단이 자사 헝가리 법인(VESH·Volta Energy Solutions Hungary Kft.)에 현장 방문했다고 밝힘. 헝가리 법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법인이 있는 헝가리 타타바냐에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헝가리·리투아니아·체코를 순방 중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접견하고, 기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상범 헝가리 사업본부장은 “한국 정부의이번 방문으로 유럽 내 유일한 전지박 생산 기지이자 헝가리에 진출한 대표적인 한국 기업인 동사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면서 “전략적인 증설 투자를 통해 매출 증가를 실현하는 동시에 유럽 내 전기차 생태계에서 주도 권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22년3분기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56.00억원(전년동기대비 +1.05%), 영업손실 196.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7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현대오토에버 (307950) 118,500원 (+3.49%) | 3분기 호실적에 상승 |
▷22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04.80억원(전년동기대비 +31.97%), 영업이익 332.79억원(전년동기대비 +34.33%), 순이익 319.34억원( 전년동기대비 +65.18%). |
S-Oil (010950) 88,200원 (+3.16%) | 4분기 실적 회복 전망 등에 상승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5,117억원으로 컨센서스인 5,432억원을 하회했지만, 4분기에는 빠른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힘. 4분기 영업이익은 7,107억원(+39%, 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정유 부분은 3,830억원(+386% QoQ)이 예상된다고 설명. ▷유가는 강보합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등/경유 중심의 정제마진 강세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어 유럽 가스 가격 하락 및 중국 석유제품 수출 확대에도 낮은 글로벌 등/경유 재고와 'Gas-to-Oil Switching' 수요로 등/경유 마진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 |
진에어 (272450) 13,100원 (+2.75%) | 총 700억원 규모 영구채 발행에 따른 자본잠식 우려 해소 등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전일 전자공시를 통해 총 7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사채(채권형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힘. 제3-1회차 550억원과 제3-2회차 150억원 규모임. 인수회사(예정)는 키움증권 등 총 7곳임.사채 발행과 납입일은 오는 31일로 사채만기일은 2052년 10월31일이지만, 연장이 가능한 영구채임.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 750억원 영구채 상환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화환산손실 증가로 자본잠식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영구채 발행으로 인해 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했다고 밝힘. 또한, 10월부터 일본 노선 여객 수송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 여행 수요에 대한 우려는 있으나, 수송량 증가가 계속되고 있으며 여객 운임 강세로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분석. 현 주가는 자본 우려가 다소 과도하게 반영된 수준으로 우려 해소로 할인율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
무림P&P (009580) 4,445원 (+2.54%) | 3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
▷22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05.95억원(전년동기대비 +51.89%), 영업이익 339.10억원(전년동기대비 +301.53%), 순이익 176.58억원(전년동기대비 +360.20%). 별도기준 매출액 2,166.36억원(전년동기대비 +58.41%), 영업이익 339.93억원(전년동기대비 +400.85%), 순이익 165.51억원(전년동기대비 +578.59%). |
HD현대 (267250) 60,300원 (+2.38%) | 전 계열사 영업이익 흑자 달성 속 3분기 호실적 등에 소폭 상승 |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 17조2,872억원, 영업이익 1조716억원을 시현해 당사 및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고 분석. 이는 핵심 연결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와 한국조선해양의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였고, 그 외 계열사들의 실적도 양호하였기 때문이라고 분석. ▷아울러 2분기 연속 1조 이상의영업이익 달성으로 기말 배당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말 배당은 2021년 수준(3,700원, 6.3%)의 깜짝 배당 지급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5,000원[유지] |
한국조선해양 (009540) 73,200원 (+2.23%)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4조2,644억원(+19.9% YoY), 영업이익은 1,888억원(33.2% YoY, 영업이익률 4.4%)을 기록해 매출액은 시장예상치를 7.0%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였다고 밝힘. 이는 환율상승효과 987억원, 현대중공업 특수선 부문의 상륙함 지체배상금 환입 321억원, 현대삼호중공업의 LNG선 재계약에 따른 선가상승분 858억원 등 모두 2,166억원의 비경상적 이익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매분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3분기 누적 조선/해양부문 신규수주는 총 203억 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75억를 초과했으며 선가와환율이 상승하는 구간에서 대량수주에 성공해 내년 상반기까지는 2021년 상반기 이전의 저가수주물량의 영향을 받겠지만 내년 하반기 이후에는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 -> 90,000원[하향] |
삼진제약 (005500) 25,300원 (+1.61%) | 하나제약으로 최대주주 변경 속 소폭 상승 |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하나제약(주) 외 3인으로 변경 공시. 변경후 최대주주인 하나제약(주) 외 3인의 소유비율은 13.09%임. ▷시장에서는 하나제약이 동사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경영참여 가능성 이 커진 가운데, 하나제약은 지분인수 목적에 대해 단순투자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동사와 하나제약이 소폭 상승세를 기록. |
우진 (105840) 8,520원 (+1.55%) | 올해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액은 1,186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대비 10.2%, 22.2%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는3개의 사업부가 동시에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원전 계측기는 정부정책에 의해, 시스템사업은 철강산업 투자 및 영역확대를 통해, 반도체 온도센서는 주요 매출처의 투자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러한 트렌드는 2023년에도 유지될 것이며 실적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롯데지주 (004990) 32,950원 (+1.38%) | 롯데바이오로직스, 휴온스글로벌과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
▷동사의 자회사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언론을 통해 휴온스글로벌과 바이오의약품 임상 및 상업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휴온스그룹이 연구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항체 및 재조합단백질)의 해외진출용 임상시험 의약품과 상업생산용 의약품을 공급할 예정. ▷지난 6월 출범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향후 미국 뉴욕 시러큐스에 위치한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의 인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며, 이 공장 시설을 바탕으로 휴온스그룹에서 개발하고 있는 항체 및 재조합 의약품에 대한 임상 추진 및 상업화를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 ▷이와 관련 이원직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경험이 풍부한 미국 시러큐스의 현지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바이오 개발사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
DL이앤씨 (375500) 35,650원 (-3.26%) | 3분기 실적 부진 등에 하락 |
▷전일 장 마감 후 22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4조원(전년동기대비 +2.32%), 영업이익 1,163.66억원(전년동기대비 -55.06%),순이익 1,600.04억원(전년동기대비 -22.39%).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9.2%, 24.1% 하회하였다고 언급. 영업이익이 부진한 이유는 사업부별 원가율 추정치와 발표치 간 차이 때문인데, 가장 큰 괴리는 토목에서 생겨났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6,000원 -> 60,000원[하향] ▷아울러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동사 노동자 1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짐. 동사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만 올해 네 번째로 알려짐. |
LG디스플레이 (034220) 12,450원 (-4.6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및 4분기 영업 적자 지속 전망 등에 하락 |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매출 6.8조원(YoY -6%, QoQ +21%), 영업적자 7,593억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분석. 특히, TV 패널 부문(매출 비중 25%)은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이 YoY -2% 감소한 가운데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되며 부문 매출 YoY -27%, QoQ -3% 감소했으며, IT 부문(매출 비중 45%)은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이 YoY -15% 감소한 가운데 IT 패널 가격 하락세 지속되며 부문 매출 YoY -6% 감소했다고 설명. 아울러 OLED 모바일 패널 수율 저하에 따른 출하 부진 및 수익성 악화로 부문 수익성이적자에 머물렀다고 설명. ▷또한, 4분기 실적은 매출 7.9조원(YoY -11%, QoQ +16%), 영업적자 6,197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으로 3개 분기 연속 영업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이는 LCD TV 라인 조정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 IT 수요 부진에 따른 패널 가격 하락세지속 등으로 대규모 적자 불가피하기 때문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 -> Neutral[하향], 목표주가 : 20,000원 -> 14,800원[하향] |
현대제철 (004020) 28,750원 (-5.58%) |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및 내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등에 하락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3,000억원(YoY -61.1%, QoQ -1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4분기로 이연된 포항 복구비용 일부와 에너지 비용 추가 상승 전망을 감안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부동산시장 둔화 전망을 감안한 내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으로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도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한편, 2022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조원(YoY +19.5%, QoQ -5.2%)과 3,730억원(YoY -54.9%, QoQ -54.6%)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으나 영업이익 시장컨센서스인 3,716억원에는 대체로 부합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45,000원[하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