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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야근..야근...야근 T.T
ssong!! 추천 0 조회 1,328 12.07.10 20:0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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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0 20:16

    첫댓글 흠 저희부서는 야근은 가급적 피하자는 주의입니다 아무래두 누님들이 많아서 그런 분위기가 되는것도 한몫하는 듯 싶네요

  • 작성자 12.07.10 20:24

    여긴 남자들밖에 없어요 부럽습니다 야근 없는 문화 흑

  • 12.07.10 20:22

    사실 업무 시간 내에만 빡세게 하면 야근할 일은 거의 없다 봅니다. 야근도 어떻게 보면 습관입니다.

  • 작성자 12.07.10 20:26

    절대 동감합니다 맞습니다 정말 업무시간에 메신저랑 담배 피는 시간, 쓸데없는 인터넷 시간만 줄여도 야근 진짜 안해도 될 것 같은데ㅎㅎ

  • 12.07.11 14:33

    동감입니다. 야근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야근=일 열심히 하는 사람 으로 포지셔닝 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같은 팀에 정말 야근 죽어라 하는 "비련의 주인공"을 자처하는 사람이 하나 있죠. 업무 벌려놓고 수습도 못하고, 쉬운 길 돌아가면서 일 엄청 하는 척... 야근이 더 싫어 졌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 작성자 12.07.11 15:15

    야근하면 오히려 효율성이 제로에 수렴되는 거 같아요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 12.07.11 17:55

    정말 공감합니다. 야근은 회사 습관입니다. 게다가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상사라도 있으면 그밑에 직원은 매일 야근입니다. 이런 문화 너무 싫습니다. 야근안하면 일못하고 소속감없어지는 그런문화..

  • 12.07.10 20:25

    회사 분위기 따라 다르죠. 사실 야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업무시간 내에 일을 못 끝낸다는 능력의 한계를 반증하는 겁니다.


    하지만...저도 야근 중 ..... ㅠㅠ

  • 작성자 12.07.10 20:38

    여기는 약간은 윗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야근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보이기 위한 야근 ...휴

  • 12.07.10 20:31

    저희 회사도 글쓴분 회사분위기와 똑같습니다. 이럴거면 왜 야근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여가시간을 못갖는게. 또 6시에 퇴근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눈치보고 가야하는 분위기가 너무 싫습니다.

  • 작성자 12.07.10 20:38

    여기는 9시 출근 6시 퇴근인데 8시 30분 출근 퇴근시간은 7시 이후로 아예 잠정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저도 이런 분위기 정말 싫습니다. 왜 야근을 하는 지도 모르겠고...!!

  • 12.07.10 20:39

    담배 피는 시간 길어야 10분 정도 아닌가요??

  • 12.07.10 20:50

    하지만 1번만 가는게 아니죠 적어도 7~8번 가는거 같습니다. 그럼 거의 70~80분 많게는 100분인데 그시간에 일하면 절대 야근할 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르신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 ㅋㅋ

  • 작성자 12.07.11 15:23

    카리스마 의견에 동의 합니다 하루 8시간 근무애 담배 피는 시간 한시간반~두시간인 거 같아요 그 시간 일하면 야근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정말!!

  • 12.07.10 20:41

    우리나라는 아직 야근해야 성실한 이미지인가봅니다.. 더더욱 공무원 출신들은 더그런거같아요. 충분히 주간에 처리할수있는 일들을...

  • 작성자 12.07.10 21:19

    그러게 말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말이죠;;

  • 12.07.10 20:52

    저도 입사한지 2년 가까이 됐지만 야근.. 그냥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ㅋ 저는 회사가 집에서 1시간20분 거리라서 집가는것도 힘든데..일끝나면 9시10시.. 집가면11시30분... ㅋㅋㅋ 이제 근데 거의 적응이 됐습니다. 야근 회식...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팀장이나 과장짬 되신 분이 집에가기 싫어하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떠날때까지 야근과 회식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거.... 제가 막내고 선임이 7명 정도 되는데 결혼하신 5분중 4분... 집에 가려하질 않습니다. 끝나고 무언가를 만들죠
    ㅜㅜ

  • 작성자 12.07.10 21:20

    왜ㅜ집에 안가려고 할까요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 12.07.10 20:56

    회사생활 8년째인데 야근은 습관 + Showing 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냥 느그적 느그적 저녁먹고 와서 인터넷 좀 보다가 밀린일하는 사람... 특히 야근을 해야 상사에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 취급을 받는 이해할수없는 기업문화가 뿌리박혀 있어서 사람들이 일을 빨리 안합니다

  • 작성자 12.07.10 21:21

    저도 정말 답답합니다ㅜㅜ 왜 그러는지...

  • 12.07.10 21:01

    대부분 저녁 밥 먹고오면 한시간 이상 그냥 흘러가고~ 그후 집중도 잘 안되는고 걍 끄적 거리다 퇴근하죠

  • 12.07.10 21:02

    저는 회사는 작지만 4년동안 야근한적 2번뿐이 없네요
    근데 연봉은 그다지 ㅋㅋ

  • 작성자 12.07.10 21:23

    부럽습니다 정말!

  • 12.07.10 21:04

    극히 일부를 제외한 결혼 3년차이상 유부남 직장상사들의 공통점이죠 집에가기 싫어합니다 집에가면 더 피곤하답니다 그럼 본인들만 남고 퇴근하고 싶은 사람은 들어가게해야지...그리고 술못먹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잡아서 술맥이고....이런거 싫으면 외국계 회사가거나 이나라 떠야죠....

  • 작성자 12.07.10 21:22

    저도 하다하다 지쳐서 그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이군요 유부남은 집에 가기 싫어하는 군요;;

  • 12.07.10 21:05

    야근과 잔업은 주말근무는 없어져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 12.07.10 21:37

    저는 사장님이 정말 정말 꼭 6시 퇴근을 목표로하자 주의여서 정말 정말 대부분 6시 반전에 퇴근합니다. 기계돌리는날은 돌리는 시간싸이클이 있어서 어쩔수없고 정말 칼퇴근 정말 잘 지킬려고 노력하는 회사죠 ^^ 연봉은 제나이 서른중반 공무원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많은걸로 알고있어서 전 만족하면서 다닙니다~

  • 12.07.10 21:45

    저녁먹고 들어와서 두시간 일하다 9시 넘어서 퇴근ㅡㅡㄱ 저도 이런생활하다 이제 회사 3년 다 되니 그냥 일없다 싶으면 간다고 하고 갑니다.. 2시간 일할껄 왜야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정말 애있는 유부남들은 집에 빨리 안가요

  • 12.07.11 00:15

    이거 정말 동감입니다. 저는 저녁을 안먹고 그네들 저녁먹는 1~1.5시간+양치하니 머니 30분 동안 제 일 끝내고 집으로 가는데...
    이렇게 일하면 일열심히 안하는거 같이 보더라구요 ㅎㅎㅎ 정말 지긋지긋한 농업적 근면성입니다

  • 12.07.11 07:49

    그저께 저도 풋콜패러티님 처럼 저녁 안먹고 5시반 퇴근인데 6시반 넘어서까지 제 일 하다가 퇴근하러 1층으로 내려가니...이제야 밥먹고 들어오는 윗분들 만났는데...눈초리가..아호..ㅡㅡ 내가 무슨 죄지었나 싶은 거 같았어요..ㅎㅎ
    그래서 그 시간때 안 마주칠려고 더 빨리 갔어요..어제는..ㅎㅎ

  • 12.07.10 22:15

    야근의 상습화에 젖어있는 대부분의 우리네 샐러리맨들은 야근을 하지 않으면 뭘 해야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 12.07.10 22:25

    그래서 저는 외국계가려고 하는... 물론 거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칼같은 성과주의라는 단점도 있지만...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는 맘이 더 커서요...ㅎ

  • 12.07.11 09:24

    외국계 회사도 미국기업이냐 유럽기업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 작성자 12.07.11 15:14

    외국계 기업도 다 다르군요 흠흠

  • 12.07.11 00:15

    대부분 일끝나면 남아있지 말고 빨리가라 이렇게 장려하는데 유독 저한테는 야근을 해서라도 빨리 모든걸 배워야한다는 임원의 압박이..

  • 12.07.11 08:06

    솔직히 야근을 해도 좀 일하다가 밥먹으면 8시...
    저는 마음먹고 야근할때는 밥 안먹고 빨리 끝내고 갑니다.

  • 작성자 12.07.11 09:13

    어제 결국 열시반에 회사에서 나가면서 정말 만감이 교차 했습니다 정말 요즘 나이가 두세살만 어렸어도...!! 이런 생각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 분위기도 만만치 않군요... 역시 한국에서는 공기업 밖엔 답이 없는 건가요 에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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