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nant들은 기도, 말씀, 전도와 같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실한 스케줄을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 헌신을 위한 확실한 스케줄도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Remnant 자신을 위한 스케줄이 있어야 합니다. 선진국은 인재를 키우는데 전력하고 있지만 교회는 이를 놓치고 있습니다. Remnant 운동은 시급합니다. Remnant에 대한 기도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인생의 큰 이유를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에 나온 언약의 말씀이 Remnant를 향한 우리의 언약이 되어야 합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전 세계 현장에 RUTC가 세워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1. 때 늦은 Remnant 운동
지금 세상은 후대들에게 공산주의, 자유 방관주의, 객관성 없는 민족주의와 같은 잘못된 사상을 심고 있습니다. 마피아 같은 단체들은 마약, 도박, 음란, 범죄에 후대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복음을 놓쳐버리고 종교만 가르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영적인 것은 놓치고 육신적인 것만 강조하다가 위기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2. 해결할 능력이 없는 오늘의 교회
언약만 제대로 붙잡아도 되는데 현재 교회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 감소하고, 교회는 문을 닫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사태는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를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어릴 때부터 복음과 문화를 가르쳐서 빈약한 문화를 회복하고, 부정적인 교회의 이미지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교회가 사회와 세상을 등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복음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많은 성도와 목회자들이 복음을 누리지 못하고, 전도도 하지 못하는 문제를 막아내고 해결해야 합니다. 내 교회, 네 교회, 내 자녀, 네 자녀를 구분하지 말고 복음 가진 Remnant들을 키워내야 합니다.
3. 새로운 시작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나 자신과 Remnant들은 영적인 문제를 당하지 않도록 복음의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전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세계를 살릴만한 생각과 바른 사상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것이 들어가면 틀린 것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담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기 때문에 Remnant를 향한 분명한 목적을 가진 전도자 앞에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포럼의 주제] 시급한 Remnant 운동을 위해 나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하며 기도해야 할까요?
핵심 훈련 메시지 / 2006.10.28
지금 큰 문제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큰 계획도 곧 발견하게 될 거에요
지금 큰 문제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큰 계획도 곧 발견하게 될 거에요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4) 이 말씀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천사들이 한 말이다. 내가 구원 받았고 입술로 내 죄를 고백하여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과 내 삶 속에서 ‘누리는’ 증거는 맛보지 못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동안 ‘잃은 자’를 위해 행하셨던 모든 일들이 지금 내가 있는 현장 속에서 일어나지 않을 때마다 주님의 시간표가 무엇인지 기도했다. 처음에 입학했을 때 기독교 학교라고 조금은 안심할 뻔 했던 내게 하나님께서는 학원복음화 메시지를 통해, 또한 크고 작은 만남들과 은밀히 이루어지는 말씀 모임을 통해 현장을 사실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하셨다. 내가 겪었던 영적문제들을 고스란히 겪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고난의 유익을 주셨던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특별히 한 친구는 가정불화와 그 속에 잠재된 영적문제가 너무 깊어 복음을 전해주어도 계속해서 말씀을 부정하고 거부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친구의 마음 문을 열어주셨고 그 친구가 말씀 모임에 참석한 이후로 더 큰 믿음을 허락하셨다. 그리스도가 믿어진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내 모든 문제와 신분이 바뀌었다는 확신이 비로소 내 삶 속에서 조금씩 깨달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나’를 위해서 죽으시고 ‘나’의 모습으로 부활하신 예수님,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라는 말씀처럼 내가 받았던 구원의 감사가 세계복음화라는 푯대를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간절히 기도드린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