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회원 300 여명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평창동계 올림픽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대문학과2018평창 동계올림픽' 심포지엄이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100 일정도 남은 현지에서 문인들은 2018.2.9-25 기간에는 '평창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천공항 청량리 강릉으로 이어진 고속전철은 시운전 단계다. 10월 20일 경기장 견학 중알펜시안스키점프장에서 연습 중인 선수들의 나르는 듯 점프는 가슴 조이게 했다.
첫댓글 송작가님 평창을 벌써 다녀오셨군요. 좋은 기회입니다.
미리 가본 평창~송봉현 문인협회 회원님의 당당한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