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자료사진>
"망나니 인간 윤석열로 인해 백척간두에 놓인 이 나라를 위대한 국민들의 힘으로 구하고자 하는 현장에 산소통 메고 나도 한몫!"
ㅡ투병&질고의 인생길 56년의 세월을 겪어온 방년 75세의 인생길!ㅡ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의 한 장면/자료사진>
1968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중에 한양대학교(연극영화과)입학과 연계된 軍입대지점에서 질병관계로 투병ㆍ질고로 인해 모든 것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시련과 고난으로 얼룩진 인생길 56년이 지난 75세의 나이에 즈음하여 내 인생길 마지막 순서가 될 '산소호흡기통'을 어깨에 메고 자랑스러운 내조국 대한민국을 백척간두로 몰고가는, 잘못된 지도자 윤석열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고흥군민 궐기장에 나가 나도 한몫하고 돌아왔다.
<가락종친회ㆍ김수로왕의 후손 김경배 前 전국공무원노조 고흥군지부장ㆍ광주軍공항유치공동 위원장과 함께>
ㅡ민주공화국의 주인인 대한민국의국민이 이겼다.
역시
대한민국 국민의 힘은 위대했다ㅡ
<가락종친회ㆍ 김수로왕의 후손 김준곤 고흥군의회 부의장과 함께>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ㅡ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말ㅡ
"戰方急, 愼勿言我死전방급, 실물언아사(싸움이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마라)"
ㅡ류성룡의 징비록 ㅡ
<지방의회의 달인 전라남도의회 고흥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형곤 의원과 함께>
떠나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과 머물러야 한다는 현실감, 우리는 늘 그 사이를 걸어갑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고, 얽매인 현실에서도 벗어나고 싶지만 한편에서는 지금껏 쌓아온 삶의 기반과 안정적인 내일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강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두 마음, 쉽사리 표현할 방법이 없을 것만 같은데, 유치환의 시를 읽으면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꼼꼼하게! 야무지게! 똑바로!제대로! 고흥군의회 전명숙의원과 함께>
깃발
유 치 환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줄을 안그는
<불초한 나의 생명줄 지킴이들인 김경배 일가와 나의 아내와 함께>
오늘밤은 편히 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