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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목) 오후업무보고
1.현장명 : 세종 고운동 “하유담”
2.진행공정 :
*목구조공사 3일차
-1층 벽체조립 및 천장장선
-1층라인 외부 OSB작업
*상수도 급수공사 완료
*시스템비계 자재반입
3.공정사진 : (첨부)
4.명일공정 :
-목구조공사 계속
-시스템비계 작업
경량목구조에 대해_ 브랜드하우징
미국에서 개발된 목조건축법으로 산업 혁명으로 촉발된 기술발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목조주택 하면 이 미국식 목구조를 일컫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
미국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대개 인치법을 사용하며, 사용 자재도 인치법을 기준으로 가공된 목재를 사용한다.
굵고 두꺼운 목재를 사용하는 한옥이나 팀버프레임 등의 중목 구조에 대비해 가늘고 얇은 목재를 사용한다고 해서
경량목 구조 영어권에서는 흔히 Stick framing 이라고 많이 부른다.
한국에서도 30년 정도 실력을 쌓아서 이제는 북미쪽 보다 더 단단하게 구조적으로 안전하게 지어 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경량목구조의 역사 공부 단축편
1. 초기 목조 건축 (17세기 ~ 18세기)
북미 개척 초기에 유럽 정착민들은 중목구조(Timber Frame, Post & Beam) 방식으로 건축했습니다.
이 구조는 대형 원목을 장부와 전통 목구조 결합 방식으로 이어 만드는 방식이었고,
숙련된 목수가 필요했으며 시공 기간도 길었습니다.
이 시기는 경량목구조가 아니라 전통 중목구조 시대였습니다.
2. 제재 기술과 못 생산 기술의 발전 (1820~1840년)
증기식 제재소(Steam-powered sawmill) 등장 → 목재 대량생산 가능
대량생산된 규격화 목재(2×4, 2×6 등)가 등장
못(Nail)이 기계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급락
“이제 더 이상 전문 목공 기술 없이도 못과 규격재만 있으면 집을 지을 수 있게 됨.”
3. 벌룬 프레임(Balloon Frame) 등장 (1832년 이후)
경량목구조의 시작점은 1833년 미국 시카고의 Augustine Taylor가 건축한 St. Mary’s Church로 알려져 있습니다.
-벌룬 프레임 특징
스터드가 1층→2층까지 한 장 길게 사용
수평 회원은 작은 못과 규격 목재로 연결
시공 속도가 기존 중목구조보다 훨씬 빠름
당시 반응:
숙련 목수들은 이를 “집이 아니라 장난감”이라고 비웃었지만
시카고 대화재 이후 도시 재건을 통해 폭발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4. Platform Frame(플랫폼 프레임)으로 발전 (1900~1950)
벌룬 프레임은 시공성은 좋았지만 수직 스터드가 길어 화재가 층간 수직 확산이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플랫폼 프레임(Platform Frame):
플랫폼 방식은 층 하나씩 바닥이 플랫폼처럼 구조적 기준이 되며 골조가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5. 현대식 경량목구조의 기술 혁신 (1950~현재)
1950년대 이후 다음 기술들이 등장하면서 성능이 급상승했습니다.
OSB(Oriented Strand Board) 패널
방습·기밀 시트
고성능 단열재(글라스울, 셀룰로오스, 스프레이폼)
트러스(Pre-fabricated Roof/Floor Truss) 공장생산
ZIP System 같은 일체형 외피 구조
6. 결론
북미식 경량목구조는 단순히 싸거나 빨리 짓는 기술이 아니라,
목재 산업·산업혁명·주거 수요·표준화된 건축 시스템이 만나 탄생한 산업형 구조 기술 입니다.
오늘날 2×4 또는 2×6 방식은 세계적으로 가장 보급된 주거 구조 시스템이며,
특히 미국·캐나다에서 주거 건축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 경량목구조의 역사 공부
19세기 초반 미국에서는 수많은 유럽계 이주민이 몰려와 주택 부족 문제를 겪고 있었다.
콘크리트나 철근 콘크리트 공법은 아직 제대로 소개되기 전인데다, 벽돌이나 시멘트로 쓸 석재와 골재는 귀한 대신 나무가 많다 보니,
대부분의 집과 건물들을 나무로 짓게 되었는데, 전통공법은 나무를 깎고 다듬는 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전문적인 기술도 필요했지만
당시에는 이런 일을 위한 숙련된 목수가 매우 부족하였다.
시카고에 살던 조지 워싱턴 스노우(George Washington Snow, 1797 - 1870)는 어떻게 하면 집을 더 쉽고 간단하게 지을 수 있을지
궁리했다. 마침 산업혁명으로 원형 기계톱이 발명되고, 그전에는 자연건조로 수 년간 말려야했던
목재도 건조가마에서 쪄서 며칠 만에 건조시키는 등 가공 목재 및 각목의 가공 및 생산량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나무에 박는 쇠못도 종전에는 대장간에서 장인이 망치로 두들겨 만들어서 비싸고 적었던 것이 공장에서 대량생산이 되었다.
스노우는 이런 기술발전을 최대한 이용하기로 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벌룬(Balloon) 공법으로,
스노우는 이 방법으로 1832년에 건물을 지어 보았다.
스노우가 발명한 방법은 제재소에서 일정한 규격에 맞게 미리 가공된 목재를 그냥 쇠못과 철물로 연결하여 집을 짓는 것으로,
구조나 시공법도 전통공법인 팀버프레임보다 훨씬 단순하고 쉬웠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조금만 배우면 시공할 수 있었고
건축시간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이 기술로 집 뿐만 아니라 헛간과 축사, 창고도 지었고, 1833년에는 시카고의 건축가 오거스틴 테일러(Augustine D. Taylor)에 의해
교회도 지어졌다. 이렇게 유명해진 벌룬구조 공법은 같은 시카고의 건축가 반 오스델(John M. Van Osdel), 1880년에는
저명한 건축평론가 지크프리트 기디온(Sigfried Giedion) 등에 의해 건축계에서도 이름을 날리고, 최초 발명자인 스노우는
나중에 역사책에까지 실리게 된다.
그런데 이 벌룬구조는 1층을 만들고 2층을 쌓는 방식이 아니라, 2층 크기의 벽을 통째로 세운 다음 2층 바닥을 만드는 방식이었다.
전통방식이던 팀버프레임에서 영향을 받은 것인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건 당시 거대한 침엽수 숲이 많았던 데다 일하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구밀도가 늘어난 탓에 건물을 3층 높이까지 지으려 하니 문제가 생겼는데,
숲이 아무리 많아도 건물 3층 높이만큼 큰 나무는 적었을 뿐더러, 나무로 만든 벽이 3층 높이나 되면 무겁고 커서
일할 사람을 더 많이 필요로 했다.
그 밖에도 여러 문제점이 있었는데, 불이 나면 1층과 2층이 분리되지 않아 불이 번지는 속도가 매우 빨랐고,
바닥층계가 벽의 기둥(Stud)에 매달려 있어 만드는 도중에 추락할 수도 있었으며, 2층 높이의 벽이 워낙 크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하며, 바닥층계가 양쪽 벽에 매달려 있다 보니 기둥으로 받쳐 주지 못한 가운데가 처지는 일이 종종 생겼다.
게다가 1~2층이 한번에 세워지기 때문에 1~2층의 방구성을 다르게 하는 것도 힘들었다.(가령 2층에 테라스를 만든다거나)
그래서 1930년 1층과 2층을 나누는 플랫폼구조(Platform Frame) 공법이 개발되었다.
이 방법은 1층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바닥 장선(Floor Joist)을 깔고 다음에 2층을 만드는 방식으로,
애초에 2층 바닥을 벽에 매다는 방식이 아니라 1층 벽 위에 얹어 놓는 방식이다 보니, 집을 짓다가 2층 바닥이 통째로 추락하여
다칠 걱정도 없어졌고 가운데가 쳐지는 일도 매우 줄어들었다. 특히 세워야 할 벽의 높이가 1층 높이로 줄어들고 가벼워져 보다
더 적은 인원으로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928년에는 합판이 사용되면서, 건물의 가로 하중을 잡아주기 위해 대각선방향으로 기둥을 고정해주는
가세(Brace)와 외부에 덮는 널판지를 대신했다. 그 전에는 널판지를 줄에 맞춰서 일일이 박아야 했지만 합판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일이 편해졌다.
그 외에 과거에는 방수를 위해 타르나 역청을 발랐으나 1960년 이후에는 외부의 습기로 부터 목재를 보호하고
내부의 벽 사이의 습기는 증기로 배출되는 폴리에틸렌 소재의 가변형 투습 방습지[3]와 지붕 방수용 방수시트(Underlayment)가 쓰인다.
1960년 이후에는 강한 공기압으로 못을 빠르게 박아 주는 네일건이 보급되어 망치로 못을 박는 일이 줄어들었다.
■ 구조 개념
경량목구조는 규격화된 목재(2×4, 2×6 등)를 일정한 간격(주로 406mm 또는 600mm)으로 세워 골조를 만들고,
OSB 또는 구조용 합판으로 전단벽(Shear Wall)을 구성해 건물의 강성과 내력을 확보합니다.
즉, 기둥·보 중심의 중목구조와 달리 벽체 자체가 구조체 역할을 하는 방식입니다.
■ 경량목구조의 장점
1. 경제성
경량목구조 주택은 다른 건축 방식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건축할 수 있습니다.
나무는 비교적 저렴한 재료이며, 공사 기간이 짧아 인건비 절감 효과도 큽니다.
특히, 브랜드하우징과 같은 전문 업체를 통해 시공하면 추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2. 친환경성
경량목구조 주택은 재생 가능한 자원인 나무를 사용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에너지 효율성도 높아 난방 및 냉방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입니다.
3. 건축 속도
경량목구조 주택은 빠르게 건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벼운 나무 재료를 사용해 이동이 쉽고, 조립식 구조로 제작되어 현장 작업 시간이 단축됩니다.
브랜드하우징은 이러한 효율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속하게 주택을 완성합니다.
4. 유연한 디자인
나무는 가공이 쉬워 다양한 디자인과 형태의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경량목구조 주택은 개성 있고 독창적인 외관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5. 단열 성능 : 목재 자체가 단열 효과가 좋아서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다.
■ 경량목구조의 단점
1. 내구성
경량목구조 주택은 습기와 해충, 곰팡이에 취약하여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유지보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신속한 AS가 필요합니다.
2. 구조적 한계
경량목구조는 구조적 강도가 낮아 대형 건축물이나 고층 건축물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방음이 약함 : 벽체가 얇아서 방음 성능이 다소 부족할 수 있다.
■ 구조 구성 요소
- Bottom Plate / Top Plate → 벽체 하부·상부 구조
- Stud(스터드) → 수직 구조재
- Header(보구조) → 개구부 상단 하중 분산
- Rim Joist & Floor Joist → 바닥 구조
- Roof Truss 또는 Rafter → 지붕 구조
■ 중목구조와 경량목구조, 뭐가 다를까?
기본 개념
- 경량목구조 : 얇은 목재(보통 38mm 두께)를 사용해서 벽체를 세우는 방식으로 북미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이다.
- 중목구조 : 좀 더 굵은 목재(105~120mm)를 사용해서 기둥과 보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본에서 발전하였다. 단단한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구조적 차이
- 경량목구조 : 벽이 하중을 지탱하는 벽식 구조라서, 벽의 위치가 집 설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쉽게 말해, 벽을 함부로 없애거나 이동하기가 어렵다.
- 중목구조 : 기둥과 보가 하중을 버티는 라멘 구조로 내부 공간을 좀 더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
시공 방식과 공정
- 경량목구조 : 현장에서 목재를 재단하고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사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
- 중목구조 : 공장에서 미리 가공한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컷 방식을 주로 사용하여 정밀한 시공이 가능하다. 하지만 공사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 대한민국 목조주택(경량목구조, 중목구조 기둥 포함)에 사용되는 구조재는 어떤 수종인가요?
SPF 목재는 모든 유형의 주거용, 상업용, 산업용 및 농업용 건축물의 골조용 구조재로 사용됩니다.
화이트 스프루스와 엥겔만 스프루스 (Spruce, 가문비나무), 로지폴 파인 (Pine, 소나무), 서브알파인 퍼 (Fir, 전나무)는 단일 수종군인 가문비나무-소나무-전나무(SPF)로 함께 생산되어 판매됩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산옹이를 지닌 SPF에 속한 수종들은 높은 등급의 목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 SPF 목재 간단요약
SPF = Spruce · Pine · Fir
Spruce(가문비나무)
Pine(소나무류)
Fir(전나무류)
★이 3종을 혼합 규격으로 묶은 북미산 구조용 침엽수 목재 그룹입니다.=> 단일 수종이 아니라 등급 분류 체계
SPF는 춘재와 추재 사이의 색상 편차가 거의 없는 밝은 색의 목재입니다. SPF는 흰색부터 옅은 노란색에 이르는 밝고 깨끗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늘고 곧은 나무결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SPF는 캐나다국립목재등급청(NLGA)의 재목 등급 규정에 따라 구조 등급에서 주로 스프루스-파인-퍼(Spruce-Pine-Fir) 수종군으로 판매됩니다.
최상급(Select Structural), 2등급 이상(#2 and better), 스터드 등급이 가장 일반적이며, 제재업체 고유의 등급과 수출용 등급도 있습니다.
■ 왜 SPF로 묶어서 쓰나?
- 수종 간 물성 차이가 구조 설계상 허용 범위 내
- 개별 수종 구분 없이 대량 공급 가능
- 품질 균일 + 가격 안정
■ 최근 중목구조는 SPF중 P 파인류가 많이 들어옵니다.
RED PINE= 우리는 이걸 홍송이라 부릅니다.
정확하게는 홍송 집성목이라고 부르면 될듯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구조재는 규격 구조재(Dimension Lumber)라고 부르는것이 좋습니다.
규격 구조재(Dimension Lumber)는 경골목구조의 벽, 바닥 및 지붕 등의 구조내력이 요구되는 부분에 사용되는 표준화된 치수의 침엽수 제재목을 지칭합니다. 대표적인 규격은 건조와 대패 마감된 실제치수 (괄호안은 인치 호칭치수)로 두께가 38mm (2인치) 또는 89mm (4인치) 이고, 나비가 38mm (2인치), 89mm (4인치), 140mm (6인치), 184mm (8인치), 235mm (10인치), 286mm (12인치)이며 다양한 길이로 생산됩니다.
또한 규격 구조재는 Glulam(구조용 집성재), CLT(구조용 집성판), NLT(못접합 구조용집성판)등 공학목재 및 매스팀버 제품의 제조에 이용됩니다.
대표적 캐나다산 규격 구조재인 SPF와 헴퍼는 한국의 목구조 설계기준 KDS 41 33 02 목구조 재료 및 허용응력에서 개별수종 ‘북부SPF’와 ‘북부헴퍼’로 구분되어 그 설계치가 제공됩니다.
■목조주택 구조재(구조목)의 뜻과 공칭치수 실제치수
벽, 바닥 등의 건물 뼈대를 이루는 목재를 일컬어 구조재라고 합니다.
목조주택의 골격을 이루거나, 하중을 지지하는 목재로 목조주택의 내부기둥(스터드), 서까래, 플레이트 등에 등어가는 목재를 의미합니다.
목조주택에서 사용하는 구조목은 모두 규격화되어 있습니다.
방부목,구조재등 북미지역에서 수입되는 자재를 부르는 치수가 실제치수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공및 건조시 수축등 여러 이유로 가공중 깎여 나가는 것을 감안하여 부르기 때문입니다.
즉,실제로는 2인치(5.08cm)를 제재하였지만 건조등등등 여러 요인에 의해 38mm만 남게되고 그걸 공칭 2인치라고 부르게 된것입니다.
두께 1인치(공칭19mm, 실제치수는 25.4mm), 넓이 4인치(89mm)6인치(140mm),8인치(184mm),10인치(235mm),12인치(286mm)입니다.
아래글 참조바람
https://cafe.naver.com/metalwood/107097
■목조주택 구조재 등급구분 알아보기
전 세계의 모든 구조재 등급은 북미기준을 따릅니다. 왜냐하면 생산이나 소비 모든 부분에서 가장 크고 힘 있는 시장이 북미이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북미 등급은 용도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고, 카테고리 안에서 또 한 번 등급이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NO.1 , NO.2 , NO.3 , NO.4 등 숫자로 표현하는 것들이 있고 Construction , Standard , Utility , Stud , Economy Stud 등이 있습니다.
북미 기준에 따라 국내에 들어오는 구조재는
- #2&BTR(2&BETTER)
- Square Edge
- J-Grade
Square Edge는 4각이 모두 살아 있다는 뜻이고, J-Grade는 보통 'JAS'라고도 하는데 정확하게 같은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동일시 합니다.
브랜드하우징에서는 가장 비싸고 피죽이 없는 J-Grade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조재 수입업체에서는 브랜드하우징때문에 J-Grade를 어쩔수 없이 수입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정도 였습니다.
J-Grade가 국내 메이저 수입업체에 있는한 최대한 J-Grade를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J-Grade (JAS)
JAS는 Japanese Agricultural Standard의 약자로 북미의 구조재 등급이 아니라 일본 정부에서 요구하는 품질 기준에 맞춰 일본으로 수출하는 제품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목재 시장이 크기 때문에 가능 했겠죠!
J-Grade는 JAS의 품질기준에 "준"하는 등급을 의미합니다. 우선 4각이 모두 살아 있고 피죽(나무껍질)이나 청태(블루 스테인),죽은 옹이가 없어야 합니다.
모서리 부분에 옹이가 있어서도 안됩니다. 이들 구조재는 일반적으로 노출용이나 마감재로 사용됩니다. JAS나 J-Grade는 그 안에서도 등급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제품은 품질이 좋은 NO.1 혹은 NO.2 등급입니다. 어쨌든 국내에서는 최고 등급의 구조재를 의미합니다.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Royal, JAS, J-Grade, Golden 등의 스탬프가 찍혀 있습니다.
■ Square Edge (4각이 모두 살아 있다라는 뜻입니다.)
단면의 4각이 모두 살아 있는 목재를 말합니다. 피죽은 거의 없지만 블루스테인(청태), 옹이가 어느 정도 허용되는 목재입니다.
피죽이 거의 없다는 것은 모든 제품에 조금씩 있다는 것이 아니라 가끔씩 작은 피죽이 섞여 있는 제품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자재상에서 구매했는데 피죽이 약간 있는 제품이 왔다고 해서 교환이나 반품을 요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2&BTR(가장 흔하게 사용됨)
#2&BTR 등급은 국내 수입되는 구조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목조주택 골조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거의 대부분 피죽이 있기 때문에 4각이 살아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죽은 옹이, 청태가 모두 허용됩니다.
구조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읍니다.
■수종은 주로 S.P.F
수종은 주로 S.P.F(Spruce:가문비나무, Pine:소나무, Fir:전나무)가 주를 이룹니다.
벌목후, Kiln-Dry(함수율 19% 미만으로 건조)하여
규격화된 치수로 제재하여 구조용으로 적합하게 만든 목재를 말하며,
소프트우드로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고 비강도가 강하며 작업이 쉽습니다.
건조재이므로 뒤틀림 등 변형이 적고 강도가 큽니다.
S.P.F는 캐나다에서 광범위하게 조림되고 있으며 무게에 대한
강도, 작업성, 가격대비 이용성 등 때문에 주로 건축이나 건설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04 목조주택용 구조용목재: 육안등급, 기계등급, 앤드 조인트 럼버 3가지다
목조주택에 사용되는 구조용 목재(Structural Lumber)에는 3가지 등급기준인
-육안등급: 현재 국내에 반입되는 모든 구조재가 육안등급 사람의 눈으로 체크
-기계등급: 쉽게 말하면 구조용집성재를 만들때 사용되는 구조재
-End-Jointed Lumber: 핑거조인트라고 하기도 합니다. 구조용재로 사용될때는 스터드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https://cafe.naver.com/metalwood/146209
■ 한국의 목구조 구조재의 규격과 강도
KDS 41 33 01에서는 구조용 제품의 종류를 1종 구조재(2×4공법용 제재),
2종 구조재(들보 구조재), 3종 구조재(기둥 구조재)의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또한 목구조공법에는 공칭치수 125×125㎜(실치수 114×114㎜) 이상의 부재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그 때문에 목구조공법에는 2종 구조재(들보 구조재)와 3종 구조재(기둥 구조재)를 사용하게 된다.
구조재의 등급구분으로 육안으로 목재의 결점을 평가하는 육안등급구분과 기계적으로 목재의 강도특성을 평가하는
기계등급구분 두가지가 정해져 있다. 단, 고시에서는 기계 등급 구분의 적용을 1종 구조재로 한정하고 있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목구조에서 OSB사이에 끼우는 PSCL에 대해 설명_ 브랜드하우징
PSCL = Panel Sheathing Clip
■ PSCL은
보통 OSB(구조용 합판) 이음부 사이에 끼워 넣는 보강용 스트립 자재이며
현장에서는 H-클립, 조인트 클립 같은 이름으로 부름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보강목적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진짜의 목적은
"OSB의 변형 방지: PSCL은 OSB가 습기, 온도 변화로 인해 휘거나 뒤틀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 목재는 임의로 공장에서 생산한 재료가 아닌 친환경 천연자재이기때문에 수축 및 팽창이 존재한다.
그에 따라 수축팽창을 할 공간이 부족하게되면 벽이나 지붕에서 배부름 현상이 생길 수 있다.
그렇기에 그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은 기본이다. OSB과 OSB가 만나는곳은 목재의 팽창으로 인한 배부름 현상을 막기 하기위하여
Expansion joint를 주는 것이다.
주로 벽과 지붕에 사용되어지는 PSCL을 사용하여 Expansion joint 확보
PSCL은 서까래 없이 덮개판이 가장자리끼리 맞닿을 때, 지지대가 없는 덮개판 가장자리를 보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가벼운 덮개 클립은 지붕 덮개판의 수축 및 팽창을 고려하여 1/8인치(약 3mm) 간격을 제공합니다.
인접한 합판 패널 가장자리에 삽입되는 PSCL은 처짐을 줄이고 패널을 수평으로 유지하여 구조물의 수평면을 유지합니다.
■ PSCL = Panel Sheathing Clip
The PSCL is designed to brace unsupported sheathing edges when sheathing meets edge to edge without a rafter for support.
This light sheathing clip provides a 1/8" gap to address shrinkage and expansion of roof sheathing.
Inserted over the edges of adjacent plywood panels, the PSCL reduces deflection and
keeps panels even to maintain a level plane on the structure.
[출처] [하유담 춘시기맘님 세종여행/경량/팀505] 목구조공사 3일차 -1층 벽체조립 및 천장장선 -1층라인 외부 OSB작업 *상수도 급수공사 완료 *시스템비계 자재반입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브랜드하우징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metalwood
▶브랜드하우징 홈페이지: http://www.brandhousing.co.kr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81번길 10 아미고타워 707호 ▶전화번호:031-714-2426
▶세종지사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533번지 부성빌딩 1층 ▶전화번호:044-868-2426
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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